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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1

이제 리눅스를 사용할 때가 되었다

포스팅을 위한 메인 PC의 운영체제 윈도 하에서 글을 작성하는 건 아마도 이게 마지막일 듯합니다. 수많은 망설임 끝에 리눅스로 넘어가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렇잖아도 예전부터 리눅스 사용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곤 했었는데... 대중화되고 대세가 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은 윈도를 통해서도 항상 느꼈던 사실입니다. 현존하는 몇 개 되지 않는 운영체제 중에서 그것도 적잖은 비용을 지불해야만 하는 운영체제인 윈도가 데스크탑 분야에서 만큼은 여전히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만큼 안정적이라고 할 수도 없으면서 말이죠. 실제 PC 시대에 윈도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던 이유가 품질이 높고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겁니다. 물..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2

모바일 PC간 파일 전송을 위한 앱 소개 앞서 발행했던 포스트에서는 주로 스마트폰과 PC간의 미러링을 위한 앱 소개를 위주로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팀뷰어와 모비즌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그만큼 괜찮은 툴이라는 설명을 곁들였었죠.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1 이유는 모비즌과 팀뷰어는 단순히 기기의 화면(PC to 모바일 또는 모바일 to PC)만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전송은 물론이고 실제 연결된 해당 기기를 제어하는 등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이게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할 때는 별 문제가 없는데, i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의 기기들은 팀뷰어 사용이 모바일에서 PC를 제어하는 것만 가능할 뿐 모비즌 모바일 제어는 둘째고 화면을..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앱 소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그전에 비해 컴퓨터 사용할 시간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컴퓨터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모바일이라는 것이 결코 화면의 크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어도 현존하는 모바일이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기술적 한계(?)에 의해- 화면 크기로 규정지어지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작업의 불편함을 초래하게 만들죠. 가상과 증강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시대 이 부분에서 주의할 것은 단순히 모바일과 PC가 서로 단절된 상태로 작업하는 것만을 생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이자 소재이기도 한데요. ^^ 스마트폰에서 무언가 메모를 했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이를 다른 기기.. 특히 데스크탑 등의 PC로 바로 ..

나에게 스마트폰이란...

왜 빠가 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나의 편리를 위해 존재하는 도구를 두고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 있겠지만 이를 떨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정말 그렇지 않은가요? 호불호야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에 괜실히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죠. iOS와 안드로이드는 물론 Windows, 리눅스를 두루 사용하면서 각기 장단점을 볼 수 밖에 없으니 그에 대해 언급은 합니다만 그건 말 그대로 나에게 편리한가를 기준으로 표현한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일 뿐이죠. -그러한 견해가 모여 객관적이다, 보편적이다라는 칭호(?)를 얻게 되는 거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tomsguide.com 당연히 어떤 제품을 고를래?라고 하..

아이폰 화면 꺼진 상태에서 유튜브Youtube 듣기 팁!

본 기능은 아쉽게도 더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iOS의 중심에 있는 아이폰은 그 자체로써 사용자의 경험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용방법을 습득하도록 제작된 기기입니다. 최근 아이폰6와 6플러스 덕분에 애플의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만, 실제 아이폰의 기본 바탕적 완성도와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 환경이 없었다면 단지 넓어진 화면 한가지만으로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는 없었을 겁니다. 어쨌든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뭐~ 아이폰 뿐만이겠습니까마는- 이런 건 왜 안될까?? 생각했던 것 중 우연한 계기에 알게되는 -새로움으로 다가오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원래 있던 기능인데... 몰라서 사용하지 못한 기능들이죠. 이미지 출처: www.cultofmac.com 지금 알려드리고자 하는 팁 역시 그렇습니..

