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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목이 뻐근하고 불편하신가요? 그렇다면!!

목베게가 이렇게 편한지 몰랐어요 뭘 ~저런 것까지 쓰나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느 순간 종종 사용하는 이들이 눈에 띈 목베게가 그랬습니다. 왠지 모르게 좀 보기도 민망해 보이기까지 했구요. 근데, 그것이 바보같은 생각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딸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 마지 못해 구입한 후 우연찮게 대체 이게 뭐라고?! 하며 한번 써보게 되면서 입니다. 목에 두른 후 의자에 앉아 컴퓨터를 보는데... 절로 이런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우와~ 이거 괜찮네?! 좋다아~!! 그리고 딸아이 것을 빌려 낮잠을 자보니 너~무 편했습니다. 목베게의 진가를 확인한 이상 이건 당장 내 몫으로도 준비해야겠다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하나씩 사용할 수 있도록 목베게를 준비했습니다. ^^ 전 사실 목 부위의 뻐근함으로 고..

생각이 떠오를 때와 잊혀질 때

많은 사람들은 건망증을 자신만이 그런 것으로 오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누구나 갖는 아쉬움일 텐데... 뭐~ 그 건망증이라는 걸 그냥 그러려니 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그 아쉬움이 누구보다 큰 사람이거든요. 제가요. ^^; 아마도 그런 까닭에 건망증과 관련된 얘기를 몇 번인가 주제로 삼고 포스팅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메멘토 증후군... 잦은 건망증, 병적 증세일까?기억력을 높이는 창의적 교수법사람들은 왜 술을 마실까?기억력이 좋아진 비결 사람들은 누구나 은연중 떠오르는 생각들을 나중에 기억해내고자 하는 경우가 있고, 또 그런 류의 상황(괜찮다 싶은 생각이 떠오르는)이 좀 더 잘 되는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저와 같이 변변찮지만 블로그를 통해 일련의 글쓰기를 하는 경우라면 그것이 무슨 징크스처럼 느껴..

찐 고구마 더 맛있게 먹는 초간단 비법

이제 슬슬 따뜻한 걸 찾게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이 즈음이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 변함없는 우리들의 간식.. 고구마!! ^^ 그런데, 그 고구마를 기존 방법대로 그냥 먹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방법을 통해 특별한 맛으로 드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올해 초 포스팅했던 "계란을 맛있게 구워 먹는 간단한 방법"에서도 고구마 이야기를 살짝 했었죠. 그때 얘기가 어떤 도구를 활용한 것이라면 이번엔 재료를 가미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건 아니고 고구마를 맛있게 먹는 팁 정도가 될 듯 합니다. ^^ 요리에 대한 입맛은 평준화 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하기에 무조건 맛있다라고 말할 수는 없겠으나 퓨전스런 맛을 좋아하신다면 함 시도해 드실만하다고 강력 추천합니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그 맛은 제 ..

블로거라면 필독해야 할 추천도서 "글쓰기 표현사전"

블로거라는 명칭을 딱히 규정하면서까지 거론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다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의미기 때문인지 흔하디 흔한 이름이 된지 오래고... 스스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 조차 -자신은 뭔가 대단한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블로거에 대한 폄훼하는 분위기는 블로거지라는 말로 조롱하기에까지 이르렀다는 건 좀 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lazybeggers.com 글쎄요. 저는..이런 분위기에 뭐라 말할 자격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모습들을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모습이 되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보거든요. 누구나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아무렇게나 하는 건 아닌 것이 어쩌면 블로그일 수 있다..

아이폰 카메라로 담은 아웃포커스

스맡폰(스마트폰)의 용도는 무한대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활용하는 기능을 꼽으라면 단연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맡폰을 선택하는 기준에서도 카메라 성능은 빠지지 않는 요소입니다. 그것을 너무 과민하게 생각한 모 제조사는 너무도 카메라 성능에만 정성을 쏟아서 탈입니다만... 하드웨어적인 기준으로 볼 땐 부족해 보여도 스맡폰이란게 하드웨어적인 것으로만 구동되는 것이 아니라서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한 아이폰은 사진 찍는 맛을 한 층 더해주는 매력을 지녔습니다. 저역시 성능 좋다는 안드로이드 폰의 사진 결과물과 비교했을 때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사진의 질은 단연 아이폰임을 한 두번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그만큼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다닐 필요성을 점점 느끼지 않게 되었음은 물론이며...

