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 중국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미국을 앞지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디지털 시대 역사의 서문을 장식했던 IBM과 모토롤라를 집어삼킨 중국회사 레노버는 이를 상징하는 징표 같기도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이름도 Lenovo... 미국에게 "내나봐~" 그 레노버가 레노버 테크월드 2015에서 공개한 프로젝터 스마트폰은 이제 스마트폰 기술에서도 어떤 자신감을 내비치는 것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러한 기술이 미래를 선도할 만큼의 힘을 지닌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유사하거나 같은 기술이 여러 곳에서 공개되었으니까요. 스마트와치와 스마트폰이 하나로 다만, 기술을 선도할 여러가지 발전 가능성을 내제했다는 점에 주목하는 겁니다.아쉽다면 그럴듯하게 공개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