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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텍스트큐브, 왜 댓글이 안달리나 했더니...

구글은 원래 소통 잘하는 기업 아니었나? 올 초인가 구글에서 보안업체 reCAPTCHA를 인수했다는 이야기를 듣긴했었는데... 그와 관련한 웹보안 시스템이 이곳 블로그에도 적용되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트를 발행하고 이를 보신 분들 중 자주 소통을 했던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곤 했는데 몇일 전인가 부터 댓글이 뚝 끊기다 시피했습니다. 무슨 이유인가 몰라 이것 저것 살펴보았더니 다름 아닌 reCAPTCHA에서 개발한 스팸차단용 reCAPTCHA가 실행되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는 그동안은 적용이 되질 않았었던건지 찾아보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미 올해 3월 경부터 그러니까 구글이 reCAPTCHA를 인수한 직후 부터 바로 적용이 되어 특정 블로그에 또는 특..

부동산 바람잡이 기사 이젠 안통해!!

기자하려면 먼저 인성적 소양을 갖춰야! 예전엔 잘도 통했던 찌라시들의 획책이 이젠 더이상 먹혀들지 않는 듯 합니다. 연합뉴스의 아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니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아직도 예전처럼 펜대 하나로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시대로 착각하는 기자양반들 정신 똑바로 차려야될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언론사에서 인성적 소양을 먼저 갖춘 사람을 뽑던지 아니면 그러한 교육을 먼저 하던지 해야할 판입니다. -뭐 찌라시나 다를 바 없는 언론사들 자체가 더 문제긴 합니다만...- 지방 주택시장 꿈틀..청약률ㆍ집값↑ 보시기 편하시라고... 상기 기사에 달린 각 주요 포털사이트의 댓글들을 갈무리 하여 모았습니다. ^^* 네이버는 언론사로 직접 링크가 된 관계로 해당 언론사 기사에는 댓글이 달려 있지 않아 -..

피카사 한글이 언제 업그레이드가 됐지?

피카사 한글이 3.6으로 Upgrade 되었습니다. 기존 이미지뷰어와 비교할 때 너무 많은 기능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유용한 프로그램이면서도 자주 사용하지 못했던 까닭일텐데... 문득 설치되어 있던 한글 피카사를 실행하니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설치할 것인지를 물어 옵니다. 그제서야 기다리던 피카사의 업그레이드 사실을 알고 바로 "예"를 눌러업그레이드를 실행하였습니다. ▲ 피카사 한글 3.6 splash 화면 피카사와 유사한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프로그램인 포토스케이프가 있지만, 포토스케이프 보다는 피카사가 훨씬 크고 다양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기능상의 장단점이 있고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 손에 익기만 한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미지뷰어 프로그램도 필요 없이 피카사 하나만으로 이미지 파일..

기부로 무료SMS를 나눠요!! [안드로이드용 어플]

기분좋은 SMS문자 프로그램 Kimchi ※ 본 포스트에서 소개하는 Kimchi SMS문자프로그램 개발자분께서 지난 9월 1일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내용은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_ _) 안녕하세요. Kimchi SMS 개발자입니다. 먼저 허락없이 메일을 보내서 죄송합니다. 무료문자제공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부로 기부를 통한 무료문자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으며, 대신 Kimchi SMS에 NateOn 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SKT사용자라면 Tworld 사이트나 네이트온 메신져의 무료문자 기능에서 인증을 하시면 Kimchi SMS를 통해 100건의 NateOn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그동안 Kimchi SMS의 무료문자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서민 정책의 서민은 누굴 말하는 걸까?

친서민 정책이 정말 있긴 한건가? 정부에서는 연일 서민정책을 말하고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과연 그 서민이란 누굴 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친서민정책을 구현한다며 개각을 단행했다고 하는데... 면면히 살펴보아도 그 중 서민을 위해 일할 인물은 없어 보인다는 사실은 아이러니하기만 합니다. 또한 친서민정책이라고 말하는 것 역시 그 서민을 위한 정책의 구체적인 내역이 무엇인지 도통 알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말하라면 꿰어 맞춘 제목들을 줄줄이 읊어대긴 하겠지만 그 중에 제대로 된 정책이 있을까 말이죠- 말만 가져다 붙이면 서민정책이고 힘있는 누가 나서서 "돈 많은 너가 좀 풀어"라고 호통 치는 것이 서민정책인줄 아는 건지... 워낙 운영 시스템이 복잡하고 하도 자기들 입맛대로 많이 바뀌다 보..

