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지털이야기 885

새파란 꼴통과 젊은 노년

입에 담기도 뭐하고, 굳이 더 알릴 필요 없이 무관심이 상책이라 생각되는 사이트라서 이름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만... -뭐~ 보심 다 아실 겁니다. 어느 곳을 지칭하는지...- 그곳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신 나간 어린놈의 경거망동하는 동영상을 접했습니다. 안 좋은 것이라도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이러지는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되새기고, 또 언제 이런 상황에 직면할지 모르니 마음에 준비라도 하셔야 한다는 생각에 추천하긴 거시기합니다만 추천 동영상으로 이번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아래 동영상... 보신 분들이 꽤 있으실 텐데, 페이지뷰를 봐서는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 것이란 생각에 추천 동영상으로 올려봅니다. 왜? 이 동영상을 추천 동영상으로 올리냐면... 제목에 적은 것과 같이 우..

드론(Drone)은 불꽃 축제도 변화시킨다

기술의 발전은 기 존재하던 것들을 과거 유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것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죠.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도 그런 것 중 하나가 될겁니다. 드론(Drone)... 많은 이들은 드론(Drone)을 네개의 프로펠러로 그저 하늘을 날아다는 기능에 충실한 용도만을 한정해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이를테면 아마존(Amazon)이 준비하고 있는 드론을 통한 무인 배송이라던가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촬영 등등... 누군가는 본질을 중요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본질이란 쉽게 내릴 수 있는 정의가 못 됩니다. 원초적 본질이야 그리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글쎄요... 간단히 드론(Drone)의 본질은 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도 드론의 ..

SBS가 스브스? SSG는 쓱?!! 이게 말이 돼??

홍보 수단, 마케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에 목매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이런 건 블로거가 한마디 하는 것이라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포스팅 하는 것이니 가볍게 봐주심 고맙겠습니다. ㅎ 실제 "스브스"와 "쓱"이란 이름으로 전개된 홍보는 일정부분 효과를 거두었다고 보여집니다. 근거가 뭐냐가 말하면 딱히 제시할 만한 증거를 갖고 있진 않습니다만... 무엇보다 제 느낌이 그렇습니다.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주어지는 취재 비용이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닌 관계로... ㅠ.ㅠ 다만 각종 인터넷에 올라오는 검색 지수나 동영상 페이지뷰가 저의 느낌을 뒷받침 했다고나 할까요? ^^ 이미지 출처: sbs.co.kr SBS가 스브스... SSG를 쓱...그러나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제목을 통해 이미..

이렇게 재밌는 광고 동영상을 아직껏 못봤다니... 헐~!

다른 비교되는 기업과 견주어 상대적인 면도 영향이 있겠으나... 최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호응이 어떤 흐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 썬도그님의 페북에도 남겼었지만... 대중의 생각없는 쏠림 현상은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하는 것을 잘한다 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한 두가지 사안만으로 모든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중 흐름의 착시는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제가 직접 확인한 엘지 모 계열사의 근무 형태 때문입니다. 살기도 어려운 판국에 배부른 소리한다할 이들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하루 12시간 교대근무를 하며 남들 다 쉬는 휴일도 ..

102살 생일을 맞은 할머니의 여유있는 웃음이 부러운 이유

새해를 맞이하는 년초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경중은 있겠지만- 숫자를 헤아린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 무게는 나이를 더 먹어가는 이들이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삶이 굴레로 느껴지는 우리네와 같은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래서 이런 동영상을 보면 재미 이전에 뭐랄까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주 잘사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삶에 있어 사람이라면 누려야할 조건들이 충족될 수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이야기가 좀 무거워졌는데요. ^^;재밌자고 올리는 추천 동영상 포스트입니다. 102살이 되신 어느 외쿡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ㅎ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부러운 건 동영상 속의 할머니께서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어도 몸과 마음이 나이에 맞게 건강해 보이신다는..

