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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27

엄청난 인생 목표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고 단정 지을 순 없습니다. 요지경인 세상은 둘러보면 그렇지 않은 것이 너무 많으니까요. 아마도 그렇게 보이고 느껴지는 건 다른 것보다 그렇게 보고 생각하는 마음 가짐에 있을 겁니다.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건 없다는 말에서 그 깊이가 느껴지는 이유도 같다고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충실히 노력했을 때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지녔다는 점에서 그 말은 요지경 세상의 그런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과 격이 같을 수 없음을 교훈적으로 제시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노력이라고 하는 순수성이 담보되어야만 가능한 얘기긴 합니다. 무엇이 진짜인지 알 수 없는 세상이니까요. 그럼에도 대단한 건 대단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목표가 어떻고..

기본소득이 도입되어야만 하는 이유 1

모두라고 할 순 없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유명해지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말이죠. 왜 사람들은 유명해지려는 걸까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유명해진다는 건 아무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하자면 경제 이론에서 말하는 희소성의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인 것도 같은데... 돈의 맛을 본 기성세대의 단순한 판단에서라면 어떤 벌이와 관계있다는 추론은 어느 정도 합당하다고 생각되면서도 그 근거가 미약하다는 것 역시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아이돌 학교"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논란이 일면서 빈축을 사고 있으면서도 그런 프로그램이 사라지지 않는 건 어른들과는 다른 어린 세대들의 참여 욕구가 있다는 아이러니가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점이 그렇습니다. 뭐~ 물론, 그 속에 참여하는 이들의 속..

타임라인 논평 2017.07.24

결과는 중요하다 하지만...

혹자는 결과를 확인한 후에야 과정을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지대넓얕 채 사장님께서 하는 주장이기도 하죠. 이 말을 전제하자면 이는 과정 중에는 결과를 말하기 어렵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예측을 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예측을 내놓는 이들이 많지도 않습니다. 만일 그렇게 예측을 많이들 하는 것으로 느꼈다면 그건 그러한 이들의 목소리가 컸거나 부각되었던 사례가 많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살펴보면 그러한 예측 대부분은 반드시 그 예측과 달랐을 경우를 고려한 어떤 전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이 난지 한 달 가까이 지났습니다. 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많은 사람들은 당연한 결과였음을 앞다퉈 이야기했습니다. 마치 과정 중에 말하지 못했음을 안타까워하며 말이죠..

그냥 2017.06.06

저 좀 키워주세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어느 분이라도 키워주신다면 고맙게 크겠다는 생각으로... ^^뭐~ 이건 끝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저 좀 키워주세요" 이 말은 빈도 수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세상의 상하 수직적 관계가 어떠한지를 상징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키워준다" 이 말을 풀어 보면 기본과 번외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기본이라 함은 부모와 자식 간에 이어 받는 어떤 여건이나 환경에 따라 구분되는 것으로 요즘 회자되는 말, 금수저와 흙수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 중 금수저는 시민사회라 일컬어지는 21세기 대명천지에서도 귀족이나 왕족처럼 당연히 키워진다고(혹은 키워져야 하고, 떠받들어야 한다고) 인식되는 현실입니다. 좀 황당하죠. 모두가 그렇다고 할..

부자가 부자에게 경고하는 한마디 "곡괭이가 몰려온다!!"

헬조선이라서 문제라는 주장과 그럴수록 더 노오오오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흐름으로 봐서는 앞의 생각이 보다 현실이라는 판단하게 됩니다만, 그 명제 하나만을 전적이고, 단적으로 그렇다 말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 소수의견의 시나리오를 쓴 젊은 작가 손아람... -나이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마뜩찮지만, 더우기 나이가 든다는 게 자랑도 아니니... 하지만 어쨌거나 내 나이를 기준으로 젊은 건 젊은 거니까...- 최근 모 일간지에 기고된 글을 보면서 주목하게 되었는데... 그 때 보았던 그의 글에서 적잖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쓴 내용에 대해서는 긴 말을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그럴만한 능력도 없거니와 제가 말하기 이전에 그가 했던 말 그 이상의 경고의 신호들..

