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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61

얌체 운전자들로 인한 짜증도 유물이 될거야...

운전을 하고, 그 수많은 운전자들과 그 운전자들이 운전하는 다양한 이동 수단들... 이러한 교통 시스템과의 불가분의 관계는 현대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방증하고 대표하는 현시대적 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easternontariowarehouse.com 저는 분명 "현시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시대라고 한정할 기한은 정확히 언제다 말하긴 어려워도 구체적으로 약 10년 전후... 그것도 길게봐서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그보다 시대를 조망하는 석학들과 흐름에 앞선 이들의 시각이 그렇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etsi.org 이유는 아시다시피 인공지능에 의한 무인자동차의 출현과 보편화를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최근들어 자주 주제..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시민적 자세

가뜩이나 경제는 먹구름이고 헬조센이라 지칭되는 이 땅의 현실 속에서 거대한 시대 흐름이라 일컬어지는 무지막지한 기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인공지능의 시대...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티븐 호킹 박사나 앨런 머스크와 같은 인지도 있는 이들의 주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무섭다는 여론이 형성되긴 했습니다만, 그들 조차 이렇게 빨리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빅데이터에 기반한 약 인공지능이라는 그 형태는 변함없으므로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달리 볼 여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디스럽트 런던의 스타트업 배틀필드(Disrupt London, Startup Battlefield: 테크크런치에서 주최하는 테크 페어))에서 우승한 쥬크데크(Jukedeck)는 이제까..

동일한 이미지 검색을 위한 초간단 방법(크롬 사용팁)

이미지의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서 또는 여러 필요에 따른 이유로 종종 동일한 이미지나 유사 이미지를 검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그렇겠지만 아는 이들의 경우는 너무도 쉬운 일이지만 모를 경우는 참으로 답답할 노릇이죠. 이미 아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만... 여하튼 동일한 이미지를 찾는 방법을 찾고 계셨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찾아보면 여러 방법들이 있겠으나 가장 간단한 건 특정 웹브라우저- 설마 "웹브라우저"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않으리라 생각하고 이건 건너뜁니다. 혹시라도 "웹브라우저(Web Browser)"를 모르신다면 꼭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를 활용하는 겁니다. 그 웹브라우저란 구글이 제공하는 크롬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동일한 이미지 검색을 위한 방법..

로봇 시대 준비를 위한 축구 대회 로보컵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결국 로봇과 연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라는 대상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그 실체가 확실하게 와닿지 않는 것임에도 디지털 기술이 발전해 온 과정을 상기하자면 그리 먼 얘기도 아닌 듯 하다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통 생각하는 범위 내에서는 간단해 보여도 결론적으로 우리가 아는 로봇은 전문적 영역 안에서 산업으로 활용되는 것 이외에 어린 시절 만화 또는 아이로봇이나 트랜스포머와 같은 영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결코 간단한 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지능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 인간이 모르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wall.alphacoders.com 물론,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건 우리 인간들의 상상력 내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

중요한 건 사람이라규~!

기술이 중심인 시대인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간과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건 과연 그 기술은 누굴 위한 것인가라는 부분입니다. 이는 다른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죠. 이를테면 경제는 누굴 위한 것인가?와 같은... 이곳 블로그를 통해 적잖이 이야기되는 소재입니다. 결론적으로 사람이 중심이라는 것.네 맞습니다. 중요한 건 사람입니다. 사람... 세상 중심에 사람이 있다디지털을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도리 이미지 출처: goodmenproject.com 혹자는 인공지능에 바탕을 둔 로봇 시대를 걱정합니다. 근거는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모두 빼앗아 갈 것이라는 가설이죠. 다행스럽게도 적잖은 이들이 정말 무서운 건 로봇이 아니라 특정 소수의 인간이라는 사실을 이제 조금씩 인지하고..

카메라맨이 로봇~!

시대는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그렇게 상상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과거가 되버리곤 합니다. 도구로써 디지털은 충분한 긍정적 요소를 인류에게 제공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hbr.org 디지털의 확산이 가져온 변화에서 이제 남은 건 힘을 소유한 이들이 깨달아야 할 공감 능력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의 변화는 아무것도 아닌 구골(10의 100제곱) 스러운 속도로 세상은 지금 보다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로봇의 보편화는 인류의 멸망이라는 어마무시한 상상을 끌어다 놓기도 하지만 지난 역사적 흐름에 비춰 너무나 비약적인 공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힘의 힘에 대한 공감적 능력의..

로봇과 교감하는 시대 그들과 연결됨을 느끼는 사람들

로봇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이에 대해 어떻게들 받아들이실지 자못 궁금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일반인들의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보편화 되진 않았지만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는 정도를 보면 로봇은 이미 수 십년 전 부터 사람 이상의 관계적 대상으로 존재했으니까요. 제 어릴적 기억의 만화 속 주인공들을 포함하여... 누군가는 로봇을 사람과 적대시 하는 반면 또 누군가는 사람 이상의 감정을 나누는 대상으로 봅니다. 또 누군가는 그 틈바구니 속에서 어떤 이해득실의 요소 -돈벌이- 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반신반인이란 이름으로 어떤 구시대적 독재자 부부의 초상화 모시기가 많은 사찰들의 유행과 같은 일이라고 하는데... 비유하자면 돈벌이 그 이상도 이하도 ..

디지털 시대의 성(性)을 도구화 하는 것에 대한 짧은 생각

메롱슨지 메륵슨지... 요지경 세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자극엔 요동도 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메롱스러운 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뭐 이미 끝나는 분위깁니다만- 분명 그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아득해 질겁니다. 기술의 진보를 기준으로 할 때 무슨 분기점 처럼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디지털과 관련된 키워드가 요즘과 같이 많은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단순 상상력을 동원한 관심모으기나 그럴 듯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형상화 되고, 구체적인 과학과 기술적 근거들이 -피부에 느껴질 만큼 또는 실제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미지 출처: mobileenterprisestrategies.blogspot.com 모바일, 클라우드, 공유경제, 3..

미래 대중교통수단은 바로 이런 모습?!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최근 대두되는 키워드들은 미래를 상징하는 듯 하지만 현재 진행형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지털의 발전 속도가 그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직결된 교통수단에 대한 사항은 빼놓을 수 없는 소재입니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무인자동차가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생활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는 건 많은 이들이 예견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물론 아직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죠. 그와 다른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상상이니까요. ▲ 엘런 머스크(Elon Musk)가 고안한 미래 운송시스템 초고속 진공튜브 열차 하이퍼루프(Hyperl..

디지털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

수많은 개인이 주체가 되어 방송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보다 더 많은 수가 주체적으로 자기 입맛에 따라 만들어진 방송을 찾아 듣고 봅니다. 무인 헬기(드론,Drone)로 원격조정하여 사진은 물론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전송받기도 합니다. 개인이지만 방송하는 방법도 최첨단 그 자체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cboxinginfo.com 최근, 스포츠 연예관련 포스트들은 어김없이 파퀴아오와 메이웨더 권투시합 이야기로 봇물을 이뤘습니다. 제 관심은 그 시선이 모아진 빅매치를 즐기는 과정의 변화에 있었습니다. 즉, 페리스콥(Periscope)과 같은 간단한 앱을 활용한 개인들의 동영상 전송으로 그 방송을 본 이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 말입니다.-개인적으로는 qik.com에서 지원했던 서비스가 너무 그립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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