요리하는 쉐프 로봇 Moley Robotics를 소개합니다

남자들도 요리를 해야만 하는 것이 대세처럼 온갖 방송들에는 남자 쉐프들이 줄지어 나오고 남자들이 음식만드는 모습 자주 접하게 됩니다. 여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남자인 입장에서 한편으론 반갑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거북하기도 합니다. 글세요. 남자가 해야할 일 여자가 해야할 일이 따로 있다거나 누가 더 힘든 일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정해 놓고 말할 순 없다고 봅니다. 필요하면 하는 거고 할 수 있으면 좋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걸 굳이 그런식으로 구분해야 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dadsthatcook.com 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 공교롭게도 남자 여자 구분할 것 없이 표면적으로 모두에게 좋을 수 있는 첨단 기술이 눈과 귀를 쫑긋하..

예쁜 그녀가 알려주는 똥 냄새 없애는 비결

새해 벽두부터 이상한 글을 쓰는 건 아닌가 싶은데... 사실 깜딱 놀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뭘~ 그렇게 깜딱 놀랬냐?!! 그건 동영상을 보시면 압니다. 예쁘고, 수줍음이 많아 보이는 여인이 나와서 하는 첫 마디에 그냥 뻑~!! 가버릴 정도였습니다. 첫 장면부터가 솔직하다 못해 적나라한 멘트가 작렬했거든요. 분명 그녀가 이럴 수 있는 건 자본의 힘이겠다 싶은데... 정말로 천연덕스러운 것이 그리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또 그것이 황당무개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보고 나면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충동에 이끌리게 된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ㅠ.ㅠ 무엇보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봐야만 한다는 것도... 이런 모습 역시 현 시대를 대변(?)하는 마케팅의 흐름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

새해 마다 다짐하면서도 작심삼일만 하는 당신에게...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이름도 참 그럴 듯(?) 합니다. 병신년(丙申年)!!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이들이 목적과 종류는 달라도 많은 다짐들을 합니다.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것도 있지만 일상에서 하지 말하야할 것 또는 매일 무언가 한 가지를 꼭 해야겠다 마음먹기도 하죠. 이를테면 "담배를 끊자~!", "운동하자~!" 문제는 그 다짐이 3일을 넘기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오죽하면 작심삼일이란 옛말이 여전히 통용될 정돕니다. 그래서 어느샌가 그건 당연하다 치부되기까지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tobacco-news.net 그렇다고 해서 그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없다는 사실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어쨌거나 누구라도 그렇게 마음먹고 다짐을 한다는(했다는) 건 나름 그렇게 하고자(되고..

신발 끈을 묶는 다양한 방법을 배워 봅시다

같은 옷을 입어도 악세서리에 따라 옷 느낌이 달리 보이기도 하는데요. 옷 처럼 악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신발의 경우는 끈만 다르게 묶어도 새롭게 보입니다. 그 몇가지 신발 끈 묶는 방법에 대해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와 생활 속 유용한 상식이자 추천 동영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 이미지 출처: tastesmagazine.com 동영상에서는 아래의 각기 서로 다른 형태의 개성있는 신발 끈 묶는 방법을 보여주는데요. 보고 마음에 든다 싶은 건 한번 따라해 봐도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모두 한번씩 따라해 볼 생각입니다. 이외도 유튜브에는 다양한 신발 끈 묶는 방법을 설명하는 수많은 동영상들이 있고... 인터넷 전체로 보면 수를 헤아릴 수 조차 없을 만큼 많은 내용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음악을 무료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 쥬크데크

아이패드 출시와 함께 게러지 밴드를 접하게 되면서 디지털에 의해 음악을 즐기는 것은 물론이고 이젠 만드는 방법까지 통째로 변화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정말 놀라웠거든요. 게러지 밴드(Garage Band)를 접하게 된 이후 그보다 더 사용하기 쉬운 컴포저 앱류들도 알게 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Figure란 이름의 앱이 있었죠. 솔직히 이러한 류의 앱들을 사용해 보면서 잘 다루느냐의 문제는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앱들을 통해 만들어진 음악을 과연 그 앱을 활용한 사용자의 능력이라 말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우리가 언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 과정과 유사하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아니 어쩌면 동일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