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Blog 38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 텍스트큐브 홈 화면 텍스트큐브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아마도 스킨과 관련된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을 여러 경로의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심심치 않게 블로그의 발행되는 글 중에도 이러한 내용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법이라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성민님께서 말씀하시는 SNS의 기능화는 그 중 하나가 될 것이고, 다른 블로그 보다 개방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스킨은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좀 더 멋지고 예쁜..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블로그를 운영 하는데 있어 블로그의 가치를 산정하고 또 얼마나 값어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그를 관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 올려 놓은 광고들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의 환경에서 이러한 광고들로 인하여-영향은 분명 끼쳤다고 할 수 있지만- 블로글 운영하면서 받는 댓가라고 하기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정말 초라해지는 느낌을 너머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다만, 흥미로 또는 자부심을 갖는 다는 차원에서... 찾은 정보 하나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는 쓰는 글 마다 항상 언급하는 사항이니... ^^ 현재 간단하게 블로그 가치의 측량 도구가 될 수 있..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몇일 전 "7살짜리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신 분들과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블로그에 둘째 아이의 그림을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까지 올려주신 것을 본 큰 아이가 자기도 그림을 그려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 제 블로그가 아이들의 자랑을 위한 블로그가 되게 생겼다는 위기감? ^^ 이 들었지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니 아이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한다는 기분 좋은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큰 아이가 그린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도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서 제목은 이번에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

아이작품들 2009.10.31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텍스트큐브 또는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게재는 하나의 블로그 요소처럼 활용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운영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좀더 친화적이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 개제에 대한 구글로부터의 승인을 받은 것부터 시작하여 이것 저것 정말로 녹녹치 않습니다. 구글에서 제시하는 설명들을 읽어보면 더 혼란 스럽기만 했고, 인터넷에서 찾은 내용들도 대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처음 애드센스를 접했을 때부터 언젠가 좀 이해를 했다 싶을 땐 이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애드센스에 대한 한가지 ..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큰 아이는 3살 때 부터인가 한글을 읽고 어느 정도 쓰고 했는데, 둘째 아이는 영~ 책도 멀리하고 앉아서 뭘 하는 것을 싫어하여 좀~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책도 읽으려 하는 것 같고,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도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갑자기 일기를 쓰겠다고 하더니... 글쎄... 묻지도 않고...-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를 줄 알았는데- 벌써 5일째 일기를 스스로 썼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이것 저것 어깨 너머 본 것이 있기에 이렇게라도 일기를 쓸 수 있었지 싶지만... 대견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 물론 철자 엉망이구요... 내용도 그리 알차진 않습니다. 하지만, 7살 아이 다운 진솔함과 그에 알맞..

아이작품들 2009.10.24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이 글에 대해서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볍게 보신 후, 아직 몰랐던 사항이고,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광고를 개제한다는 것이 한편으론 많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글과는 반대되는 성향의 광고가 글에 올라오는 것도 많아 민망해지기도하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블로그의 한가지 구성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수익에 얽매이는 것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더구나 제가 프로블로거가 될 소질도 없구요. 하지만, 이왕 달아 놓은 광고 특히 애드센스의 효과가 커지는 것이 기분 나쁜 일은 아마도 아닐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드센스를 달아 놓고 이걸 계속 달아 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들... 애드센..

MS파워포인트vs한컴 슬라이드(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네번째)

MS파워포인트vs한컴 슬라이드(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네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MS오피스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아마도 파워포인트 때문일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갖는 공통된 생각일 겁니다. 저또한 그렇습니다.("저 또한" 이 맞는 말일 텐데, 왠지 "저또한"이 더 익숙하여.. 몇 번을 고치고 하다가... ^^) 그래서 그동안 한글과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하면 곧 아래한글을 의미하는 것이었고, 결론적으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영역에서 MS가 그 영역을 넓혀가는 바탕이 마련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물론 엑셀 또한 그 충분한 이유 중 하나이긴 하겠지만... (이 엑셀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과거 명성을 지녔던..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세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세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2010(이하 한글2010)에 대하여 지나번 글에서는 메뉴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살펴보았는데, 이번엔 세부적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한글2010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도움말 기능을 기본적으로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기존의 한글2007과 한컴오피스2010이 촛점을 맞추고 있는 MS오피스2007의 워드를 비교하며 좀 더 심도 있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사항은 한컴오피스2010 패키지 자체가 MS오피스에 견줄 그야말로 오피스 패키지로서 상당한 접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다른 프로그램 보다 한글2010에 보다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이유는..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두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Office2010 Beta Test. 두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 1.5로 기억됩니다. 처음 아래 한글을 사용했던 것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이런 걸 두고 격세지감이라 해야할까요? ^^ 암튼 하나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해 오다가 아래한글을 처음 접하던 순간 감탄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살아온 날들의 기억 속에 줄기는 아니지만 주~욱 아래한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활 속에 녹아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되돌아 본김에 좀더 옛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 사실 지금 생각할 땐 조금 비약적인 상징성이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대중적 군중심리에 편승한 애국심에 의해 외산 소프트웨어에 맞선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