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한.민.국 어수선하고, 뭔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이나라 이땅에 수많은 부조리가 있다 한들... 대한민국을 외치며 이나라 이땅과 우리 민족이 자랑스러운 것은 그래도 묵묵히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진정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 한. 민. 국 입니다.!!! 이미지 출처: kto.visitkorea.or.kr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생각을정리하며 2009.06.24
긍정의 힘을 믿습니까? 긍정의 힘을 믿습니까? 예전에 국정홍보처의 공익광고 중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라는 제목의 광고가 있었습니다. 과연 그 속에서 말하려는 긍정이란 무엇일까요? 그냥 좋은 것 쯤 또는 올바른 것으로 해석되고 무엇인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된다고 믿는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는 은연중 긍정이란 말을 좋아하는 듯 합니다.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사실인지 아닌지의 판단에 앞서 "나는 긍정적인 사람"을 부각시키려 합니다. 잠재된 분위기에 의한 보이지 않고 느끼지 못하는 사이 나도 모르게 받는 정신적 강요가 가해지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누구나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했지만, 긍정이란, 단순히 부정의 반대가 아니라는 것을 미처 생각하기도 훨씬 전부터 우리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음" 또는 "의심하.. 생각을정리하며 2009.06.24
고도의 기술적인 오바마의 충고를 알아 듣기나 할까? 고도의 기술적인 오바마의 충고를 그는 알아 들을 수 있었을까요? 한미 정상회담 기자회견 중 오바마 대통령이 언급한 이란 대선 상황에 대한 얘기는 내 생각에 아주 고도의 기술적인 충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바마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언급을 하고 있을때 옆에서 듣고 있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것이 참 궁금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을 한 후 이전에 기대했던 기대치 만큼은 아직 표면적으로 실감하지 못하지만 가끔 들려오는 그의 발언이나 행보는 "실망스럽지 않다" 입니다.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힘센 사람들의 힘이라는 것이 과연 제대로된 힘일런지... 그러한 힘일 수록 힘에는 눌리더라는 것을 너무도 많이 보아온 까닭에... 답답함이 가중되고 맙니다. 마음들이 순수하고.. 생각을정리하며 2009.06.22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은 환상이 지배하는 현실을 보면서... 요즘과 같이 영어가 활성화되고, 어렵지 않게 제대로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뭔가 잘 못 되도 한참 잘 못 되었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영어란 생활과는 그리 큰 상관관계가 없다. 영어를 해야만 한다는 그 분위기가 마치 그러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도록 하는 것일 뿐. 물론 영어를 통해 새로운 지식들을 좀더 많이 그리고 좀더 확실하게 알 수 있기 위하여 그 활용성의 크기를 넓히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간절함을 느끼곤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영어의 활용성에 있다. 막연하고 무분별하.. 생각을정리하며 2009.06.22
지식이란... 지식이란... 자바JAVA가 뭐지? 자신에게 가까운 환경에 따라 커피 본산지라고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컴퓨터 또는 인터넷과 관련된 쪽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할겁니다. 어릴적 기억속에 지식이란 어렴풋이... 정형화 된 어떤 틀을 떠올리곤 했었습니다. 마치 특정한 누구, 아니 당연히 그런 무엇이라고 하는 그렇게 범접할 수 없는 알수 없는 힘으로 상상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를 보탠다면, 지식은 영어 또는 한자가 아닐까도... 왜냐하면 분명 우리말로도 표현될 수 있는 단어이고 명제이면서도 전문용어라며 표현되는 말들은 모두 영어 또는 한자였으니까... -내 생각엔 그것을 전문용어라고 말하는 것도 참 웃긴 얘긴데 말이다.- 다시 언급하겠지만 뭐, 영어 또는 한자로 표현된 그것은 남보다 먼저 체계를 만들고 .. 생각을정리하며 2009.06.21
욕심을 부추기는 이유 본 포스트는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이란 제목으로 재발행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생각을정리하며 200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