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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스맡폰&모바일 242

홀로그램 자작을 위한 초간단 방법

자작 홀로그램... 2년 전인가 보았던 것이기도 한데, 최근 다시 열풍(?)처럼 번지는 것 같습니다. 뭐~ 벌써 하루 이틀 정도 지나니 다시 뜸해진 것도 같습니다만.. ^^; 이런 걸 보면 따라하기 좋아라 하는 저인데, 왠지 처음 접했을 땐 가만있다가 이번엔 마음이 동했는지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 다시 관심을 모은 방법은 아래 동영상에서 처럼 투명 CD케이스를 -범용적으로 제시된 규격에 맞춰- 사다리꼴 모양으로 자른 후 피라미드 형태로 만드는 것인데, 이게 쫌 자르는 것도 그렇고 생각 보다 거시기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PVC재질로 된 제안서용 투명비닐커버를 사용하면 딱이겠다 싶더군요. (이게 뭔지 잘 모르겠다면 OHP필름 같은 걸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잖아도 갖고 있는게 ..

넥타이 매는 방법의 모든 것 How to Tie a Tie 앱

예전 어른들에게 넥타이는 로망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어머니들은 그러셨죠. 아침마다 남편의 넥타이를 매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 어린 눈에도 어떤 귀한 의식처럼 느껴졌던 모습입니다. 당시 넥타이를 하실 일이 적었던 제 아버님을 향하여 어머님께서도 종종 하셨던 말씀이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훗날 그 말씀이 이루어져 이제는 지퍼 넥타이를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만... ㅋㅋ 지금도 넥타이는 남성들의 패션 메이킹에 잘 활용되는 아이템입니다. 저역시 정장을 할 때는 옷에 어울리는 넥타이를 하려고 하는데... 뭐~ 자기 멋일 뿐이겠죠.. 그러나 중요한 것 다른 종류의 넥타이라도 늘상 매듭짓는 방법은 같다는 겁니다. ㅠ.ㅠ 언젠가 어떤 화보에서 상당히 괜찮아 보이게 넥타이를 맨 사진을 본..

구글이 원하는 가상현실세상.. 구글카드보드 v 2.0

미래와 현실이 공존하는 디지털 기술의 키워드 중에서 가상현실은 현실적용에 있어 가장 현재에 근접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오큘러스리프트가 세상에 선보이기 전까지는 상상에 불과했던 일이었을 겁니다. 상상으로야 못할 것이 없었겠지만 실제 가상현실이라는 것을 구현한 다양한 미디어들에서의 표현들은 상상을 다시 상상해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현실감이 떨어졌다고 해야할 겁니다. ▲ 미래소년 코난의 한장면 많은이들의 호평을 얻었던 영화 매트릭스에서 연출된 가상현실 장면이나 미래소년 코난 마지막 부분에서의 그것은 정말 대단해 보이긴 했지만 지금 당장 구현하기 어려운 것이라 느꼈었으니까요. 적어도 저는 그랬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zmescience.com 부연적으로 오큘러스리프트의 장치구성..

iOS 설치도 안되고 삭제도 안되는 앱 해결방법

현존하는 모바일 운영체제를 통틀어 가장 신뢰를 갖는 건 iOS입니다. 아쉬운 점이 없진 않아도 어쨌든 몇 년 동안 사용해 오면서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오류를 경험한 건 크게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운영체제를 뜻하는 OS를 처음 경험하게 했던 가장 보편화된 데스크탑 OS에서의 기억이 워낙 치명적이었기에... iOS에 대한 상대적 체감을(신뢰하도록 만든)... 결코 작지 않게 만들었던 원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이는 저만 그리 느끼는 건 아닐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최근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치명적 오류라고까진 할 수 없어도 잘 사용해 오던 앱 하나가 업데이트 도중 계속 대기중인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문제는 업데이트만 안되는 것이 아니라 삭제를 하려해도 삭제 조차 되지 않는 다는 ..

배터리 충전에 체온이 좋을까? 태양이 좋을까?

