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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53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손석희, 김제동, 권력 그리고 시어머니와 며느리 언론과 방송 보다 인터넷에서 더 많이 회자되고 있는 최근의 일들을 보면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 또는 시어머니 입장에서의 딸과 며느리라는 관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뭔 말인고 하니, 며느리와 딸이라는 관계가 나의 입장에서는 일차적으로 다르게 생각될지 모르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상대적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겁니다. 즉, 내 귀한 딸은 다른 집에 며느리가 된다는 말이지요. 물론 거꾸로 역시 나에게 며느리는 다른 집의 귀한 딸입니다.그런데, 아마도 권력이 손에 들어오면 이러한 것을 망각하나 봅니다. 혹자는 무슨 아무 일이나 모두 권력을 들먹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한 힘을 소유한 권력이라면 자신의 잘못을 먼저 뒤돌아볼 것이라고 생..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는걸까?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는 걸까? 선과 악,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절대적 잣대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어쩌면 그 선과 악이라는 것은 인간의 범주 안에서만 있는 하나의 문화라고 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종교적 가치 내에서는 절대자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라 분명 확실한 가치 판단이 가능하고 선과 악은 절대적 잣대라고 하겠지만... 행복과는 점점 멀어져만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다시금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 없을지에 대하여...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화두는 여전히 나의 머리 속에서 잠겨 있습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고 싶다

현재로부터 미래에 돌아올 결과로써...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으시나요? 궁극적으로 권선징악(勸善懲惡)은 좋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러해야만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해야만 한다."가 이 말의 핵심이라 할 수 있겠죠. 다시 말하면... 바램이 그런 거라는 것!! 콩쥐팥쥐, 흥부와 놀부, 혹부리 영감... 익히 들어서 머릿속에 자리한 수많은 우화들 ▲ 권선징악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영화들... 그리고 영화와 PC게임들, 사건과 사고들까지... 일일이 거론하지 않아도 우리들 주변에는 수많은 권선징악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결말은 항상 착한 사람에게 복이 온다로 끝을 맺습니다. ▲ 권선징악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게임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현재의 모습이라 할 수..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 없습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됩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되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고 있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의 현실은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되어지고 행복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이며, 진정코 차별적인 등급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틀린 말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너의 행복은 나의 불행?? 이건 아니야!!!

너의 행복은 나의 불행?? 이건 아니야!!! 1박2일이 인기를 끌면서 재미가 가미되어 표면화 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들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습관처럼... 복불복! 불행한 상황에 있어서는 "나만 아니면 돼!!" 또는 그 반대로 행운이나 이익이 되는 경우는 "내가 되어야 해!!" 라고 하는... 사진출처: KBS2 1박2일 TV화면 캡춰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함께 잘 해보자는 취지가 엿보이고 좋은 모습들이 녹아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1박2일이 보여 주고자하는 것의 핵심은 재미에 촛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나만"이라고 하는 것을 일부러라도 과장하여 웃음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연출임은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중들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

그래 그 만큼이 가장 좋아...

그래 그 만큼이 가장 좋아... 그쯤에서... 그래 좋아 그자리가 가장 잘 어울려. 그 너머는 내일 그리고 내일 모래에... 이렇게 내가 있는 위치와 가야할 그 거리만큼을 알고 있는 것.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첫번째 조건이다. 남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출발점이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허무의 희망... 풍요로움, 굶주림..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한다 이기적 사고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들 모두는 의도적이든 아니든 이미 감염이 되어 스스로의 자화상을보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은 더욱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각은 거울을 보지 않는 한 언제나 나 이외의 것들만이 보기 때문일까요? 복권을 저는 경멸합니다. 그 복권이 갖는 속물적 유혹의 성격으로서 그와 유사한 경마, 경륜, 카지노, 슬롯머신 등등 물론 투기적 부동산과 주식까지... 노동에 의한 희망의 가치가 상실된 현실 속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것 조차 버거운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로또를 구매합니다. 8백만 분의 1 이라는 수리적 통계에도 불가능의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동일한 시간대의 누군가는 로또 당첨금의..

살아간다는 건...

살아간다는 건...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일지 모릅니다. 물론 그 행복이란 것이 보편적인 평범한 우리네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그리 다르지도 않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랑하고 정말로 좋아하는 저희 누님의 세상살이는 저에게는 적지 않은 표본이랍니다. 그러한 누님이 있다는 것이 더없이 좋기도 합니다. 저희 누님 가족이 사는 모습을 포스팅해 봅니다. ^^ 여름의 절정 (2009년8월5일) 여유로운 여름 날, 햇볕은 쏟아지지만 원두막은 참 시원합니다. 베르나르의 5권 읽고 있는 울 아들. 도서관에서 빌려 읽자고 말했으나, 기다릴 수 없다고 하여 ㅠㅠ "베르나르 씨!! 뭔 할 얘기가 그리 많으슈~" 어느새 푸릇한 사과 한 쪽이 붉게 변하는 계절, 우리는 지금 막, 여름 ..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돈... 돈이 목적으로 변질된 세상... 과연 돈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돈이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단으로서 역할이 그 파생의 첫번째 이유였다. 따라서 돈이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사실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적이 있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결국은 그 벌어들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궁극적 목적은 분명 있기 마련이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살고자 하는 생의 목적에 따라 돈이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도구에 얽매여 역으로 돈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물론 살펴보면 돈을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음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 좌우하는 보이지 않는 손은 다수가 왜곡된 돈의 인식을 갖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속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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