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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진짜 증강현실이란 이런 것!! 실제 운전하는 RC카

신기술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세상입니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용어도 그만큼 만들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란 말은 이미 옛말입니다. 하지만 증강이란 말을 정작 이해하는 이들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대략 이해할 수 있는 듯 느껴지는 말이라서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만... 뭐~ 실제도 그렇습니다. ㅎ 이미지 출처: virtualfuture.ru 말그대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이란 디지털 환경을 실제와 접목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보통 경험하는 증강현실 대부분은 또다른 가상현실의 연장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테면 카메라 화면으로 비춰서 또다른 캐릭터를 나타나게 한다던지 하는 것들이 그렇죠. 이미지 출처: zbindendesign..

당뇨는 병이 아니다 3

본 포스트는 "당뇨는 병이 아니다 1"과 "당뇨는 병이 아니다2"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아울러 본 내용은 전적으로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것임을 밝히며,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의학적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너무도 갑작스레 찾아온 당뇨병 발병... 흔히 하는 말들처럼 이젠 현대인 대부분이 앓게 될 가능성 1순위라고 할 만큼 흔한 병이라고들 했습니다만, 겸연쩍다는 생각을 떨쳐버리기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별다른 몸의 이상 증세가 심각히 나타났거나 불편했던 것도 아닌데... 평생 혈당을 측정하며 당뇨약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는 사실... 그것도 그리 많지도 않은... 젊다면 젊은 나이에 병을 달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말이죠. 그랬습니다. 어쩌면 -그간 약을 마다했던 것도 아닌데...- 약 복용에..

당뇨는 병이 아니다 2

본 포스트는 "당뇨는 병이 아니다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아울러 본 내용은 전적으로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한 것임을 밝히며,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의학적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원을 하자마자 난리가 났습니다. 무슨 검사는 또 그렇게 많이 하고 당뇨 수치를 급히 낮춰야 한다며 인슐린 주사를 연거푸... 먹는 것도 이런저런 검사 때문에 먹지도 못한 상태에서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는 줄도 모른 채... 그저 당연한 과정인 줄 알았는데... 몸이 이상했습니다. 도대체 왜 입원을 한 후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건지... 당뇨로 입원하면 원래 그런 건가 싶었지만,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손과 다리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오한이 온다고 하나요?! 식은땀 때문인지 으슬으슬 춥기까지... 안 되겠다 싶..

당뇨는 병이 아니다 1

경험을 토대로 한 당뇨에 대한 가설 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말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런 내용을 다루려고 하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이 노파심이라서... 우선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블로그란 자신의 생각을 담는 공간입니다. 그 내용을 누군가 공감해 준다면 좋겠지만, 그것을 인위적으로 강요할 수도 없고, 그럴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뭐~! 제 생각입니다. 쿨럭~! 누구나 닮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대상을 요즘 말로... 아니 영어로 표현하자면 멘토 -그 유래가 그리스 로마 신화니까 그리스 말인가? ㅋㅋ-라고 하죠. 암튼 어떤 계기가 되었든 이미 유명해진 이들 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이름 모를 많은 이들 중에는 대단하다 싶은.. 그래서 절로 ..

나에게 말하는 만큼 당신은 왜 못하나요?!

세상을 살다 보면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공통된 습성이랄까? 그런 모습이 있습니다. 훈수... 내 모습이었다면 보이지 않았을 건데, 남의 모습에서는 너무도 쉽게 보이는... 공감하실까 모르겠습니다. 혹, 공감하지 않는다 하시더라도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좀 수긍하시려 나요?!!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어떤 확고한 생각을 갖추고 있거나 아주 이상한 외골수의 4차원적 사고를 하고 있으시다면 말이죠. 이미지 출처: valsur.livejournal.com 아래 동영상은 금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생각 없이 시작된 흡연... 그러나 쉽게 끊지 못하는 담배. 그 담배를 나쁘다고 알고는 있지만 깊게 인지하지는 못하다는 것. 이에 동영상 제작자는 그것이 타인.. 그것도 어린아이들이 직접적으로 흡..

구글어스프로 무료라는데.. GEPFREE 키는 뭐냐고??!

