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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21

재밌고 눈길이 가는 티백(Tea bag) 디자인!

재밌고 눈길이 가는 티백(Tea bag) 디자인! 일상 생활에서 차 한잔의 작은 여유로움과 지인을 만나 함께하는 차 한잔의 나눔은 가볍게 얻을 수 있는 행복 중 하나일 겁니다. 언젠가 "웃음을 주는 티백(Tea bag)"이라는 제목으로 티백 디자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가끔 찾는 디자인 사이트에서 또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고, 볼 수록 괜찮다는 생각과 함께 재밌는 느낌의 티백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생활 디자이너 강순모 씨가 디자인한 옷걸이 모양의 티백 디자인... 차 한잔의 작은 여유로움과 지인을 만나 함께하는 차 한잔의 담소에 있어 소품이지만, 가볍게 웃으며 나눌 수 있는 이야기 꺼리를 하나가 자연스레 만들어지게 할 것 같은 간단하면서도 좋은 발상이다 싶습니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꼭 기..

기능성 디자인 2010.01.21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01 영화 제작과 관련한 기술 대한 사항앞선 글 "아바타, 그 전율을 기록한다. 00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바타의 제작 자체가 입체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바타를 다시 보게 만든 요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iMax로 보질 못해서 그럴까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2D로 아바타를 본 분들이라면, 굳이 3D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MAX는 제가 보질 못했으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처음 아바타를 보게 되는 경우라면, 2D말고 3D로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iMAX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많은 분들의 말씀 처럼 당연히 그것도 아주 당연히 iMAX입니다..

아바타, 그 전율의 기록. 00 프롤로그

아바타, 그 전율의 기록 00프롤로그 아바타를 보고난 후, 그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지금 이렇게 글을 씁니다.제이크 설리가 그러했던 것처럼... 역대 흥행기록을 갈아 치울만큼 수많은 관객들이 보았고, 또 많은 분들이 그만큼 리뷰를 쓰기도 했지만, 이렇게 뒤늦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요 몇일 동안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고, 워낙 아바타를 보고 생각한 것이 많았기에... 쉽게 정리가 되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뒤죽박죽이었던 영화 아바타에 대한 느낌과 생각들이 이제 좀 정리가 되어 그 내용들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00 프롤로그 아바타의 주제는 교감! 사헬루(나'비족 언어로 교감이라는 뜻)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나의 생명체인 우주와 지구... 하늘의 사람들과 결전을 앞두고 제이크 설리가 영..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최근 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명숙 전 총리가 두고 뇌물을 받았다고 검찰이 피의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도 많고, 더욱이 전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과 찌라시들이 이러한 의도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내용이 또다시 찌라시에 기사화되면서 무한 반복되며 없는 일도 다시 재생산되고 마는 그야말로 엉뚱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나라당의 전여옥 의원께서 이에 대한 글을 썼다 하여 찾아보니.... 참으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아닌 말을 가지고 하도 억지 부리듯 했던 분이라서 그러려니 하며 기대하지도 않지만, 말을 하시려거든 제발 제대로..

옴니아HD G센서 레이싱 게임 Ferrari GT Evolution

옴니아HD G센서 레이싱 게임 Ferrari GT Evolution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의 기능들은 정말 미래 지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물론 알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이 되겠지만,-그래서 인터넷이 세상을 더 발전시키는 매개가 된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저의 옴니아에도 기울기에 반응한다는 G-Sensor가 있고, 이를 활용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탑재가 되어 있습니다. G-Sensor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보니 쉽게 설명하지 못할 여러 형태의 기술 집약적인 내용들이 많더군요... G-Senesor 기술에 대한 내용을 쓰고자 하는 것은 아니니 G센서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궁금하셨던 분들이 지금껏 가만히 있으셨을..

사람은 원래 그런 것일까?

사람은 원래 그런 것일까? 아프리카 어느 부족에서는 인사법이 뺨을 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듣고 보며 시간의 위로부터 현재까지 그렇게 이어져 그런 전통이 있는 그 곳에서는 아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태어난 지역의 언어에 따라 그 사람의 언어도 정해집니다. -해외 이민이나 입양을 가지 않는 한- 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언어는 생각의 바탕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를 통해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은 그 지역 또는 집안의 종교에 따라 대부분은 그 종교를 믿게 됩니다. 그 속엔 의심 따위가 자리 잡을 공간이 존재하지 않거나 있다하더라도 부정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 사람은 각자 환경에 따라..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그동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마더보드의 대명사 아수스가 오래 전부터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많이 판매되거나 사용되고 있는 노트북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되는데요. 얼마 전 기회가 있어 12인치 크기의 아수스 노트북을 잠시 살펴보게된 적이 있었는데, 마더보드의 우수성은 결국 하나의 탄탄한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노트북에 있어서도 참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했었습니다. 아수스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껏 아수스의 마더보드를 수없이 사용했지만, 현재까지 아수스 마더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수스에서 만든 노트북의 안정성..

디지털이야기 2009.11.19

단순함을 추구하는 구글의 전략...

단순함을 추구하는 구글의 전략... ▲ 구글의 한국 웹사이트 메인 화면 우연히 Delos island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구글에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데니스 황이 -구글 메인페이지의 구글 로고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 구글에 대해 단적인 특성을 설명하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짧은 내용이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구글이 단순함을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것이 바로 구글의 기본 철학이기 때문이며, 엔터테인먼트나 포털사이트와는 달리 사용자가 빨리 와서 찾고자 하는 정보를 가장 빨리 찾고 빨리 떠나야 구글이 성공한다는 것." 어떻게 하면 사용자를 붙잡아 둘까를 고민하는 우리네 포털들의 모습들을 볼 때 역설적이지만, 구글의 또다른 현명함이 느껴집니다. 소를 끌어내기 위해 ..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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