MS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시대 흐름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부터 이미 MS의 현재 모습은 예견되었습니다. MS의 현재가 뭐가 어떠냐고 할지 모르지만, PC가 중심이던 시대에 MS가 지녔던 영향력을 지금과 비교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조짐이 보인건 윈도우 7을 출시하던 2009년 즈음부터 였다고 기억됩니다. MS는 스스로 부진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사실 지금에서야 말들이 많았지 MS가 만든 OS 중 XP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롱런한 제품입니다. 그게 MS가 안주하게 된 원인이고 변화에 부응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였다고 판단합니다. 당시 주변 환경이 MS가 독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했을 겁니다. 혹자는 13년이나 지난 구형이고 MS 마저도 버린 운영체제라며 마치 MS가 XP를 일찌감치 내친..

스마트폰 왕초보에게 권하는 스마트폰 구입 상식

스마트폰 선택을 위해 무엇을 사야하는지 고민들은 많지만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구체적인 생각이 뒷받침되는 경우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그저 막연한 불안감 처럼 그냥 괜찮은 걸 쓰면 좋겠다 정도랄까요? 하지만 그것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자 하는 일반 소비자가 처한 비참한 현실의 또다른 표현일 수 있습니다. IT디지털과 관련하여 어느정도 이해를 갖는 이들에겐 간단한 얘기일지 몰라도 그렇지 않은 분들은 누군가 그냥 좋은 걸 골라주면 좋은 일이 스마트폰 선택일 겁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왕초보자 분들이 스마트폰 선택을 위해 기초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 내용이 조금 길지만 스마트폰 왕초보시라면 천천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스마트폰 선택 기준 첫번째, 안드로이드냐 아이폰이냐? 스마트폰 종류..

스마트폰에 좋은 앱이란?

디지털 활용과 관련한 강의를 하다 보면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이 주로 중심 주제가 되곤 합니다. 스마트폰 활용에서 가장 큰 건 무엇보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스마트폰을 이야기할 때 당연 앱에 대한 언급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초보자 분들이 대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단하면서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생활 속에서 활용하기 좋은 앱의 소개와 설명을 곁들입니다. 그러면, 보통 수업에 참여하신 분들의 반응은 "이렇게 좋은 앱이 있는 줄 몰랐다", "스마트폰이 그래서 좋은 거구나", "모르면 손해" 등등 여러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반응 이외에 공통적으로 요청되는 사안이 있습니다.바로 "도대체 그런 앱들은 어떻게 찾는 건가요?"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좋은 앱이 무엇이고, 어떻게..

SEGA의 목표는 X박스나 닌텐도 Wii가 아니었나?

게임기업으로 유명한 SEGA에서 iOS 버전으로 출시한 "고 댄스(Go Dance)"를 본 후 어렴풋이 Xbox나 닌텐도 Wii의 위기가 오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게임 출시 후 반년 이상 흐른 지금까지 별다른 움직임은 없어 보입니다. SEGA의 전략일까요? SEGA Go Dance Xbox나 닌텐도 Wii와 같은 모션인식을 활용한 디지털 게임기가 이젠 한물 간 듯 느껴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를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경험을 해보면 왜 그런지 알게 되죠. 재밌고 실감 나거든요. 그런데, 대중화는 생각만큼의 성공을 거두진 못했습니다. 비용이 비싸다고 할 순 없지만 실제 경험하지 않고서 구입을 선뜻하기란 쉽지 않은 제품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애플 iOS의 좋은 점과 아쉬운 점

애플 iOS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 아이패드를 비롯한 iOS의 특징을 한마디로 하면 저는 단순함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가벼움, 쉬움 등으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변확대를 위한 기본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사용되는 대부분의 어플들이 그렇습니다. 심지어 다른 언어로 되어 있어도 몇번 만져보기만 하면 대략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단순합니다. 처음 접근을 위한 개념은 다소 번거롭고 불편하기도 합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위해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계정을 만드는 과정이 그랬습니다. 특히, 계정을 새로 만들면서 아예 처음 부터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상황에선 도대체 이건 뭔가? 싶기도 합니다. 수익 발생의 요소를 치밀하게 계획을 했구나라는생각이 들면서도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처음 다운로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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