자주 하는 얘깁니다만, 인터넷이 좋은 건 정보를 공유한다는 -너무도 기본적인- 사실 때문입니다. 여기서 파생되는 것들은 일일이 말로 설명할 수 조차 없습니다. 몇 일 전 구글의 알파벳 지주회사 설립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앞으로 레리와 브린 그리고 슈미츠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봐야 알겠지만... 지주회사의 설립이 저에겐 왠지 낯설게 느껴지는 이유이고... 사실 조금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이전까지 그들은 돈을 벌면서도 그 인터넷의 정보공유라고 하는 기본적 틀을 너무도 잘 전파하고 순기능적으로 활용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뭔가 있겠지 하는 거죠. 이미지 출처: marketingland.com 뭐~ 지금 말하고자 하는 바가 이게 아니라서 이 얘긴 이정도로 하구요. 얼..

홀로그램 자작을 위한 초간단 방법

자작 홀로그램... 2년 전인가 보았던 것이기도 한데, 최근 다시 열풍(?)처럼 번지는 것 같습니다. 뭐~ 벌써 하루 이틀 정도 지나니 다시 뜸해진 것도 같습니다만.. ^^; 이런 걸 보면 따라하기 좋아라 하는 저인데, 왠지 처음 접했을 땐 가만있다가 이번엔 마음이 동했는지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 다시 관심을 모은 방법은 아래 동영상에서 처럼 투명 CD케이스를 -범용적으로 제시된 규격에 맞춰- 사다리꼴 모양으로 자른 후 피라미드 형태로 만드는 것인데, 이게 쫌 자르는 것도 그렇고 생각 보다 거시기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PVC재질로 된 제안서용 투명비닐커버를 사용하면 딱이겠다 싶더군요. (이게 뭔지 잘 모르겠다면 OHP필름 같은 걸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잖아도 갖고 있는게 ..

넥타이 매는 방법의 모든 것 How to Tie a Tie 앱

예전 어른들에게 넥타이는 로망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어머니들은 그러셨죠. 아침마다 남편의 넥타이를 매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 어린 눈에도 어떤 귀한 의식처럼 느껴졌던 모습입니다. 당시 넥타이를 하실 일이 적었던 제 아버님을 향하여 어머님께서도 종종 하셨던 말씀이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훗날 그 말씀이 이루어져 이제는 지퍼 넥타이를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만... ㅋㅋ 지금도 넥타이는 남성들의 패션 메이킹에 잘 활용되는 아이템입니다. 저역시 정장을 할 때는 옷에 어울리는 넥타이를 하려고 하는데... 뭐~ 자기 멋일 뿐이겠죠.. 그러나 중요한 것 다른 종류의 넥타이라도 늘상 매듭짓는 방법은 같다는 겁니다. ㅠ.ㅠ 언젠가 어떤 화보에서 상당히 괜찮아 보이게 넥타이를 맨 사진을 본..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 보이지 않는 관계의 시각화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이는 믿는 것이 아니라 확신이기도 합니다. 이를 주제로 한 모 경제연구소의 공모를 통해 소개된 "우리는 이미연결되어 있다"는 제목의 아래 동영상은 저의 생각에 공감하실 수 있는 한가지 근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동영상을 보시다 보면 많은 공감을 하시게 될 겁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더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동영상이 공개된지 몇 해가 지나서 이미 보신 분들도 많을 테지만... 만일 못보셨다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상기 동영상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시 그렇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결되어 있다는 건 나비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안의 발생에 따른 연쇄적 연결고리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상호적 영향을 끼치기..

지금의 마술사들이 몇 세기만 더 일찍 나타났다면...

그저 재미 그 이상도 이하로 보질 않는 저입니다만...보고 나면 궁금증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 마술입니다. 디나모(Dynamo)의 마술은 특히 그렇죠. 논리적 생각의 틀이 잡히지 않은 어줍잖은 눈으로 본다면... 그것도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려 최소한 몇 세기 전.. 아니 멀리도 아닌 1세기 전으로만 돌아가서 사람들 앞에 지금과 같은 완벽한 손놀림을 보여준다면... 예수의 기적... 사람들이 그를 신으로 믿게 한 이유기도 합니다. 이를 신성모독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 사실을 부인할 수 있을런지요?! 그것이 아니었다면 그를 신으로 믿었을 사람이 있을까요?! 목적 자체가 그것만을 두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간증이란 것을 하는 이유도 사실 그 때문 아닌지... 다시말해...그러한 차원에서 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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