태양은 이미 자연 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고, 휴대용으로도 거의 실용화 단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비교하자면, 아직 생소하기까지 한 열전소자라고하는 체온을 활용한 충전 기술은 멀어 보이기만 합니다. 이미지 출처: wattsupwiththat.com 하지만 개인적으로 충전기술에 대해 적잖은 관심을 갖고 있어... 디자인 관련 포스팅으로 2009년, 체온을 통한 에너지 충전에 관한 내용을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체온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충전기?! 이미지 출처: tegway.co 그런데, 최근 국내기업 테그웨이라는 벤쳐에서 이에 대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죠. 특히 기존의 세라믹 방식이 아닌 유리섬유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열전소자 기술에 있어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

진정한 디지털 혁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신뢰한다는 건 믿음과 동의어입니다. 너무도 중요한 단어라서 이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겁니다. 이 말의 중요성을 생각할 때 그 "중요성"이란 그 뜻 보다 머리 속에 이처럼 각인된 단어가 또 있을까 생각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되뇌고 또 자주 사용하는 단어도 더이상 없지 싶을 정도입니다. 신뢰한다는 것이 좋아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는 있겠지만 신뢰가 곧 좋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그것이 어떤 기업을 향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어떤 "빠" 또는 "까"라고 칭되는 최근의 세태를 비춰 마치 한 쪽에 포함되지 않으면 오히려 "따"로 취급되는 요상한 시대라서 그것이 마치 정체성인양 호도되기도 합니다만 굳이 그렇게 그저 호불호에 불과한 사실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지 생각하기도 합니다. 제가 말..

여행자 확보를 위한 완전하고 새로운 획기적인 아이디어

개인적으로 아쉽게 생각하는 종료된 서비스가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개인이 사적으로 방송할 수 있었던 방송 앱으로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했던 Qik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현재는 MS가 인수한 스카이프에 흡수되어 새롭게 서비스 되고 있지만 그 존재 가치가 상실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저에겐 요긴했고 또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사용을 권장하며 소개했던 앱이자 서비스였는데... 이 앱과 비슷한 서비스로 아프리카TV 또는 Ustream이 있긴 합니다만... 제 눈엔 여러모로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SNS를 통해 접한 동영상 하나가 눈길을 잡아당겼습니다.이건 어떤 서비스를 통해 구현했을까?! Qik을 사용했던 경험으론 그와 비슷한 형태로 이루어진 구조일 것이란 상상이 들긴 하는데... 지금 그 서비..

텔레그램, PC에서 사용하는 초간단 방법

메신저 앱은 모바일 시대의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SNS를 표방하고 나섰던 대표적 서비스들 조차도 메신저 기능을 탑재하거나 개발 또는 괜찮은 서비스들을 인수하는 모습은 이를 반증하고도 남죠. 하지만 좋은 기능을 갖췄다고 항상 보편적 서비스로 남는 건 아닙니다.개인적으로는 메세지미(MessageMe)라고 하는 서비스가 정말 좋았는데...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 사실에서 결국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될 정돕니다. 이미지 출처: english.blog.eazel.com 그러나 보안적 측면으로 촉발되었던 카카오톡의 문제로 인해 입소문만으로 홍보효과를 독톡히 보았던 텔레그램(Telegram)을 생각하면 까닭모를 안도감이 듭니다.왜일까요? ㅋ 그런데, 메신저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 모바일만 활용하는 건 불편함을 ..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를 가상현실(VR)로 만나다

비틀즈 만큼 대중적이고 음악적 깊이를 인정 받는 그룹이 또 있을까요?그들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전세계를 뒤흔들던 6~70년대 비틀즈.가까운 일본까지는 방문하여 공연도 했었지만 당시 우리 현실은 그들을 부를만한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뭐~ 그 때 왔었다 하더라도 비틀즈를 알지 못했을 어린시절의 일이라서.. 아니, 사실은... ^^; 이제 비틀즈 맴버 중 생존하고 있는 이는 두 사람 밖에 없습니다. 폴 매카트니 Paul Maccartney와 링고 스타Ringo Starr(본명 리처드 스타키 Richard Starkey). 두 맴버 모두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살아 있는 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얼마 전 그러니까 5월 2일 폴 매카트니..

스마트와치와 스마트폰이 하나로 Cicret Bracelet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 해 12월 선보인 제품임에도 아직 생각 보다 많이 알려진 것 같지가 않습니다. 저만 몰랐는지 모르지만... ^^; 알려졌다면 이게 이 정도 반응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잠시 후 이야기하기로 하고... 금년 4월 판매가 개시된 애플와치가 어떤 상징성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번거로움만 더해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스마트 와치가 보편화 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봤거든요. 그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으니 그 내용은 링크로 갈음하겠습니다.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이미지 출처: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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