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한... 수많은 수식어는 어릴적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가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국가의 의미를, 그 본질을 갈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권력이 왜곡되어 그렇지 결론적으로 권력이란 좋은 일을 잘 하기 위한 수단에 다름이 아님을 압니다. 그럼에도... 아직 그러한 올바른(?) 권력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까닭에... 남에 떡이 커 보인다고 다른 나라 최고 권력자들의 -우리네 환경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좋은 모습을 접하게 되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지금과 비교할 때 노통은 그나마 그러려 했다는 점은 그리움이 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연히 보게 된 아래의 사진 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