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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로봇으로 인력을 대체하는 기업에 과세하라

벌써 30년 전의 기억인데요.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책에서 빌 게이츠는 미래 세상이 어떻게 변화될지 말하고 있었고, 그 내용을 접한 저는 그 내용에 있어서 만큼은 압도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물론, 그 훨씬 이전까지도 그에 대해 좋은 생각이라곤 전혀 해본 적 없던 저였음에도 말이죠. 그렇다고 그 책의 내용으로 인해 그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거나 했던 건 아닙니다만... 지금도 그에 대한 인식이 그리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워낙 초기 그의 모습에 대해 들었던 좋지 않은 이야기들 덕분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러한 이야기들의 근거를 명확하게 찾아보았던 건 아니었음에도 말이죠. 특히 "치명적 오류"는 정말 치명적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이유나 판단 없이 동요되었던 생각은 아닙니다. 닭과 달걀의..

보기 아찔한 MTB 산악자전거 영상

세상은 넓고 할 건 정말 더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걸 보면 정말 사람은 더 다양한 거 같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뭐~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도 들춰보면 뭐가 뭔지 한나도 모르겠다는 사실도 인정할 수밖에 없긴 합니다. 아는 게 하나도 없는데... 뭐~ 그냥 느껴지는 거죠. 어쨌든 하고 싶은 거 정말 많고, 관심도 참으로 다양한 접니다만, 그런 제 시각으로도 위험을 무릎 쓴 이런 이들의 모습은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덜렁 거리는데... 이걸 실제 즐기는 이들은 도대체 뭔지... 설마 이런 걸 아직도 즐기는 이들이 삶을 연연해(?) 하지 않을 마음의 준비라도 되어 있기 때문은 아닐 텐데 말이죠.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영상 언젠가 지상 최대 높이의 타워를 맨 손으로 오르는..

여자보다 메이컵 잘하는 남자들?

기호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를 남자 여자로 구분하는 건 개인적으로는 그리 공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익숙함이랄까요? 보통 그렇게 보고 살아온 선험적 토대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걸 핑계 아닌 핑계로 에둘러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 SNS를 통해 접하게 된 "메이컵 가르쳐주는 오빠들"이라는 영상으로 보며 생각한 건데... 남자들의 화장이 하루 이틀 된 화젯거리는 아니지만, 예전에 봐왔던 그런 여자에서 남자로 얼굴만 뒤바뀐 화장이 아니라 뭔가 있어 보인다랄까요? 특히 재미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화장에 관심이 없더라도 눈 요깃거리로 충분히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 요지경인 세태가 대세인 요즘이라서 이런 볼거리는 깜도 되지 않겠으나 그래도 남자들이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며..

나만 보이는 줄 궁금했던 동글뱅이에 관한 오랜 의문이 풀리다

인터넷 시대가 아니었다면~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든 동영상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처럼 생각했던 분들이 적지 않을 것이고, 아마 대부분 "나만 보이는 건가?" 싶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또한 궁금해도 뭐라 딱히 말할 수 있는 명칭도 몰랐고, 또 그게 궁금한 정도가 호기심 그 이상은 아니었으므로 모르고 지나친 들 문제 될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궁금했던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었습니다. 멍 때릴 때 종종 눈 속에 아른 거리듯 둥둥 떠다니던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이게 나만 보이는 건가 싶기도 했었고, 어떤 때는 마치 게임하는 기분으로 그 의문의 물체(?)를 따라가며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어떤 UFO와 같은 걸 상상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 우연히 딸아이와 얘..

태양의 빛이 꺼진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호기심을 자극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영상보다 더한 것이 있을까요?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는 저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최첨단 디지털 영상 편집기술이 접목된 시대니 지극히 당연한 얘기긴 합니다. 물론, 이를 먼저 고려하고 문제의식을 지닌 상태로 바라본다면 의도된 왜곡으로부터 이를 분별할 능력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단 나을 거라고 봅니다만, 그래도 시각적 효과는 늘, 항상, 언제나 유의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는 재미로 볼 필요가 있긴 하겠으나... 알고 있던 이들이야 아무리 대단한 홍보영상을 제작해 현혹시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었지만... 쥐 무리가 이 땅을 헤집어 엎었던 死대강 사..

