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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41

평생 고객, 평생 A/S라는 말을 믿습니까?

왜곡된 마케팅 거짓 약속은 지양되어야 합니다. 실질적인 A/S 규모에 대한 통계와 분석을 통해 비용 산출을 철저히 하고, 최선의 A/S계획에 따라 적절한 보상과 지원을 한다는 취지로써 평생 무상지원이 가능한 것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15년 전 컴퓨터 유통 시장에 일대 바람을 일으켰던 기업이 있습니다. 나중에 대우통신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세진컴퓨터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제가 알기로 내부적으로도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무분별하게 확장을 거듭하며, 평생 고객, 평생무상 A/S를 외쳤던 세진컴퓨터랜드 암튼, 당시에 세진컴퓨터가 내세웠던 것 중 하나가 평생 무상A/S와 평생 고객으로 모시겠다는 구호가 있었습니다. 분명히 말..

디지털 카메라 현명한 선택은 뭐?

DSLR vs High-end 하이앤드 ▲ 이미지 출처: 다음 카페 S1IS 동호회 사진을 잘 찍는전문가는 아닙니다. 그저 좋아서 우연히 동호회도 운영(상기 S1IS 카페지기)을 하면서 신변잡기 식으로 귀 동냥과 실제로 잘 찍힌 사진들을 따라 찍어 가면서 사진의 참 맛을 스스로 찾아 온 정도라고 할까요? 최근엔 사진을 자주 찍지 못했습니다. 워낙 카메라도 오래 되었고-사실 이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도 참 무의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긴 하지만 잘못된 습관이라 생각하는데... 좀 오래된 기기라 손이 안 간다는 건.. 저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신의 제품 보다 기능적으로 떨어지고, 당연히 처음 구입했을 때 보다 제품의 성능이 많이 저하 된 건 사실이지만... -.-; 오늘 시간이 되면.....

디지털이야기 2011.03.03

오픈마켓 최저가의 공공연한 비밀?

배송비를 부풀려 마진으로?! 배송비가 판매가 마진의 일부라는 사실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요? 공공연한 비밀처럼 치부되고 있음을 직접 확인을 하게 되니... 정말로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 모두가 그러니까... 잘못된 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이를 문제시 하는 것이 우습고 이상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그럴 일은 별로 없겠지만, 이 글의 내용에 대해서도 그렇게 생각할 분들도 혹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꿋꿋하게 아닌 건 아니라는 생각으로 나름의 주장을 펼치고자 합니다. 물론, CHUL님의 포스트 "손에서 떠난 연"의 내용처럼, 주장은 주장이고 내 손에서 떠난 이후 판단되고 인식되는 것은 최초 담고자 했던 글쓴이의 의도와는 무..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43

주제에 대한 특징 설명에 좋은 다이어그램 오랜만에 또하나의 템플릿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이렇게 올려드리는 자료가 정말 도움이 될까?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분명 페이지뷰를 확인해 보면 그 수치가 적지 않음에도... 템플릿 및 제안서 배경에 대한 포스트들에는 댓글 등 그 소통의 결과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 있어서... 별 시덥지 않은 자료이기에 그냥 왔다가 보고 별거 아니군 하고 떠나 버렸기 때문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 생각을 갖으면 안되는데... ^^ 그러나 어느 분들께는 도움이 분명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살~짝 그 소통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건 아무래도 블로깅을 하는 이유 중 그것이 작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혹, 자료를 보시고 괜찮다 싶어 가실때, 작은 응원의 한..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마케팅의 승리?! 아이폰4와 겔럭시S

인위적 마케팅을 누른 자생적 힘의 승리!! 이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인위적 마케팅과 자생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의 차이를 말이지요. -돈벌이에만 눈이 멀어 물량공세에 의한 인위적 글쓰기로 광고나 다름 없는 기사를 생산했던 사이비 기자들의 생각도 다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양심만이라도 있다면...- 그러나 본 글은 특정 기업을 좋아해서 또는 싫어하기 때문에 작성하는 글이 아닙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지극히 사용자 중심의 사고를 통해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두개의 제품을 비교함으로써 무엇이 더 올바르고 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며, 지금 보다 나아진 형태로 기업들의 마케팅이 전개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일 뿐입니다. 사용자들의 인식이 어떠한..

마케터라면 참고해야 할 광고와 마케팅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얼마 전 이웃 블로거이신 CHUL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멋진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상품 광고였지만, 기분이 좋은... 그리고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당장 어떤 기호로써 좋고 나쁘다는 판단 이전에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어느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아니, 아주 아주 짜게 봐도 최소한 안티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몰래 카메라"하면 특정한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유희에 희생되는 것을 당연히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유명인이 아니라 순수 일반인 다수를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활용한 광고기획을 하고 실제 만들어졌다는 점은 고개가 절로 끄떡여지도록 만듭니다. 흔히들 광고하면, 광고하고자 하는 상품을 표면적으로도 ..

디지털이야기 2010.04.09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아지트" 공개 지난해 10월 말경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카카오... 처음엔 많은 부분 어색하기도 하고, 베타테스트라서 그랬는지 어딘가 몇 %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아지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하면서 최근 살펴본 카카오는 적지 않은 변신을 하고, 시스템도 안정화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처음 접했을 당시엔 뭔가 좀 낯설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사용해 보면 볼수록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사용해 본 저의 생각을 그랬습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 공개 베타테스트로 전환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곳 블로그를 통해서도 50여분 정도 카카오에 초대를 했었습니다..

어느 대기업의 세계일주 마케팅과 돈의 가치

과연 돈이란 무엇일까요? 얼마 전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이벤트 홍보 내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중동 쪽에 촛점이 맞춰진 듯 보였지만... 이벤트의 골자는, "80일간 세계 여행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수필 형식 또는 UCC 동영상을 제작하여 해당 이벤트 웹사이트에 등록을 하면, 참여한 사람 중 6명을 선발해서 우리 돈으로 약 1억 원의 여행경비와 80일간 탑승 횟수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자유롭게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그것도 비즈니스석의 항공권을 지원한다는 겁니다. ▲ 세계일주 이벤트 홍보 이미지 이벤트의 내용은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연상케 하면서도... 어딘가 소설과는 엄청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아니 뭐랄까... 단순히 ..

모노피스님의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글에 대한 생각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 서비스'"글에 대한 생각 진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고... 무엇이 진짜 사실인지 밝혀져야 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문득 엑스파일의 멀더 목소리도 들리는 듯합니다. 에구구 TV가 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쿨럭~ -.-; -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써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그렇다고 마케팅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들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농심을 좋아해서도 아니고 삼양을 싫어해서는 결코 아닙니다.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 삼양은 대한민국의 라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었죠. 물론 지금의 농심이 점유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암튼 삼양 역시 아주 좋은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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