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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상상하기도 벅찬 IT 기술의 흐름

상상과 기술의 조합은 상호적인 관계입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해 온 역사를 살펴보면 기술에 근거한 상상력과 대중들의 공감에 의해 표면화된 상상력이 새로운 기술로 또는 혁신으로 현실화되었던 기록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발전 속도의 가속화 때문이었을까요? 그 상상과 기술의 조합이 상호적 관계인 것은 변함없어 보이지만 상상이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 홀로그램을 활용하는 영화 아이언맨의 한 장면 2008년을 전후해 홀로그램을 접한 후 확신하듯 모바일의 미래라고 생각했습니다. 2012년 초 구글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구글 글래스는 홀로그램보다 앞서 중간적 형태의 미래 모바일 주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어렴풋이 기술의 흐름이란 생각과 달리 흘러가기..

디지털이야기 2016.03.06

선생님으로서 이 보다 감동적일 순 없겠다.. 정말

직업적 의미에서가 아닌 진정한 가르침을 주고 받은 사제 간의 관계에서 선생님이란 존경과 사랑 그 자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뭐~ 그런 선생님을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되는 현실인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죠. 원래 사람과 사람의 관계란 정이 흐르는 것이 기본일테지만, 주어진 환경과 구조가 그렇지 않은 까닭에 세상 모든 선생님들이 그렇지 못한 것만 마냥 탓할 수도 없습니다. 이미지 출처: 애니메이션 "사랑의 학교:" 유튜브 클립 갈무리 어린시절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 "사랑의 학교"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과 같은 분들에 대한 묘사가 그렇습니다만, 선생님과 제자들의 관계란 어느 특정 지역에 한정되는 게 아닙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장면 "훌륭한 선생님은 학생들의 삶을 바꾸기도 합..

운전이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절대 금지!!

Don't text and drive 자칭 디지털리스트라 칭하며 디지털 활용의 측면에서 스마트폰의 생활화를 주장하다 못해 부르짖는 접니다. 그런 제가 스마트폰 사용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 건 좀 어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몸이 움직이고 있을 때 만큼은 절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특히 운전중 이거나 걸을 때라면 더더욱!!! 인공지능의 시대 또는 물리적인 인간의 뇌와 칩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그때가 되면 얘긴 달라지겠지만 지금은 그런 시절이 아니거든요. 시점 상으로 그리 먼 날의 일이 아니라 상상하고 기대합니다만... 이미지 출처: www.wsj.com 아직 인공지능의 시대도 아니고, 인간의 뇌와 칩이 유기적으로 연결은 상상에 불과합니다. 중요한 건 지금 당장입니다. 순간..

집중력 향상에 좋은 게임 슐트테이블(Schulte Table)

더해야 하는 것 보다 더이상 뺄 것이 없을 때 가장 최적이란 말처럼 잘 만든 게임이란게 꼭 복잡한 것만 있는 건 아닙니다. 뭐~ 이게 꼭 게임에만 해당하는 건 아닐겁니다. 어쨌든 집중력 향상에 좋은 게임이 있어 소개합니다. 슐트 테이블(Schulte Table)독일어로 훈련을 뜻하는 슐트(Schulte)와 표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테이블(Table)이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뭔가 능력을 증진시켜줄 것이란 생각을 갖게하는데... 직접 해본 결과 실제로도 그렇다는 확신을 갖게합니다. 물론, 아무리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라고 추천하더라도 흥미부여가 되지 않느다면 무용지물이죠. 하지만 이 게임 슐트 테이블(Schulte Table)은 정말 단순하면서도 은근한 중독성(?)이 매력입니다...

코딩이 필요없는 게임개발툴 빌드박스(BuildBox)

말은 쉽게 하지만 생각한 것을 직접 실행으로 옮기는 게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그것이 뭐냐에 따라 다르다 할 수는 있겠죠. 하지만 어떤 동기부여를 하고 스스로 무언가 하고자 하는 마음 가짐을 하는 차원인 경우라면... 이를 단순히 의지의 문제로만 치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변명이 될 수도 있겠군요. 늦깍이지만 뭔가 하고자 하신다면 꼭 보시길... 언젠가 프로그래밍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뭐~ 지금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문제는 그 방법적인 것과 시간, 여유 등등 그 앞을 제지하는 요인들이 적지 않다는 겁니다. 이를 넘어서야 하는 건 압니다만...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핑계 아닌 핑계로 상기의 포스트를 쓰고도 반년 이상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코드컴뱃.컴(codecomb..

