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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에 들어갔다가 깜딱 놀랬습니다.

아직도 벌레라고 하면 진저리가 쳐지는 전데... 

아이 책상 벽 쪽에 바퀴벌레가 떡하니 겨다니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으아~


ㅋㅋ 그런데, 알고 보니 아이가 그려서 붙여 놓은 거더라구요.

멀리서 보면 어찌나 똑같던지.. 원~ 아이의 얘기로는 요즘 이런 것으로 아이들이 장난을 친다는 군요.


그래도 뭔가 그럴듯하니 그리고... 만들고... 하는 모습은 나쁘지 않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왜 만들어도 바퀴벌레를?? ㅎ

아래는 아이가 그려서 만들고 벽에 붙여 놓은 바퀴벌레 모습입니다.

멀리서 보면 진짜 같겠죠? 제가 괜히 그런 건 아니라니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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