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와 법칙을 모르기 때문에... 어린시절 이런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좀 무시무시하고 무서운 얘긴데... 인간을 어떤 도구로 환산할 때 그 생산적 가치가 얼마나 될까...라는 명제로부터 출발하여 물질적인 활용도로 계산했을 때 인간의 몸에 지방의 양이 어떻고... 가죽의 질과 그 양이 얼마가 된다는... 그래서 인간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내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임신을 시키면 된다고... 그 얘기를 들었던 어린 시절 그때는 그것이 얼마나 무지막지하고 말도 안되는 얘긴지 모르고 그런가?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지만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는 그럴듯 하게 생각했고, 들은 이야기의 실제 있을 법한 그 과정을 나름대로 짜맞추어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어린나이였어도 위와 같은 상황이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