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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플라피 버드를 능가하는 타이밍 게임.. 이건 꼭 해봐야~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이라면 꼭 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왜냐구요? 우선 재미를 붙여야 하니까 말이죠. 뭐~ 그렇다고 게임만 하란 건 아닙니다. 재미와 게임 속에서 무언가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겁니다. 뭘 느끼냐는 각자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혹자는 중독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느 누군가는 게임을 통해 또다른 깨달음(?)을 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암튼, 이번 소개하는 게임은 지난 해 초 인기몰이를 했던 플라피 버드(Flappy Bird)를 능가하는 단수함과 재미가 응축된 정말 짜임새 있게 잘 만든 게임입니다. ▲ 엄창난 인기를 모으며 수많은 아류작을 파생시켰던 게임 Flappy Bird 게임 방법은 진행 형태가 조금 다를 뿐 플라피 버드(Flappy Bird)에서 터치로 타이밍 잡던 것과 유사하다..

내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많은 사람들... 그들을 일컬어 대중이라고 하죠. 듣기에 따라 기분 나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흘러왔던 과정을 훑어보자면 그럴 만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그 대중이라고 하는 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건 뭐니 뭐니 해도 돈 아니겠습니까? 그 돈이 지닌 본질적 속성은 관심조차 가지려 하지 않으면서 그저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딱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딱한 일이라는 표현까지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두고 잘했니 못했니를 따지고자 하는 건 아니니까... 사실 알고 보면 그 대중들의 속성을 이용하고자 하는 보이지 않는 헤게모니가 문제죠. 이미지 출처: jenniferose04.wordpress.com 다만, 그들이 -저를 포함하여- 그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스마트폰에서 가장 간단하고 요긴한 기능

스마트폰이 지닌 여러 기능들이 있지만 누구라도 똑같이 자주 사용하는 것 중 손전등 기능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때문인지 iOS든 안드로이드든 너나없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하죠. 하지만 손전등 기능은 좀 더 빠르고 쉽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기본으로 탑재된 기능으로는 적어도 두번의 손동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앱을 한번 터치하면 바로 켜지는 초간단 손전등 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 뚜렷한 기능 하나만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앱자체가 가볍고 간단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설명 조차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 'Quick Flash'라는 앱을 추천하며,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신다면... 이름도 재밌는 '졸라빠른 손전등' 을 추천합니다...

아이폰 화면 꺼진 상태에서 유튜브Youtube 듣기 팁!

본 기능은 아쉽게도 더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iOS의 중심에 있는 아이폰은 그 자체로써 사용자의 경험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용방법을 습득하도록 제작된 기기입니다. 최근 아이폰6와 6플러스 덕분에 애플의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만, 실제 아이폰의 기본 바탕적 완성도와 사용자 중심의 시스템 환경이 없었다면 단지 넓어진 화면 한가지만으로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는 없었을 겁니다. 어쨌든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 -뭐~ 아이폰 뿐만이겠습니까마는- 이런 건 왜 안될까?? 생각했던 것 중 우연한 계기에 알게되는 -새로움으로 다가오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원래 있던 기능인데... 몰라서 사용하지 못한 기능들이죠. 이미지 출처: www.cultofmac.com 지금 알려드리고자 하는 팁 역시 그렇습니..

안드로이드에서 마우스를??

안드로이드 최초 테블릿 버전인 3.0 허니콤부터 지원되기 시작한 것이니까 벌써 만으로 4년이 지난 일입니다. 안드로이드에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게된 것이... 좀더 명확하게는 USB 장치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해야겠군요. 이를 otg장치 지원이라고 합니다. 이미지 출처: androidsigma.com 하지만 보통 새로운 버전이 출시가 되어도 그 세부적인 변화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때문에 안드로이드에서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생각 보다 많지 않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허니콤에서 새롭게 지원하게 된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새로운 것도 아닌데... 이럴것까지 있나 싶습니다만..ㅎ 이미지 출처: wallmobi.net 태블릿 PC에 최적..

MS의 의미있는 움직임에 박수를...

벌써 가물가물한 기억인데... 2007년 이었을까요? 이슈되는 이름에서 MS가 변방으로 치부되기 시작했던 시점이? 시기적으로 보면 막 아이폰이 선보이고 안드로이드 프로젝트가 가시화 되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MS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피곤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운영체제상에서 나타난 알수 없는 수많은 오류들은 물론 지긋 지긋한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그럼에도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즈음이면 이런 저런 데모를 통해 그럴듯한 맛보기 버전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곤 했거든요. 그러나 그것도 그 시점부터는 비유하자면 양치기 소년 우화와 다를 바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이미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여러 완성도 높고 간결한 서비스를 경험한 사용자들로써는 그러한 MS의 행보에 기댈..

테트리스 변형 게임? 시작하면 손 놓기 어려운 Shades!

무엇이든 시작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변화를 겪고 진화해 나가는 것이 현재까지 우리가 확인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인데... 그 역시 같은 개념으로 흘러가는 형국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인공지능에서 인지력과 분별력, 사고력을 갖춘 강인공지능으로의 발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대한 얘기하려고 하는데 너무 거창하게 시작했나요?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서 자본주의를 교란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게임 테트리스... 아마 모르실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 형태의 테트리스에서 수많은 변형이 만들어졌습니다.하지만 현재까지 원조를 능가한 게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거 안무섭다고 할 사람은 아마 없을 껄?

이미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구글 카드보드 정말 물건입니다. 이걸 아직도 모르신다면... ㅎ 최근 보니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 카드보드 기본 앱이 업데이트가되었군요. 구글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기존엔 구글 카드보드 맛보기 형식으로 몇가지 예제만 덩그라니 보여준 것이 다였는데... 이제 하나의 VR 플랫폼을 지향하고자 하는지... 구글 카드보드용 앱들을 -설치한 앱은 물론 설치하지 않은 앱까지- 기본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를 시도하는 듯 보입니다. 아직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모든 구글 카드보드용 앱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것 같진 않은 듯 한데... 아마도 구글에서 인증한? 절차를 거쳐 품질이 좀 되는 앱들만 소개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얼마 전 ..

계란을 맛있게 구워 먹는 간단한 방법

전통적인 우리네 요리 방식은 삶아 먹는 것이었죠. 어릴적 기억에 남아 있는 엄마가 해주시던 간식도 삶아 먹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삶은 고구마가 그랬고, 계란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구운 고구마를 먹게된 날 그 맛과 향은 삶은 것과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이미지 출처: petrotimes.vn 그런 기억을 하시는 분들 적지 않으리라 생각되는데... ^^아마도 그건 매번 먹는 것과 별미로 먹는 것에서 오는 느낌의 차이도 없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건 다른 거고 맛 역시 지금까지도 삶아 먹는 것 보다는 구워 먹는 것이 더 맛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구워 먹느냐... 아니겠습니까?!물건 판매하는 목적이 아니라서 어떤 제품인지 말할 수는 없지만...이제 웬만한 집..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다는 로봇다리 세진이

어떤 대상을, 명제를, 사안과 상황을 접하면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 생각은 처음 느껴지는 것과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도 있지요. 험한 세상에 다리게 되겠다는 로봇다리로 수영선수가 된 인간승리의 주인공 김세진 군의 동영상... 참 좋은 영상이고 본 받아야 할 내용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은 그냥 행복할 순 없는 건가??"때로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라는 말을 듣기도, 하기도 하지만… 이 아이의 에너지가 단지 힘든 아이들을 위한이라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나처럼 사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잘 해봐"가 아니라적어도 사람으로써 사람 사는 세상에서 누구든 힘들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김세진 군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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