최순실 사태는 최근 불거진 것일 뿐 지금 벌어진 사건이 아니야

바람 잘 날 없는 4년이었죠. 그간 벌어진 사건과 사고들...시작부터 부정선거 정국으로 삐걱거렸고, 이를 무리하게 무마하려는 탓에 군부독재 시절에서나 있을 법한 간첩조작도 적지 않았음이 드러났었구요. 그리고,청와대 대변인의 미국발 성추행 사건, NLL 대화록 논란,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세월호 참사, 교학사 교과서 문제, 심심찮게 들려왔던 철도 및 의료 민영화, 정윤회 국정개입 파동, 개인정보 유출 및 사찰 논란, 통합진보당 해산, 계속되는 인사 참사, 성완종 리스트,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과 직원 자살, 메르스 사태, 노동문제, 개성공단 폐쇄, 경주 지진, 사드 배치 논란, 물대포 난사로 인한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일본군 위안부 협상,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테러방지법 논란, 이어지는 비..

옷을 천 하나로 간단히 해결하는 멋진 여인들

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면 엄청난 좋은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이고 그만큼 세상은 좋아질 거라고 말이죠. 그땐 지금처럼 정보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생각은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터넷으로 거의 무제한적으로 연결된 환경은 쏟아지는 정보들로 홍수를 이루는 시절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어렵기도 하고, 또 제대로 찾아보질 않고서는 좋은 정보를 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 바램 일뿐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동영상의 공유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유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 뭐~ 물론 그보다 먼저 제가 기억하고 싶고 응용할 기회를 포착(?)하기..

놀라운 사람들의 모습을 한 번에 만나는 "People are Awesome 2016"

매일 운동과 글쓰기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제겐 확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하지 말자! 즉, 대단한 누군가를 보면 경의를 표하면 되는 것이고 비교는 이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확고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그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뭐~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한 이들이라면 대부분 그럴 테니까요. ㅎ 그런 맥락에서 볼 때 무언가를 대단히 잘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과 심지어 숙연함을 느끼면서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이 왠지 작게 느껴지는 건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 역시 주어진 배경에 따른 영향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도 없겠습니다만. 소셜네트워크에서 활약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

더욱 사랑하라고 전하는 어느 노인의 감동 메시지

시간이란 사람의 생체적 조건으로 인식하게 된 개념일지 모른다고 언제부턴가 생각했습니다. 말하자면 살아가며 늙어가는 것으로 한쪽 방향으로의 흐름이 존재한다고 어렴풋하나마 생각하게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투쟁하듯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런 생각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는 희망 고문일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것을 거부하는 것과는 달리 많은 이들은 자연스럽게 인지된 시간의 개념을 자연 이치나 진리와 같이 받아들이고 살아갑니다. 어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여도 당장 1월 1일인 오늘을 기준으로 어제는 1년 전이라는 구분을 위한 분명한 선이 그어져 있으니까요. 그렇게 어제와 다르지 않다고 느끼면서도 어제와는 다른 오늘..

쇼파와 2층 침대가 하나로 트랜스포밍 가구 PALAZZO

언젠가도 포스팅했던 소재입니다만, 이런 걸 보면 가만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하겠다는 생각.. 그 생각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 공간 활용을 위한 최적의 가구 상기 포스트 소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Resource Furniture가 선보였던 또 다른 동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페이지뷰로만 봐서는 이전의 동영상보다는 그리 관심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이런 가구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영상 속 가구를 보시고 나면 아마 혹하는 마음이 생기실 겁니다. 저처럼. 그럼 한번 먼저 보실까요? 어떤 2층 침대길래 이러는지... ㅎ 어떠신가요? 괜찮지 않나요? ^^;Resource Furniture는 Palazzo(궁전)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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