그냥 2016.01.22

지배자와 피지배자라는 이분법적 판단은 틀렸다

1%대 99%라고 합니다만, 그건 단지 상징성일뿐 그렇게 해서 변하는 건 없어 보입니다. 동질성으로 묶어보려는 의도가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표현한 것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진 못했다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그 진중한 의도를 폄훼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문제니 먼저 나부터~"류는 더더욱 아닙니다. 그런 건 저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표현은 자기계발과 같은 목표나 성과 등을 소재로 하는 성공에 대한 이야기에 걸맞는 것이지 세상 좋아지고자 하는 이런 하찮은(?) 주장과는 거리가 멉니다.진정으로 지배자 대 피지배자의 문제가 잘 못 된 것이라..

늦깍이지만 뭔가 하고자 하신다면 꼭 보시길...

※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이 발행된지 3년 가까이 되어 보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저처럼 아직 보질 못한 경우도 적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뭐~ 보셨더라도 다시한번 뭔가 불을 살리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는데... 이 보다 좋은 것도 없지 싶습니다. 또다른 의도한 바가 아닌 진정어린 동기부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이라서 더더욱.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해야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건 더더욱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습니다.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나이만 들어갑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정보가 넘쳐나는 만큼 나에게 알맞은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동기부여까지 그래서 어느정도 성취하는 것까지 해 낼 수 있는 환경이라..

좋은글 2015.06.20

동기부여를 위해 중요한 것은 성과보상이 아닐지도...

처음 이에 대한 연구결과와 논문을 포함하여 대세가 될 듯했던 발표된 시점을 생각하자면 이미 세상이 변했을 것 같은데... 주변을 살펴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지금 제가 이에 대해 공감하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것 역시 그 일환의 하나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대학교 3년을 다니다 휴학을 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조카와 잠시 이야기 나눴고, 얼마 전에는 대학교 학과 동아리 노래모임 선후배 MT에 잠시 참여하여 후배들의 생각을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요... 젊은 -사실 제가 젊죠.. 그 아이들이 어린 거고.. ㅋㅋ- 공통적인 생각들이 저를 혼란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더 험악해지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그들의 공통적인 것..

좋은글 2015.04.26

논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

놀 줄 안다는 것과 중독은 다른 의미인데…. 때로 혼동하는 경우 또는 반대로 착각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얼마 전 송호준이란 젊은 친구가 국내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쏴 올린 적이 있었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넘들에게까지 꿈과 희망을 부여한 그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amsat-uk.org 근데, 나중에 그 친구의 얘길 듣고 보니 아차 싶더군요. 좋아하는 걸 한다는 게 마냥 좋기만 하지 않다는 걸 저 역시 알고 있었으니까…. 다만, 그걸 의식하지 못했을 뿐. 당연히 뭣도 모르면서 그저 그럴 것이라 상상만 한 거란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118a 삶이라는 형벌 사실 저는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을 스스로 관찰하곤 합니다.'과연 이것이 진정 내 생각의 발..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성공이 뭔지 알아야

오해할 수 있어 먼저 언급하고 넘어갑니다. 이 글은 통속적인 성공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아닙니다. 자기계발서 등등 그런 류로 생각하고 오셨다면 그냥 창을 닫으셔도 좋습니다. 물론, 이왕 찾아왔으니 잠시 대충이라도 훑어보신다면 의미 있는 성공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성공을 말하면서 현재 우뚝 서있는 존재들의 위치만을, 그들이 쌓은 부만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항상 빈(貧)하고 부족한 자신의 처지를 비교합니다. 자칫 스스로를 비관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죠. 뭐~ 간혹, 아~주 간혹 우뚝 서있는 현재의 그 존재들을 따라서 또다시 우뚝 서게 되어 자신의 성공을 자랑하는 부류가 없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까지의 세상이 그렇게 흘러온 듯 보이니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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