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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61

디지털, 그 세상의 변화를 말하다

디지털에 기초한 여러 가지 가능성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삶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한 제시된 사업적 아이템은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그 중심에 -스스로 디지털과 거리가 멀다 생각하는 분들이라도 한두 번쯤 들어 보았을 법한 이름-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가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공유경제라 칭하며 새로운 경제 방식이 도래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를 그대로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얼마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은 우버(Uber) 운전자들과 우버 사업주체와의 관계를 고용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었는데... 미쿡이란 나라가 영속되는 이유 생각을 좀 해보면 이러한 사업 모델은 공유경제라 말하기 이전에 사업주체가 가져갈, 그리..

디지털이야기 2015.04.04

내가 원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생각만 하면 되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마는... 생각한 걸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갸륵하다는 마음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최근 보면, 인공지능과 가까이 있다는 이들이 먼저 인공지능을 나쁜 쪽으로만 부각시키려는 듯 느껴집니다. 그것이 발생할지 모를 문제에 대해 진솔한 경고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다수의 대중들은 그러한 한마디에 앞뒤 가리지 않고 한쪽으로만 보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의도야 어쨌든... 그러한 발언들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huhmagazine.co.uk 인공지능에 대해 경고하는 이들이 주장하는 바는 보통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류에서부터 인간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까지 다양해 보이지만 결론..

실용성이 가미된 인테리어 소품 램프 디자인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들의 대소변이 적잖은 문제라는 사실을... 물론 어떤 식으로든 이를 다 초월(?)했기 때문에 서로 적응하고 별 탈없이 사는 것이겠지만... 최근 로봇에 대한 이슈들이 종종 부각되곤 하죠. 그 때문인지 그런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로봇이 향후 반려동물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고, 대소변의 문제 역시 깔끔하게 해결되것이라고... 하지만 지금은 알 수 없는 새로운 문제가 있긴 하겠죠. 당장은 에너지 공급 문제라던가... 부족한(뒤떨어진) 인공지능 등등 현실화 되기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너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인테리어 소품으로써 약간의 실용성이 가미된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이라면 어떨까요? 볼 수록 귀엽고 실용적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

기능성 디자인 2015.02.28

스맡폰 좀 쓰는 것처럼 보이고 싶고, 실제 잘하고 싶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은 좀 못하지만 왠지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뭐~ 누군가를 속이기 위한 건 아니고... 그런데, 이게 때로는 잘하고 싶었던 것을 잘하도록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맡폰 초보분들께 오랜만에 소소하지만 재밌는 팁 하나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별건 아닙니다. 너무 기대하진 마시고. ㅋㅋ 먼저 이스터 에그(Easter Egg / 부활절 계란)라는 단어를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왜~ 그런 거 있죠? 숨은 기능이라고... 전통적으로는 이스터 에그란 기독교에서 부활절날 사용하는 달걀에 재미를 가미한데서 유래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thaqafnafsak.com 사용하고 계신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라면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주변의 스맡폰 초보 분들께..

사람이니까 사람을 가치있게 보는 거지~! 외계인이??

언젠가 포스팅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인간의 생각이란 뭘까?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일까? 과연 옳은 것이 있다고 판단함에도 늘상 벌어지는 부조리는 왜 일까? 누군가는 그렇게 말합니다.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 때란, 다름 아닌 인간의 공감 능력이 일정 수준에 다다랐을 때를 의미한다고... 서로 다른 의견을 적으로 간주하고 살육으로까지 번져가는 그 우매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누구랄 것도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인간이 그렇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굳이 말하자면 해탈의 경지에 다다랐다고 하는 성인들?? 이미지 출처: lenbrzozowski.wordpress.com 인간의 생각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조차 모르면서 이런 저런 의미를 부여하고..

그냥 2015.02.13

인공지능과 로봇

생각해 보면 서로 다른 것을 하나 또는 동일한 것으로 인지하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경우 특히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 접목되기 전까지 연구개발하는 과정은 서로 확연히 다른 것이 현실입니다. ▲ 구글이 인수한 후 더 강력해진 보스톤 아이나믹스의 4족 로봇 공개영상 금일 Techneedle에 소개된 발로 차도 쉽게 넘어지지 않는 4발 다리 로봇이야기와 최근 자주 회자되는 인공지능이 그렇습니다. 로봇의 최종적 결과물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일 수 있다는 그런 구체적인 생각이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주~욱 보아온 원래 로봇이란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두리뭉실하게 짜여진... 이미지 출처: www.phaidon.com 여하튼, 이 세상의 관심은 스마트 -도대체 뭐가 스..

규칙과 교육에 대한 단상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을 한마디로 규정하자면, 규칙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세상이란 그런거야'라고 말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사람들은 규칙에 익숙합니다. 어찌보면 사람의 구조자체가 규칙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조차 어렵죠. 법, 도덕, 원칙, 법칙, 환경, 질서 등등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규칙에 대한 지나친 의존성 때문인지 불필요한 규칙 마저도 당연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는 익숙함에 의해 바뀌어야 할 것들이 그대로 유지되기도 합니다. 변화를 요구할 목소리나 움직임들이 적잖이 있을법 한데도 세상은 -겉으로 보기에- 평온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렇다고 규칙이 존재해야 할 이유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이들도 생각 만큼 많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규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는 법..

집단지성과 인공지능

의식이란 말은 많이들 사용합니다. 상황에 따라 그 용도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의식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간단히 생각할 때 의식이란 것이 자연적인 것이냐 인위적인 것이냐로부터 본능과 이성에까지 그 구분조차 명확히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의식이란 것을 영혼으로 이해하는 것을 포함하여 관점에 따른 여러 의견이 있을 수는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gopixpic.com 급속히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생각을 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이 보편화된 사회에서 집단지성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초기 인공지능은 서로 유사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죠. 형태만 다를 뿐 여러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정보가 흘러 다니고, 그 정보에 또 다른 의견..

테트리스 변형 게임? 시작하면 손 놓기 어려운 Shades!

무엇이든 시작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변화를 겪고 진화해 나가는 것이 현재까지 우리가 확인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우리가 항상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인데... 그 역시 같은 개념으로 흘러가는 형국입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약인공지능에서 인지력과 분별력, 사고력을 갖춘 강인공지능으로의 발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대한 얘기하려고 하는데 너무 거창하게 시작했나요? ^^사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과거 소비에트 연방에서 자본주의를 교란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 게임 테트리스... 아마 모르실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 형태의 테트리스에서 수많은 변형이 만들어졌습니다.하지만 현재까지 원조를 능가한 게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근거 없는 생일축하 그리고 신과 인공지능

예수 탄생일이라고 하는 성탄절... 하지만 그 어디에도 예수 탄생일이 12월 25일이라고 명시된 기록은 없습니다. 그저 그 유래가 구전으로 전해지는 것이거나 그것을 종합한 추측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의문과 답이 정보사회가 된 최근에서야 알려졌을 뿐, 그렇지 않았던 지난 세월 속에서는 -신성모독과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도 나서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겠지만- 그러라면 그런 줄 알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정보사회의 집단지성은 의문에 대한 문제제기가 자연스럽게 근본적인 근거와 이유를 묻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조성했고, 성탄절에 대한 의문 역시 그러한 범주 내에서 새롭게 알려진 문제?의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그렇다고 연말이 되면 관행적으로 또는 습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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