최신 MP3파일을 무료로 받는다구?!

넵!! 유튜브와 파일코디라면 가능합니다. 왕초보도 따라하는 유튜브 Mp3변환 얼마 전 구글에 관한 글을 쓰면서 구글은 저작권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한다는 내용을 언급한 바가 있었는데요.. 최근 구글의 유튜브를 활용하여 MP3파일을 변환하여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는 파일코디라는 프로그램이 눈길을 끕니다. 이는 구글에 관한 글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튜브 자체에서 모두 가능한 기능이긴 합니다만, 번거롭게 생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일코디라는 프로그램은 보다 쉽고 간편하게 유튜브를 활용하고 MP3로도 다운 받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접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 ▲ 파일코디 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파일코디 프로그램 홍보이미지 사람들이 많이 듣는 음악의 순위(가요/Pop/..

기사 내용이 이렇게 서로 다를수가?

올바른 정보 전달의 중요성!! ※ 비교하는 아래의 포스트 내용에서 특정 언론사 이름과 기사링크를 표기하는 경우 혹, 선입견을 통해 먼저 판단되거나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겠다는 판단으로 언론사 이름 및 기사링크는 밝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_ _) 몇일 전 대체의학에 대한 합헌 결정이 내려지고, 곧바로 이에 대한 각 언론사들의 기사가 인터넷 이곳 저곳에 게재되었습니다. 살펴본 바로 헌재의 합헌결정이 표면화된 기사들의 내용은 두가지 형태로 양분되고 있었는데 대부분 대체의학 금지를 결정한 "합헌"에 무게를 두고 기사 내용이 전개되었고, 또다른 한편에서의 기사들은 헌재의 결정이 대체의학을 금지한 현행법률을 합헌으로 결정했으나 향후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판결이었음을 말하고 있었습..

좋은 세상은 우리 스스로가 만든다!!

어떻게 생각하고 실천하는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자연적으로 부여된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영역 외에 과연 당연한 것이란 있는 걸까? 하지만 지금껏 살아오면서는 의심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것에 의구심을 갖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그것의 깊이는 언제나 그 정도 수준에 머물렀던 거죠. 간혹, 아이가 물어오는 질문에 때때로 "그건 당연한 거지"라고 답했던 기억도 적지 않은데... 불현듯 잘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언젠가 영화 투르먼 쇼를 보면서 그건 어쩌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란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로 그런 것 같습니다. 알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면, 그렇게 나는 내가 아닌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알고 살게 된다는 것. 더 말하지..

종교가 무섭다는 증거!!

종교란 원래 그런 걸까? ※ 이야기는 3년전 쯤 종교에 바탕을 둔 지방의 모 대학에 재직하던 어느 교수님으로부터 전해 들은 실화입니다. 그러나 종교적 민감성을 감안하여 종교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대략 보시면 짐작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 사진은 영화 아포칼립토(Apocalypto)의 한장면 일로 인하여 어느 교수님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갖을 일이 있었는데, 회의가 있던 날 만나뵙게 된 그 교수님은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오셨군요. 깜짝 놀라 자초지정을 들어 보니... 종교의 왜곡된 믿음과 힘에 의해 강요되는 자의적 믿음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 대학은 학교법인 자체가 종교적 밑바탕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대학 내 모든 교수님들을 대상..

저항의 서약을 알고계십니까?

저항의 서약(Pledge of Resistance) 저항의 서약(PLEDGE OF RESISTANCE)... 우리에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1992년 당시 조지부시 대통령이 벌인 이라크 전쟁에 반대하며 미국 아나키스트 작가 스타호크(Starhawk)와 흑인 시인 사울 윌리엄스(Saul Williams)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처한 지금의 현실이 이러한 잘못된 국가적 모습에 대한 저항과 저항에의 지지가 필요한 시기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지금 당장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될 수 있는 일이 이후엔 돌이키지 못할 재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4대강 사업이나 대운하를 두고 과거 경부고속도로를 운운하며 이 사업도 향후 그렇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무엇이든 장단점은 있다고 ..

좋은글 20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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