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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블로그Weblog 108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목공예 작품.. 그런데, 가격이?

일을 한다는 건 단순히 표현할 수 없는 명제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한다는 것에 좋아하는 것이 결부되는 건 자아실현을 향한 가장 좋은 요건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스마트 시대는 통합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통합이라는 말이 통일성이나 서로 다른 가치의 함몰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스마트 시대에 나만의 독특함이랄까요? 이를 쉽게 실현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아는 분을 통해 목공예의 새로움을 시도하고 계신 큰나무 공작소 대표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목공예 작품을 보곤 어떤 영감을 얻어 창작을 하시는지 아직 정확히 여쭙지는 못했지만 분명 무언가 이 스마트 시대에 접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

티스토리 초대장 가장 쉽게 받는 방법

티스토리가 초대를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어서 인지 국내 여타의 블로그서비스 보다는 뭔가 다르다는 인식들이 있는지...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배포 포스팅을 발행하며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 발행과 동시에 적잖은 신청 댓글이 달리고, 심지어 마감했다는 안내를 했음에도 요청하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입니다. 보내드리고 싶어도 초대장이 없으니 괜한 죄송한 마음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우연히 오늘 티스토리 공지사항을 보니...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티스토리 모바일(안드로이드)용 앱을 런칭하면서 그 기념?으로 앱을 받으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바로 무료로 1장씩 선물한다고 합니다. 정책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그러니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들은 바로 티스토리 모바일 앱 설치하시고 티스토리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합니다.(마감)

※ 아래 내용에 따라 신청하신 분의 수가 초과되어 마감합니다. 괜한 기대감으로 댓글 다시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함이기도 하구요. 곧 댓글 남겨주신 내용 확인하여 초대장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안내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건은 아래 내용에 부합하는 분들 중에서 선착순 9분께 드립니다. 댓글은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

블로그의 미래 가능성을 생각한다!!

블로그가 만드는 좋은세상을 기대하며...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한가지를 먼저 이야기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개하고자 하는 이야기와의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보통 돈벌이를 생각할 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만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돈벌이라는 것은 각 분야별로 모두 다 구분이 되고 나는 판매자, 너는 구매자로 정형화된 관계만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알고 보면 기존에도 내가 돈벌이를 위해 지출하는 부분이 있고, 부수적으로 그것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건 단지 내가 수익을 내기 위한 어쩔수 없는 것으로만 치부했을 뿐 그것이 또다른 관계로서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결론적으로 생태계처럼 연쇄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흐름이라는 것을 깨닫지는 못했던 것 같..

행복도시 세종시 비전과 기대

행복도시라는 호칭은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이름에서 연상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고, 또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갈구하기에 그 상징적인 의미가 보태어져 그렇게 명명하게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우선 떠오른 것이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표현된 "행복동"입니다.여하튼, 행복이란 호칭을 태생적으로 안고 건설되는 세종시. 대한민국 역사 이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여곡절의 회한을 담은 그 행복도시 세종시의 출범이 불과 1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출범일은 2012년 7월 1일- 이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는 그간 진행된 현황과 계획들을 알리고자 블로거들을 초청하였고 그 자리에 저도 함께 하였습니다. 십여명의 블로거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 책임자분들..

수선화를 스마트폰 속에 담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수선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또 브라더스 포(Brothers Four)가 부른 일곱송이 수선화(Seven Daffodils)는 즐겨 듣는 노래기도 합니다. 하지만,화초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있게 바라보질 못했던 터라 좀 창피한 얘기지만, 실제로 수선화가 얼마나 예쁜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것이 화초들에만 해당되는 얘긴 아니죠. ^^; - 그런데, 며칠 전 실제 수선화를 본 후그 아름다운 자태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의 이야기 처럼 저라도 수선화라면 그 이야기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사진 속 수선화들은 잠시 누님 댁에 들렀을 때 담아 온 겁니다. 수선화의 매혹에 빠져 이리 저리 사진을 찍고..

즐거웠던 명섭님 집에서의 블로거 모임

블로그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왔습니다. 지난 4월 2일, 블로그 "하츠의 꿈"을 운영하고 계신 명섭님의 주최로 블로거 모임이 있었습니다. 장소는 명섭님의 한적하고 아름다운 고향 보령. 여러 블로거 분들과 명섭님의 지인 몇분이 함께했던 자리는 짧은 1박2일이었지만 정말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명섭님의 모임 초대 포스트에서 이미 밝혔던 내용 그대로 첫날 저녁 제철 주꾸미와 다음 날 점심에 먹었던 40개월 미만의 암소 한우의 맛도 잊을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본 포스트는 그 명섭님의 고향에서 보낸 1박2일 여정을 추억하기 위한 기록입니다. 4월2일 오후 5시 쯤 도착한 첫 모임 장소 무창포 해수욕장은 쭈구미 축제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춰서 모임 일정을 잡았나 했는데, 나중에 ..

해를 볼 수 없던 2011년의 해맞이

그러나 해는 또 뜨니까요~! ^^ "해맞이"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저에게 해맞이는 생소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의미를 부여함에 따라서는 신년을 맞아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해 소망을 기원한다는 건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마음가짐의 의미로써 말이지요. 물론 전 구분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는 해와 오는 해라고 하는 그 숫자를 통한 구분은 그저 도구적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천년이 시작되던 해였을까요? 새천년이란 말과는 관계없이 어찌하다 보니 우연히 무등산을 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의지가 앞서서 나선 길이 아니라고 하여 그때의 해맞이 산행에 기대가 없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올라가는 길에 많은 사람들이 한다고 하는 ..

변경된 소셜 댓글창 Disqus, 티스토리에 쉽게 달자

댓글의 자유를 느껴 보세요!! ^^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가 중심이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인지 웬만한 인터넷 서비스 이름엔 모두 소셜이란 단어가 붙게되는 듯 합니다. 특히 인터넷과 관련된 이름들에 있어서는 더더욱. 물론 대부분은 이름만 소셜한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서비스들은 어딘가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상호작용에 용이합니다. 또한 연결하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그중 하나가 작년 부터 일부 블로그에 설치되기 시작한 것이 소셜댓글창입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설치하고 있는 건 바로 디스커스(Disqus)입니다. 국내에도 소셜 댓글창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라이브리, 티토크 등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모두 유료 또는 일부에게만 배타형식으로 제공되고 있어 쉽게 접하..

안녕~ 텍스트큐브! 잘지내요~ 티스토리!! ^^

텍스트 큐브! 아니 구글! 정말 너무했다. 텍스트큐브가 스팟과 통합된 것에 대해 이젠 더 뭐라 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결말을 낼 필요까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은 너무 큽니다. 무엇보다도 문제는 공지사항과 FAQ만을 달랑 던져 놓고서 맘에 안들면 나갈테면 나가란 식으로 떼미는 듯 한 이 느낌은 정말이지 해도 너무했다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시간 약속에 철저하다는 미국 서비스가 한국에 들어와서 변한 건지 -아님, 한국식에 적응한 건지- 애초 예정되어 있던 텍스트큐브와 스팟의 통합 이전은 12월20일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그날은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전격적으로 12월 22일 오후 이전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이를 생각하지 못한 잔존 텍스트큐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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