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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도메인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도메인을 텍스트큐브 도메인에서 개인도메인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ID로 사용하고 있는 "hisastro"를 사용하여 hisastro.com hisastro.com이 이제 이곳의 새로운 주소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게 된 이유가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에 따른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블로그를 좀더 애착있게 운영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해왔던 사항이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실행하게 되다 보니... 도메인 주소 선택에 있어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0gan.com 등의 도메인을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 아이디를 활용한 새로운 독자적 도메인을 사용할 것인지 이래저래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hisas..

포털사이트 뉴스, 내 맘대로 골라보자!!

내 맘대로 골라보는 네이버 My뉴스 서비스 본 글은 이번 선거결과와 관련하여 그간 언론들의 여론조사결과 호도에 대한 지적을 포함하여 궁극적으로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글입니다. 실제로 이번 6.2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지면매체 및 방송매체와 더불어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많은 뉴스매체들이 인터넷 포털의 중요한 잘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얼마나 여론을 무시한채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가십성 기사들을 토해냈는지 여실히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껏 언론매체에서 이번 선거의 판세를 제대로 분석하고 보도했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과거로부터 지금껏 여론을 조장하고 의도된 바대로 포기를 유도하거나 자칫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왜곡된 힘이었다고 생각합니..

황기순의 다이와를 소개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의 성공 예감 치킨 프랜차이즈 다이와 순수 블로그 마케팅을 지향하는 블로드를 통해 진행된 개그맨 황기순씨의 다이와 프랜차이즈 1호점 개업식에 다녀왔습니다. 강동역 3번 출구에서 강동성심병원 사거리 우측 약 50M 부근에 위치한 다이와는 어렵지 않게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 다이와 1호 성내점 위치 개업식 목적지인 다이와 1호점까지 가는 거리가 멀기도 했고, 개인적 사정에 의해 개업식이 예정되었던 7시 보다 약 30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블로드를 통해 초청된 20명 가까운 블로거 분들이 이미 함께 자리를 하고 있었고, 다이와 개업식에 참석하신 블로거 분들은 각자의 카메라들을 손에 하나씩 들고서 이미지 담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 다이와 개업식 품평회에 참석한 블로거분들의 모습 조금 늦..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그 후

텍스트큐브 잔류를 잠정적으로 결정하며... 구글의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후 자신도 모르게 포스팅이 꺼려지게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본디 사람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Digital Network 환경을 통해서 더더욱 크게 실감합니다. -지금 이 나라가 겪고 있는 시국도 그러한 연장선에 있는 것이겠지요?- 공교롭게도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가 있던 4월말경 부터 5월 초까지 블로깅을 하지 못했던 개인적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전 포스트 및 각각의 댓글에 대한 답글 등을 통해 밝혔었습니다만, 그 구체적인 이유는 오늘 처음 밝힙니다. 블로깅을 할 수 없었던 그 기간 동안 저는 오래 전 약속에 의하여 정해져 있던 가족 여행(4남매)을 다녀왔었습니다. 행선지는 영화 아바타에서 판도라 ..

텍큐와 스팟의 통합, 구글 Being Evil 징조?

텍스트큐브 사용자로써 구글에게 바란다! 개인적 사정이 있어 4월 28일부터 어제까지 블로깅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슨 전조였을까요? 늦으막히 접속한 이곳 블로그에 남겨져 있는 댓글 및 방명록의 내용을 통해 먼저 접하게 된 텍스트큐브와 스팟 -구글 블로거라고 말하는 것이 왠지 보통명사 블로거와 혼란스러운 면이 없지 않음을 상기하여 URL의 명칭을 편의상 사용합니다.- 이 통합된다는 소식은... 당혹스러움 자체였습니다. 이미 많은 이웃 블로거분들이 이곳을 떠나고 계셨습니다. 현실 세계의 재개발관련 철거와 같은 느낌이랄까요?... ▲ 텍스트큐브와 구글 스팟의 통합 결정 그간 예상하지 못한 바는 아니었지만... 단지 막연히 그럴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실제 마주한 이러한 결과에 있..

