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나? 아래는 이명박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통-북미주 자문위원초청 다과회에서 연설했다고 하는 내용의 일부라고 합니다. 그런데, 도무지 믿겨지질 않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란 사람으로써... 어찌 이럴 수 있는지... 온통 나라가 썩어가고 있는데, 자화자찬에 빠져 있고, 앞뒤도 연결되지 않는 자기 자랑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국토는 파헤쳐지고,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생각하는지 공기업들을 민영화를 못해 안달이 나 있으며, 경제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 어느 나라 얘길 하고 있는 건지... 보고 싶지 않겠지만, 그래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텅빈 느낌을 받게 되실 겁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고, 왜 깨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