왜 이 두 음악이 비슷하다 느껴지는 걸까?

무엇이든 어떤 생각을 하게 된 배경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얘기하려는 주제에서 그것이 논리적인지 아닌지는 핵심이 아니란 점입니다. 뭐~ 그것에 내세울 만한 논리적인 근거가 있다하더라도 그건 단지 듣기에 좀더 타당한가의 여부 정도만 보충할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을 겁니다. 어느 덧 나이를 들어간다고 생각될 법한 연령대를 지녔음에도 바라보는 것이나 듣는 것들이 평균 언저리 또는 보편적 흐름을 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누구나 지닌 눈 높이 때문일지 모릅니다. -평균 언저리라거나 보편적 흐름을 타고 있다는 생각이 항상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게 때론 오해를 부르기도 하고 심한 경우 나도 모르는 강요로 이어져 보이지 않는 폭력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아이들에게.....

분위기에 딱 좋은 램프

시간은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갑니다. 새롭게 맞이한 2016년.. 이미 2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으니... 이렇게 세월의 흐름이 야속하다 느껴지는 건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이겠지요. 뭐~ 때론 나이듦을 즐기려 하기도 합니다만. 그래서 일부러라도 새로움을 찾고 활용하고자 하는 건지 모릅니다. 제가 말이죠. ^^이미 알고 계실 분들도 많겠지만... 한번이라도 더 보고 들으면 언젠가 적절한 시기에 활욜할 가능성이 높아질테니... 이미지 출처: scoopwhoop.com 이미 대부분의 현대인들 손 안에 하나씩 구비된 스마트폰. 그 스마트폰만 활용해도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출 소품으로써 손색이 없습니다. 근데, 여기에 모임 등에서 마시거나 쓰고 남은 각종 여러 종류들의 병들을 활용하면 더 없이 좋은 무드 램프가 된다..

인터넷만으로 기타를 배워봅시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끝났지만 그 여운은 좀 더 가는 느낌입니다. 30년이 흐른 지금 그때를 회상했던 드라마도 종영했다는 건 30년의 흐름에 또다른 기억을 남기는 것이 될거라 생각하니 좀 묘하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실까요? ^^ 30년 전을 추억하여 만든 드라마… 그 드라마를 다시 회상한다는... 드라마의 여운은 그 시절의 음악 때문이기도 할 겁니다. 그러니까 돌려 생각하면 드라마의 인기 비결에는 배경음악도 한 몫 했을 거라는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닐 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에겐 그룹 들국화의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는 좀 더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새롭기도 했구요. 노래를 그냥 듣는 것과 따라 부르는 것의 차이... 거기에 직접 반주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그 느낌이란... 음악..

당뇨는 병이 아니다 5

본 포스트는 "당뇨는 병이 아니다 1"과 "당뇨는 병이 아니다 2" "당뇨는 병이 아니다 3" "당뇨는 병이 아니다 4"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아울러 본 내용은 전적으로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것임을 밝히며,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의학적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쓰게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변명입니다만... 이제야 확신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시간이 필요했던 이유입니다. 어떻게 될지 확신하진 않았지만 무작정 팔 굽혀 펴기 운동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했던 그 다짐은 이제 2014년 8월부터 시작이었으니까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그간의 검증을 통해 확신할 수 있는 시간으론 충분하다는 판단입니다. 다시 팔 굽혀 펴기 운동을 시작했을 때 처음..

설맞이 부모님 깜짝선물! 구형 스마트폰(또는 패드류)의 재활용!!

설날을 며칠 앞두고 무슨 씨리즈 포스팅을 하듯 관련된 내용을 연속 쓰게 됩니다. 뭐~ 사실 그렇긴 합니다. 이 내용은 얼마 전 발행했던 글에서 언급할 수 있는 것이기도 했는데... 한 가지 꼭지가 되겠다 싶어 따로 구분 짓기로 했습니다. 조금 다른 면이 없잖아 있기도 하구요. ^^ 한 번에 쓰지~ 이게 뭐라고?? 하시겠지만... 블로깅이 뭐~ 그렇지~!라고 이해해 주시길.. ㅎ 얼마 전 "설 명절을 가족과 재밌고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란 제목의 글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의미부여라고 한다면 이번엔 구형 스마트폰(또는 패드류)를 활용하여 디지털과 거리가 먼 부모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사진이 주제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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