구름사진 전문작가 마이크 올빈스키(Mike Olbinski)

백 투 더 퓨쳐(Back to the future)에서 미래로 설정하여 연출되었던 2015년 현재는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다양성이 구현되는 말로 형용하기 오묘한 시대입니다. 아직 해결되지 못한 요원함과 새롭게 알게된 것 이상으로 모르는 것 역시 그만큼 많아졌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더 수월해 지고 많아진 것도 사실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ec.europa.eu 특히 기록을 위한 행위이자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러운 자기만의 취미라는 범주에서 멋을 찾는 이들에게 사진은 디지털 시대가 부여한 축복이기도 합니다. 고가의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사진을 취미로 즐기기에 여러모로 부족함이 없는 시대거든요. 무엇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전문 작가들의 작품사진을 ..

이런 장난도 아름다운 건.. 청춘이니까?!

남녀가 사랑을 할 때 만큼 좋은 기억이 또 있을까요?! 뭐~ 사랑의 마음이 꼭 젊음(남녀)에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청춘이라는 말은 그래서 쓰이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청춘.. 언제인가! 그 노래를 좋아하게 된 기억 이미지 출처: bellapetite.com 아래의 동영상도 그러한 모습의 하나일 듯 합니다. 아마도 이 동영상은 먼 훗날 두 사람에겐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물론, 그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좋았던 기억과 감정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언젠가 페북(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보았던 동영상인데요.. 사랑하는 젊은 남녀의 사랑하는 모습에서 풋풋했던 예전 기억들이 교차되어 저역시 순간적으로 동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절엔 저런 정도의 장난도 야릇한 기분이었음을..

디자인과 기술공학이 만드는 감동적 이야기 TED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이 급변하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 백 투더 퓨터(Back to the future)가 상영되던 1985년에 영화 속 상상에서 마저도 그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던 듯 합니다. 아마도 그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의 복잡한 과정은 모르더라도 TED라는 매체 -이를 매체라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를 한 두번 접하지 않은 현대인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ED는 모르더라도 분명 전파된 내용을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라는 건 결코 과한 착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셨담 지금 부터라도 기억하시면~ ^^ 이미지 출처: vk.com 컨텐츠의 깊이와 넓이를 아우르는 TED영상은 그 흐름이 일면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그 유통에서 인터넷과 유튜브를 빼놓을 수는..

타자기로 그림 그리는 화가 이야기

어떤 노력의 결과물과 관련된 과정이나 결과를 보여주는 동영상들은 그만큼의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많은 이들이 스스로 또는 자신의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강요 아닌 강요를 하게 합니다. 보통 표현하자면 이렇습니다. 이런 사람도 이렇게 하는데... 넌 뭐했느냐고, 또는 하면 할 수 있다고...!! 타이핑을 통해 멋진 그림을 그리는 폴스미스라고 하는 어느 뇌성마비 장애인의 모습을 담은 아래의 동영상에서도 그런 일들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일랑 마시고 그냥 편안하게 보셨으면 합니다. 동영상의 주인공 역시 그것을 말하고 있거든요. 동영상을 차분히 보시다 보면 영상 속 주인공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그것 뿐이었고, 자신을..

인터넷에서 받은 안열리는 MS오피스 파일 해결방법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제 설치가 아니라 인터넷 접속으로 사용가능한 환경입니다. 조금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일반적 사용에 있어서는 충분한 기능 지원으로 정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쓸 이유가 없습니다. 구글 드라이브(구글 오피스)는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반적 여건들... 이를테면 디지털 네트웤 환경이란게 상호적 소통이다 보니 다른 사람 또는 조직에서 사용하는 조건들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보내오거나 첨부된 파일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뭐~ 구글 오피스에서도 어느정도 호환은 된다지만... 이게 또 생각하자면 간단한 것이 아니고 100%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것도 비용을 들여야 가능한 유료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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