기본소득 블로그 선언

사람답게 살기 위한 상식, 좋은 세상의 조건! 사람이 사람으로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 말은 쉽게 쓰지만, 결코 간단한 이야기가 아님을 너무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이념이 사람을 옥죄고, 그것이 당연한 것인양 호도하는 왜곡된 힘이 법과 제도라는 이름을 앞세워 온갖 그럴듯하게 포장하며 세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좌든, 우든 이념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인간주의라면 모를까...- 그래도 지금 현재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은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얽히고설킨 그물망이 만들어짐으로써 올바른 생각의 -서로 생각이 다를지라도- 전파와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생각 와중에 너무도 공감을 갖게 하는 블로그 선언문을 접하..

의료법 개정 저지를 위한 가장 쉬운 참여방법!!

의료법 개정 저지를 위한 반대 의견서 접수!! 트위터의 위력을 새삼 느끼며...의료법 개정 저지를 위한 쉽고 좋은 실천 방법을 접하고 크게 공감하여 트위터에서 RT하듯 블로그를 활용한 RP(Repost)를 하고자 합니다. 릴레이 방식으로 전파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복지부는 이번 법개정과 관련하여 의료민영화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적극 해명하고 있지만, 내용들 마다마다에는 정말이지 궁색하기 그지 없습니다. 아래 링크한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법개정에 대한 골자들의 문제들을 요목조목 잘 지적한 글입니다. ■ 의료 민영화는 국가가 만드는 고려장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의료민영화를 위한 모든 요소 요소들을 담고 있는 이번 법개정은 반드시 막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

디지털이야기 2010.04.21

새롭게 와 닿은 노래 "제주도 푸른 밤"

우리가 삶 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얼까? 일이 있어 며칠 전 시 외곽을 운전하며 가는 길... 음악을 듣던 중 오랜만에 들어 보는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1988년 들국화 맴버 최성원이 처음 솔로로 데뷔하며 발매되었던 노래 "제주도 푸른 밤" ▲ 제주의 아름다운 우도 해변 오랜만에 듣게 되어 반갑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가사가 새록새록 한 것이...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간절함으로 가슴을 울리는 듯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절절히...왜 그 시절엔 이 노래의 가사에 별 감흥을 알지 못했었는지...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화두인 요즘이기에 절실하게 와 닿는 느낌이었겠지만...음악인 최성원은 벌써 20년이 훌쩍 넘는 이전의 그 세월에 자유롭고자 노래를 했다는 것이...좀 과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뭇..

백세주 담, 세번 이상의 맛을 보고 쓰는 솔직담백 리뷰

맛 보다 건강을 위한 선택 백세주 담!!! 우선 먼저 백세주 담 리뷰어로 선정되게 되는 과정에 있어서 에피소드를 조금 이야기를 한 후, 백세주 담에 대한 -술맛을 과히 전문가 수준으로 판별하는 소믈리에가아닌 평범한 애주가로써...- 소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진행하는 국순당의 새로운 술 백세주 담 리뷰어를 모집한다는 내용을 접하고, 아내와 가끔 저녁 식사를 하면서 반주를 즐기는 편이고... 곧 결혼기념일이 다가오기에... 이래 저래 작은 의미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겹쳐...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별다른 연락이 없어서 선정되지 않았나 생각하며 잊고 있었는데... 지지난 주 화요일 인가 위드블로그로부터 메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 백세주 담 추가 리뷰어로 선정되었..

마케터라면 참고해야 할 광고와 마케팅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얼마 전 이웃 블로거이신 CHUL님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멋진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상품 광고였지만, 기분이 좋은... 그리고 공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힘! 당장 어떤 기호로써 좋고 나쁘다는 판단 이전에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어느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아니, 아주 아주 짜게 봐도 최소한 안티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몰래 카메라"하면 특정한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유희에 희생되는 것을 당연히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특정 유명인이 아니라 순수 일반인 다수를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활용한 광고기획을 하고 실제 만들어졌다는 점은 고개가 절로 끄떡여지도록 만듭니다. 흔히들 광고하면, 광고하고자 하는 상품을 표면적으로도 ..

디지털이야기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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