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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g 12

부팅속도가 느려졌다 느껴질 때 조치법!!

초보자도 따라하는 PC최적화 방법 언젠가 "나만의 PC관리법"이란 제목으로 포스팅을 하며 다뤘던 내용입니다만, 아주 좋은 효과가 있는 사항임에도 직접적으로 노출이 되지 않아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이란 판단으로 부팅속도와 관련된 부분만 따로 추려 다시 글을 올립니다. 또한 본 내용인 xp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몇 분께서 비스타(Vista) 및 Windows7도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을 하셔서 추가적으로 비스타와 Windows7에 대한 내용도 언급할 겸 포스트를 업데이트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비스타(Vista) 및 Windows7도 가능합니다. 다만, Vista와 Windows 7은 "실행"란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를 보이게 하려면 "작업표시줄" 속성에 들어가신 후 "시작메뉴" "사용자 지정"에서 ..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더 많은 공유 차원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또한 절약을 하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기도 하구요... 이래 저래 좋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직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적극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샴푸... 마지막 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말은 방법이라 표현했지만, 아주 쉽습니다. 아래 함께 올린 사진을 보시면...아니 사진이 없어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 좀더 빠른 이해와 신뢰를 좀더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샴푸 용기가 어떻게 생겼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 서 아래로 누르는 펌프방식의 샴푸 용기라..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몇일 전 "7살짜리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신 분들과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블로그에 둘째 아이의 그림을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까지 올려주신 것을 본 큰 아이가 자기도 그림을 그려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 제 블로그가 아이들의 자랑을 위한 블로그가 되게 생겼다는 위기감? ^^ 이 들었지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니 아이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한다는 기분 좋은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큰 아이가 그린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도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서 제목은 이번에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

아이작품들 2009.10.31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큰 아이는 3살 때 부터인가 한글을 읽고 어느 정도 쓰고 했는데, 둘째 아이는 영~ 책도 멀리하고 앉아서 뭘 하는 것을 싫어하여 좀~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책도 읽으려 하는 것 같고,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도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갑자기 일기를 쓰겠다고 하더니... 글쎄... 묻지도 않고...-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를 줄 알았는데- 벌써 5일째 일기를 스스로 썼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이것 저것 어깨 너머 본 것이 있기에 이렇게라도 일기를 쓸 수 있었지 싶지만... 대견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 물론 철자 엉망이구요... 내용도 그리 알차진 않습니다. 하지만, 7살 아이 다운 진솔함과 그에 알맞..

아이작품들 2009.10.24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두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Office2010 Beta Test. 두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 1.5로 기억됩니다. 처음 아래 한글을 사용했던 것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이런 걸 두고 격세지감이라 해야할까요? ^^ 암튼 하나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해 오다가 아래한글을 처음 접하던 순간 감탄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살아온 날들의 기억 속에 줄기는 아니지만 주~욱 아래한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활 속에 녹아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되돌아 본김에 좀더 옛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 사실 지금 생각할 땐 조금 비약적인 상징성이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대중적 군중심리에 편승한 애국심에 의해 외산 소프트웨어에 맞선 ..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 끝에 옴니아 M495를 선택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 폰으로 삼성의 M시리즈를 3개 가량 사용하였고, 그외의 PDA도 2종류 가량 사용했던... 나름대로는 PDA에 대한 이해도와 사용을 앞서 했던 얼리아답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처음 옴니아를 선택하기 까지는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건이 되었다면, 옴니아2를 기대하고 새로 출시하는 시점에서 구입을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이 있었게에... -.-;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 우선 옴니아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A/S였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우리나라에서의 사용자 층이 ..

한글날 기념 한컴Office2010 Beta Test 그 첫번째. Install

한글날 기념 한컴Office2010 Beta Test 그 첫번째. Install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컴오피스2010베타테스터에 선정이 된 후 시간이 없어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데,공교롭게도... 오늘 한글날에 한컴2010베타버전을 설치하고 그 진행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비록 기념일 다운 기념일도 아니고... 어줍잖은 인물들에 의해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도 멀어져가는... 정작 우리가 아껴야 할 우리의 글이라지만... -.-;; 한글을 사랑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한컴오피스2010 설치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한컴이 꼭 이러한 애국심만을 이용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충분한 기술이 뒷받침되고 저와 같이 애정어..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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