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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38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웃고 있는 대통령의 연설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나? 아래는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통-북미주 자문위원초청 다과회에서 연설했다고 하는 내용의 일부라고 합니다. 그런데, 도무지 믿겨지질 않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으로써... 어찌 이럴 수 있는지... 온통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데, 자화자찬에 빠져 있고, 앞뒤도 연결되지 않는 자기 자랑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국토는 파헤쳐지고,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생각하는지 공기업들을 민영화를 못해 안달이 나 있으며, 경제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 어느 나라 얘길 하고 있는 건지... 보고 싶지 않겠지만, 그래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텅빈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왜 깨어 있..

그냥 2010.04.21

삼십만원 짜리 개껌이 진짜 있긴 하군요...

삼십만원 짜리 개껌?!! 설마 이렇게 생긴 개껌이 삼십만원씩 하지는 않겠죠? 아래 "펼쳐두기"를 눌러보시길... ▲ 이건 삼십만원 정도 했을 테구요.. ▲ 이건 십오만원 정도 하겠지요?.. 어느 분의 것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무척 아프셨을 듯 합니다. 암튼, 그래도 이렇게 인터넷의 여러 경로를 통해 퍼져갈 이러한 이미지가 많은 분들에게 재미를 줄수 있다는 생각에서 인터넷에 올려놓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을 달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 그리 좋은 일들이 많지도 않은 꿀꿀한 요즘이기에 잠시나마 웃어 보자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 아무쪼록 낚였다고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_ _) 이미지 출처 : 아~ 이건 보너스..

그냥 2010.03.16

행운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행운목에 꽃이 피었습니다 화초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요... 남자들 중에도 유난히 화초를 좋아하고 취미를 삼는 분들이 종종 있긴 하지만, 여자분들의 경우엔 대부분 화초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직접 키우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 관심의 정도는 아무래도 남자들 보단 더 많았다고 그간의 경험상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제 아내 역시도 화초를 아주 좋아합니다. 살고 있는 집이 아파트 형태의 빌라다 보니... 아내가 갖고 있는 미래 생활의 꿈 중 하나는 앞 마당이나 뒷뜰이 있는 집에서 살자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 당장 시골로 이사가자고 하면... 싫다고 하면서... -.-; 암튼.. 그렇게 저 또한 자연히 화초를 가꾸는 아내로 인하여 현재 키우고 있는 화초의 이름들을 모두는 몰라도 대략 알고 있습니다. 레옹에..

그냥 2010.02.06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아리송한 정답 공개!!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아리송한 정답 공개!! 지난번 올렸던 포스트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정성껏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대체적으로 4번과 5번이 답이라고 생각하셨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약속드린대로 오늘 그 답을 공개합니다. 솔직히, 초등학교 2학년에 나올 문제로도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었지만, 더구나 그 문제가 문제였으니.. -.-;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글에서도 댓글을 통해 이미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상기의 문제는 그 자체로 모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교통사고라는 말 자체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어린 아이들의 시각에서 답을 유추하도록 한다면, 이건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 답안을 통해 ..

그냥 2009.12.10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이런 문제를 볼때 마다 아직도 주입식 교육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득 "아이들, 학교를 보내지 말어?"하고 불현듯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가 이 문제의 답을 모르겠다고 몇 일 전 가져왔었습니다. 전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설명하려 했지만, 문제는 도무지 무엇이 답인지 알 수 없더군요... 그래도 나름 가장 가까운 답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아이에게 설명을 하고 그렇게 일단락을 지었는데... 오늘 아이가 이 문제를 들고 다시 가져 왔습니다.... 글쎄... 제가 말한 건 완전 틀린 답이라면서 -,.-; 정말 문제 풀이를 위한 문제가 아닌가... 정말 문제다 싶습니다. 더 했던 건 답과 그 답에 대한 설명을 본 후 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

그냥 2009.12.08

문신은 저도 싫은데...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문신은 저도 싫은데...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우연히 재밌는 사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문신은 싫지만... 이게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는 보장만 있다면... 여름에 살을 태우면서 이렇게 방법이 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비교해 보면... 조작인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가만이 있지 않는 한... 이렇게 정교하게 살이 탈 거란 좀 거시기 하기도 하구요... 옷을 밀착형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피부에 모양이 있는 테이핑을 하고서 태양에 노출을 하면... 가능할 듯도 할 거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앗.. 그러고 보니... 이것도 괜찮은 생각인데요.. ^^ 어떻게 생각되시는지요.. ^^ 헉, 근데... 지금 보니... 이 사진 꼭 무슨 범죄자를 찍은 사진과 흡사하다는 느낌..

그냥 20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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