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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31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노트북 안정성 1위는 아수스(Asus)?! 그동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컴퓨터 마더보드의 대명사 아수스가 오래 전부터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그닥 많이 판매되거나 사용되고 있는 노트북이 아니라서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되는데요. 얼마 전 기회가 있어 12인치 크기의 아수스 노트북을 잠시 살펴보게된 적이 있었는데, 마더보드의 우수성은 결국 하나의 탄탄한 기술적 밑바탕이 되어 노트북에 있어서도 참 괜찮다는 생각을 갖게 했었습니다. 아수스에 대한 이러한 생각을 바로 할 수 있는 이유는 지금껏 아수스의 마더보드를 수없이 사용했지만, 현재까지 아수스 마더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수스에서 만든 노트북의 안정성..

디지털이야기 2009.11.19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최근 스마트 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라는 글에서 스마트 폰의 효용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이러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있어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마케팅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고, 그 중심에 최근 씨리즈로 출시하고 있고, 저도 사용하고 있는 "옴니아"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에 있어 WiFi 무선랜의 역할은 작지 않으며, 마치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때와 같이 스마트폰에서 WiFi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 및 옴니아와 관련한 동호회를 중심으로 옴니아의 WiFi 설정에 대한 이야기들..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한글날이 지난지도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물론 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이마저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친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말을 하지 못하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언젠가 홍세화 선생님의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에 보면 많은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떻게 하면 자국어의 말을 좀더 아름답게 사용할까를 항상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새로운 단어를 좀 더 좋고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과연 우리는 우리의 말을 얼마나 아끼며 살고 있는가를 되짚어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이지만, 우리의 말을 좀 더 순화하여 ..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최근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윈도오폰, 노키아, 블랙베리 등등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동안 확대되지 않던 사용자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컴퓨터 속에서 일어났던 경쟁이 이젠 무선통신으로 대변되는 무선랜을 기본으로 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MS도 그동안 WinCE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및 PDA에 탑재되었던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에 대한 명칭을 마케팅 차원에서 "Windows Phone"으로 통일화 한다는 발표도 있었는데, 저또한 그동안 주~욱 사용해 오던 기종들이 초기 팜을 제외하고는 모두 WinCE입니다. 현재까지도... 물론 이건 선택이라기 보다는 PDA에 대한 제조사들의 관심도 별로..

MS파워포인트vs한컴 슬라이드(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네번째)

MS파워포인트vs한컴 슬라이드(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네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MS오피스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파워포인트 때문일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갖는 공통된 생각일 겁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저 또한" 이 맞는 말일 텐데, 왠지 "저또한"이 더 익숙하여.. 몇 번을 고치고 하다가... ^^) 그래서 그동안 한글과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하면 곧 아래한글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결론적으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영역에서 MS가 그 영역을 넓혀가는 바탕이 마련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물론 엑셀 또한 그 충분한 이유 중 하나이긴 하겠지만... (이 엑셀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과거 명성을 지녔던..

MB를 믿습니다.

MB를 믿습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MB를 믿습니다. 4대강 사업으로 시끄러운 시점에서의 인천공항 매각 진행.. 재산 사회 환원이라는 허울 좋은 가족을 위한 재단설립 등등 그가 말한 백년대계가 개인적 안목이라는 것을 믿고..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믿으며, 법과 원칙이 적용되는 것은 따로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름만 가져다 붙이면 녹색사업이된다는 것이 허상임을 믿으며, 파이만 커지면 그 속이 썩어들어가도 상관 없다는 그 진실을 믿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대한 개념 상실로 단절된 소통없는 감시만 있을 뿐이라는 사실까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현실로 인식시켜 무엇이 올바른지를 몸소 보여주시는 실천가로써의 당당함은 가히 내가 갖는 믿음의 가장 확실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두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Office2010 Beta Test. 두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 1.5로 기억됩니다. 처음 아래 한글을 사용했던 것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이런 걸 두고 격세지감이라 해야할까요? ^^ 암튼 하나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해 오다가 아래한글을 처음 접하던 순간 감탄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살아온 날들의 기억 속에 줄기는 아니지만 주~욱 아래한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활 속에 녹아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되돌아 본김에 좀더 옛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 사실 지금 생각할 땐 조금 비약적인 상징성이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대중적 군중심리에 편승한 애국심에 의해 외산 소프트웨어에 맞선 ..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포털사이트는 어디를 사용 하시나요? 컴퓨터 없는 현대생활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컴퓨터가 그냥 컴퓨터다... 그러니까 네트웤이 연결되어 있지않은 단순히 컴퓨터 인경우... 그리고 네트웤이 인터넷과는 단절 되어 있을 때... 아마도 그 컴퓨터를 그냥 개인에게 사용하라고 하면... 사용은 하겠지만, 그리 오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어떠한 작업을 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쉽고 어렵고를 떠나 그 컴퓨터는 만지고 싶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분명히 그렇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것에 있어서도 처음 브라우저-사실 브라우저에 대한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미 브라우저에 대한 포스팅은 많은 분들이 하신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측면에서 인터넷의 사용 경로 또한 ..

리눅스 팽귄 종이인형 만들기, 아이들에게 나눔을 가르쳐주시길...

리눅스 팽귄 종이인형 만들기, 아이들에게 나눔을 가르쳐주시길... 지금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리눅스와 GNU 정신 만큼은 마음 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리눅스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숙제처럼 지니고 삽니다. 학교 교과과정에 있는 컴퓨터 교과서를 보면, 컴퓨터라고 하는것이 Windows가 전부인줄로 아이들이 잘못 알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아이들에게 리눅스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를 찾아 보았지만, 생각만큼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그러는 중에 리눅스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팽귄종이인형을 접을 수 있는 PDF파일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직접 리눅스를 보여주지는 못하더라도, 나눔과 공유에 대한 내용을..

디지털이야기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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