반응형

행복한 세상 26

좋은 세상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다!!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하는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연적으로 부여된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영역 외에 과연 당연한 것이란 있는 걸까? 하지만 지금껏 살아오면서는 의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 의구심을 갖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그것의 깊이는 언제나 그 정도 수준에 머물렀던 거죠. 간혹, 아이가 물어오는 질문에 때때로 "그건 당연한 거지"라고 답했던 기억도 적지 않은데... 불현듯 잘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언젠가 영화 투르먼 쇼를 보면서 그건 어쩌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란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로 그런 것 같습니다.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면, 그렇게 나는 내가 아닌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살게 된다는 것. 더 말하지..

법으로 협박한다. 저작권~!

법으로 협박한다. 저작권~!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만일 진실로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을 한다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내 노래 많이 들어주고 많이 사랑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직접 만나 같이 길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조촐한 노래공연이라도 할 수 있을테고... 인터넷을 매개로 한 UCC 또는 블로그 등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을 텐데... 故 김광석 님 처럼... 그리고 기념CD만들어서 공연하면서 판매도 할 수 있을테고... 왜 그렇게 생각을 못할까요? 그게 다... 찍어내기만 하면 원가 100원도 안되는 CD나 DVD를 백배 이상으로 둔갑시켜 판매만 하면 돈이 되는데... 뭘 그렇게 힘을 들일 이유가 없다는 것과 그리고 겉치장을 해야..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저는 얼마 전 어느 외국인이 썼다는 한국에 대한 책과 관련하여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우리나라는 역동적이고 논리가 살아있으며, 따라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우리들 속에는 몇 가지 결함 있기는 합니다.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영합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변하고 있거나 잘못을 옳은 것으로 곡해함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길로 가고 있는 모습. 또는 알면서도 피해를 입을까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이나, 스스로를 너무 비하하는 것 등등... 세계 등반과 탐험의 역사를 다시 쓴 한국의 산악인 박영석, 엄홍길, 한왕용 씨(왼쪽부터)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ameja?Redire..

허무의 희망... 풍요로움, 굶주림..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한다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이미 감염이 되어 스스로의 자화상을보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은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각은 거울을 보지 않는 한 언제나 나 이외의 것들만이 보기 때문일까요? 복권을 저는 경멸합니다. 그 복권이 갖는 속물적 유혹의 성격으로서 그와 유사한 경마, 경륜, 카지노, 슬롯머신 등등 물론 투기적 부동산과 주식까지... 노동에 의한 희망의 가치가 상실된 현실 속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것 조차 버거운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로또를 구매합니다. 8백만 분의 1 이라는 수리적 통계에도 불가능의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동일한 시간대의 누군가는 로또 당첨금의..

두분의 대통령을 보내고,

다시 시작하려면... 불의와 싸우다 먼저 가신 분들이 많지만, 상징적으로 대변되는 두분의 대통령께서 우리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그렇기 때문에 가신 건지는 모르지만, 요즘 우리의 자화상은... 어려움에 있습니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간단히 해결될 만한 만만함은 없어 보입니다. 우리의 시작이 부조리로 점철될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 있었고, 그렇게 반세기도 훌쩍 넘은 세월이 흘렀으니.. 어느것이 정상인지 알 수가 없는 건 당연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뒤죽박죽 온통 거꾸로 된 세상일 수 밖에 없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 목이 죄이고 온몸은 족쇄에 감겨 어느새 masochist가 되어버리는... 법과 원칙 그리고 정의를 말할 수 없는 자가 구현한 사회는 진정으로 법과 원칙 그리고 ..

먹고 산다는 건...

먹고 산다는 건... 점심을 먹고 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씁니다. ▲ 서머셋 모옴(William Somerset Maugham) 서머셋 모옴이 쓴 인간의 굴레에서 말하는 것에 해당하는 일 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먹고 산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생명체라면 모두- 은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한끼를 때웠군." 저 또한 그렇게 오늘 점심 한끼를 해결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떤 사람들에게 먹는 것이란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그러할 때가 있을 테구요. 하지만 어떤 환경 하에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건... 굴레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때..

살아 남은 자의 슬픔과 살 아남는 자가 강함 이라는 차이...

살아남은 자의 슬픔과 살아남는 자가 강함 이라는 차이... 문득... 쌍용차 문제가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 중에는 자신이 강하거나 스스로 잘났기 때문이라고착각하는 이가 있다면... 하는 씁쓸한 생각이 머리를 스치면서... 어느 누군 살아남아서 슬퍼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최후까지 살아 남았기 때문에 강하다는... 상반된 생각이 공존 하는 이 세상은 참으로 혼돈 그 자체라고 생각되었다. 이미지 출처: www.labortoday.co.kr 적어도 나는 살아 남아 죽은 자들을 슬퍼하고 앞으로 그러하지 않기를 바라고 싶다는 바램도... 함께...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싶었는데...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싶었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서 기분 좋은 일을 하나 생각했었다. 세상이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내가 쓰는 글에 있어서는 현실과 다른 기분 좋은...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그려 낼 수 있지 않을까? ... 그런데 그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려 하는 마음을 누르는 오늘의 이슈는 씁쓸함... 답답함... 분노... 어릴적 기억 속에 공산당은 머리에 뿔이 달려있고 엉덩이에는 꼬리가 열두개는달린 그런 존재로 알고 있었다. 학교에서나...똘이장군이라는 만화영화와 같은 매체들을 접하게 되면서... 미디어법... 나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법이 잘못 만들어짐에 따라 세상이 잘못될 수 있음은 안다. 미디어법의 막무가내식 처리로 -들리는 말에 의하면 처리 과정이 적법하지 않은 것이..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과연 돈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돈이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단으로서 역할이 그 파생의 첫번째 이유였다. 따라서 돈이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사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적이 있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결국은 그 벌어들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목적은 분명 있기 마련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살고자 하는 생의 목적에 따라 돈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도구에 얽매여 역으로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물론 살펴보면 돈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음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다수가 왜곡된 돈의 인식을 갖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세상에 대한 바램

세상에 대한 바램 내가 살아가는 동안 세상이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해 졌으면... 그렇게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현재 세상이 모두 나쁘거나 항상 고통을 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이 힘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많다는 건 분명 세상이 좋아져야할 충분한 이유기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