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클라우드를 외치면서도 이런 저런 이유로 아직까지 기존의 오피스 툴 장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기도 하고... 좀 그렇습니다. 사실 불법 복제가 어떻고 저떻고들 하면서 특정 소프트웨어 기업의 제품을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데... 어떤 조화인지 다들 그 프로그램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건지...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대외적인 업무 협력이 아니라면 일부러라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니 더나가 제가 하는 업무에서 대외적으로 발송되어져 가는 경우에 있어서도 클라우드 프로그램 문서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과정 없이도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 큰 차이 없이 구글드라이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