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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옴니아 메모리확보를 위해 Memeaid로 DLL파일을 옮기자

옴니아 메모리확보를 위해 Memeaid로 DLL파일을 옮기자 ※ 본 글은 제목이 옴니아로 되어 있지만, WinCE를 탑재하고 Memmaid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대부분의 PDA 및 스마트폰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글이며, PDA 시스템의 중요한 부분을 다루는 것이기에 일부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물론 어렵거나 본 글에서 설명드린 대로 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겠지만, 행여라도 발생되는 문제에 있어서는 각자 유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 글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 제가 어찌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요원하기에... -.-; ^^ 옴니아를 손에 쥐게 되면서 옴니아에 대해 글을 올렸었습니다. 물론 옴니아를 구매하기 전에는 어떤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하는지 고민에 고민을..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세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세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2010(이하 한글2010)에 대하여 지나번 글에서는 메뉴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살펴보았는데, 이번엔 세부적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한글2010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도움말 기능을 기본적으로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기존의 한글2007과 한컴오피스2010이 촛점을 맞추고 있는 MS오피스2007의 워드를 비교하며 좀 더 심도 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사항은 한컴오피스2010 패키지 자체가 MS오피스에 견줄 그야말로 오피스 패키지로서 상당한 접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다른 프로그램 보다 한글2010에 보다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이유는..

T맵 6개월 무료 및 거치대 증정 이벤트(옴니아 9월 가입자)

T맵 6개월 무료 및 거치대 증정 이벤트(옴니아 9월 가입자) 이벤트 기간은 종료를 했지만, 아직 진행 중인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조만간 종료를 할 수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들은 빨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벤트라서 그런지 모르게 조용히 지나면.. 실제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할 수 는 없지만 상대적 박탈감을 갖을 수 있고, 결론적으로 회사의 마케팅은 실패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도 있는데, 좋은 혜택을 쉬쉬한다는 것이 좀 그렇군요. 물론 아니라고 하겠지만... 중요한 건 이를 느끼는 사용자들이 실제 생각이 어떠한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올해(2009년) 9월에 옴니아를 구매하시고 SKT에 가입한 분들의 경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거치대 증정은 선착순 5천명이라고 하는데, ..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두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Office2010 Beta Test. 두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 1.5로 기억됩니다. 처음 아래 한글을 사용했던 것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이런 걸 두고 격세지감이라 해야할까요? ^^ 암튼 하나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해 오다가 아래한글을 처음 접하던 순간 감탄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살아온 날들의 기억 속에 줄기는 아니지만 주~욱 아래한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활 속에 녹아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되돌아 본김에 좀더 옛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 사실 지금 생각할 땐 조금 비약적인 상징성이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대중적 군중심리에 편승한 애국심에 의해 외산 소프트웨어에 맞선 ..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쓴 동시... 제목은 "나무"

나 무 예 하 봄에는 따뜻한 연두색 옷 여름에는 시원한 초록색 옷 가을에는 열매의 계절이어서 갈색 옷 겨울에는 옷도 안 입은 나무 봄에는 밝은 노란 색 옷 여름에는 두꺼운 청록색 옷 가을에는 맛있는 주황색 옷 겨울에는 옷 대신 양말 나무야, 덥지 않겠니? 나무야, 춥지 않겠니? 우리와는 정 반대로 더울 때에는 추울 때처럼 추울 때에는 더울 때처럼 나와는 정 반대로인 나무의 1년 동안의 생활 나무는 힘들지 않을까? 나무는 고통스럽지 않을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이작품들 2009.10.15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언론과 방송 보다 인터넷에서 더 많이 회자되고 있는 최근의 일들을 보면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또는 시어머니 입장에서의 딸과 며느리라는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뭔 말인고 하니, 며느리와 딸이라는 관계가 나의 입장에서는 일차적으로 다르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상대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즉, 내 귀한 딸은 다른 집에 며느리가 된다는 말이지요. 물론 거꾸로 역시 나에게 며느리는 다른 집의 귀한 딸입니다.그런데, 아마도 권력이 손에 들어오면 이러한 것을 망각하나 봅니다. 혹자는 무슨 아무 일이나 모두 권력을 들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힘을 소유한 권력이라면 자신의 잘못을 먼저 뒤돌아볼 것이라고 생..

블로그에 가장 알맞은 글자 크기는!!

블로그에 가장 알맞은 글자 크기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누구나 한번씩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공통적으로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블로그에 게재할 포스트의 글자 크기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담입니다만, 이에 대한 간단한 힌트 하나가 있습니다. 물론 이에 대한 것을 언급하기 이전에 제 블로그에서 항상 주지하는 것처럼... 모든 관점은 바라보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 질 수 있는 것이므로... 제가 "답"이라고 표현한다 하다러도 그건 저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따라서 이번 포스트 역시 보는 분마다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분이 있을 것이며, 또한 저의 생각에 부합하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 생각이 남을 위해(危害)하거나 아닌 것을 그렇다는 식..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옴니아(Omnia) 좋군요. 두가지 문제만 빼고. 이런저런 이유로 고민 끝에 옴니아 M495를 선택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 폰으로 삼성의 M시리즈를 3개 가량 사용하였고, 그외의 PDA도 2종류 가량 사용했던... 나름대로는 PDA에 대한 이해도와 사용을 앞서 했던 얼리아답터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처음 옴니아를 선택하기 까지는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건이 되었다면, 옴니아2를 기대하고 새로 출시하는 시점에서 구입을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까닭이 있었게에... -.-; 그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 우선 옴니아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A/S였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많은 우리나라에서의 사용자 층이 ..

한글날 기념 한컴Office2010 Beta Test 그 첫번째. Install

한글날 기념 한컴Office2010 Beta Test 그 첫번째. Install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한컴오피스2010베타테스터에 선정이 된 후 시간이 없어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데,공교롭게도... 오늘 한글날에 한컴2010베타버전을 설치하고 그 진행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비록 기념일 다운 기념일도 아니고... 어줍잖은 인물들에 의해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도 멀어져가는... 정작 우리가 아껴야 할 우리의 글이라지만... -.-;; 한글을 사랑하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한컴오피스2010 설치 포스팅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한컴이 꼭 이러한 애국심만을 이용하지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충분한 기술이 뒷받침되고 저와 같이 애정어..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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