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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반려견을 키우신다면, 이런 반려견 집 어떤가요?

동물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많이 변했음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특히 강아지나 고양이는 사람들과 가장 가까이 접하는 동물로써 예전만 하더라도 "애완"이라는 수식어를 많이 사용했지만, 지금은 "반려"라는 말로 대체되었다는 사실에서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는 것도 아니고.. 관점의 차이로 다르게 바라보는 이들도 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출처: northvancouver.com 그러한 반려동물에 대한 각별한 관심은 사업적으로도 많은 부분 연결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런 건 그리 달갑지 않습니다. 본말이 전도된다는 생각 때문인데요. 이를테면 반려견 커플룩이라는 옷이 유행이라며, 한겨울에 반려견의 털을 몽땅 밀어버리..

기능성 디자인 2016.09.04

미 밴드 2(Mi Band 2)를 대체할 만할까? LEMFO E07S

국산품을 애용하고 싶은데... 현실은 그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첫 번째 이유는 국내 기업들의 자국민을 봉으로 아는 그릇됨 때문입니다. 그다음은 첫째 이유와도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국내 제품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그만하냐... 그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문제는 심각할 정돕니다. 이런저런 연유로 인해 해외직구는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제품 구매 경로가 된 지 오랩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구요. 에구.. 또 얘기가 하려고 했던 것과 다르게 흘러가는군요. 하려는 얘기가 해외직구하고 조금 연관되다 보니.. ^^; 디지털의 흐름은 이제 점점 탈 모바일(스마트폰의 형태로써)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대표되는 예는 아무래도 웨어..

5백만 보를 걷게 한, 그래서 건강을 찾아 준 너무나 소중한 앱

아무리 생각해도 디지털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언제나 이야기하지만, 디지털이란 도구로써의 가치이므로 결국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일 뿐입니다. 뭐~ 그 디지털에 대해 말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디지털을, 디지털 활용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앱 하나를 잘 활용해 건강한 생활의 비결이 되어... 이보다 좋은 게 어딨냐를 말하려다 보니 디지털 얘길 먼저 꺼낼 수밖에요. 단지 스마트폰에 앱 한두 개 설치한 것으로 건강해졌다니... 이게 말이 되냐구요?말이 됩니다. 앱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어 이를 통해 꾸준히 운동할 수 있었고 건강해졌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누가 아닌 제가 직접 확인하고 있으니까요. 불룩했던 배가 들어간 것은 물론이고, 온몸에 근육이 붙기 시작하더니 급기..

장관 후보자 덕에 생각해 보는 과태료 체계

새로운 장관을 뽑으려나 봅니다. 부쩍 그 물망에 오른 이들 이야기가 에센에스 타임라인을 타고 종종 보여지는 걸 보니 말이죠. 그런데, 나라의 살림을 꾸려갈 각 부처의 최고 책임자라 할 수 있는 장관 나으리 후보로 지목된 이들의 면면에서 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인가 하는 생각을 떨치기 힘듭니다. 그 중에 특히 눈길이 가는 이가 있습니다.1년 4개월간 교통법규 위반 총 29번으로 범칙금과 과태료를 납부한 것으로 드러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얘깁니다. 사실 먼저 개인적으로 이 땅의 교통법규와 감시체계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 목적이 사고 방지를 위해 있는 것이냐는 의구심 때문입니다. 종교적 영향을 받아 자기의지라는 개념을 반영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단속에 목..

타임라인 논평 2016.09.01

2016년의 지긋지긋했던 여름을 보내며...

저만이 기억하는 여름인 줄 알았습니다. 찜통 같던 무더위가 무엇인지 알게 했던 1994년 여름... 하지만 그때의 기억보다 더하다고 느낀 2016년 올여름.. 1994년을 살았던 이들 모두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걸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여름의 더위로 각인된 94년은 이제 2016년을 한번 거쳐 떠올릴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새벽 온도(체감 온도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저 30도를 넘나들며 밤잠을 설치게 했던 날이 한 달 가까이 연일 이어졌으니 말이죠. 그렇게 느껴져서인지 알 수 없으나 이토록 길게 열대야 현상을 경험한 건 처음이었을 듯합니다. 94년의 여름도 밤 온도가 올해 같지는 않았다고 기억되니까요.(재밌는 건, 기록상으로는 당시의 기록들과 비교..

그냥 2016.08.31

구글 검색만 써도 왕초보 소린 면할 수 있다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니거든요. 국내 인터넷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을 볼 때 네x버는 정말 네버 할 정돕니다. 하지만 아는 이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검색 품질이 좋으냐... 것도 아닙니다. 헐뜯고자 쓰는 글이 아니기에 톤을 달리해 말씀드리면, 말 그대롭니다. 만일 스스로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지만 좀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다면 검색을 잘 활용하시란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 남겨 두었습니다. 스마트폰 왕초보를 벗어나고 싶다면 이것만은 꼭!! 검색 활용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디서 검색해야 하는지의 결정... 과 그에 따른 습관이 아주 중요합니다. 마치 좋은 요리를 하기 위해 적절한 도구가 필요한 것처럼 말이죠. 그 인터넷 검색을 ..

스마트폰 활용법, 유튜브 가상현실 모드

유튜브에서 화면이 양쪽으로 분할된 SBS(Side By Side)영상의 경우, 카드보드류의 저렴한 HMD가상현실 장치를 통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는 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아직 모르셨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글 카드보드 활용을 위한 유튜브 3D 동영상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상기 포스트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영상 자체가 SBS(Side By Side)로되어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요구됩니다. 적잖이 그런 형식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긴 합니다만, 전체 유튜브 동영상을 비교하면 조족지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SBS(Side By Side)형식의 동영상이 아닌 경우 별도의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하는 유튜브 동영상 앱이 아닌 경우 카드보드류의 HMD 가상현실 장치로 동영상을 볼 수 없..

일요일을 보내는 이 아쉬움은 언제쯤 사라지려나...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된다 한들 그것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느끼지 못하면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되기도 합니다. 해탈의 경지에 다다른.. 적어도 어떤 철학 또는 이념에 경도되어 이를 실천하는 이들의 마음이 가짐이 아니라면 말이죠.아이코.. 얘기가 너무 거창하게 시작되어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막막합니다만... 사실 이정도의 작은(?) 바램을 가지고 해탈을 운운하고 철학과 이념을 거론한다는 게 웃긴 얘기긴 합니다. 방법은 다를지 몰라도 이미 이정도는 바램 조차 아닌 이들이 적지 않는 게 현실이니까요. 제가 몰라서 그럴까요? 하지만 어쨌든 제겐 아직 먼 얘긴 것 같습니다.모든 건 상대적으로 판단되는 것이기에 얼만큼 살았다라는 것을 근거로 무슨 대단한 경험처럼 어땠다 저땠다 말하긴 그렇지..

인간과 우주, 인공지능 그리고 웃긴 생각

이 지구라는 행성에 살았던 사람의 생과 사는 우주의 그것과 닮았습니다. 어쩌면 같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생성과 소멸이란 관점에서는 말이죠.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 지구를 거쳐간 사람의 수가 얼마일까요?! 이 보다 더 큰 범주로써 생명체로 말하자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질문이 될 겁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조차 모두 인간은 알지 못하니까요. 그런데, 인공지능이라면 알 수있을까요?!!사만다처럼… 이미지 출처: www.punchkick.com 뭐~ 우스겟 소리로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긴 합니다. 겁나 많아~!!

스마트한 이런 재봉틀 보셨나요?

스마트한 생활의 특징 중 쉽다는 건 빠지지 않는 요소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겐 넘사벽이라 느껴지겠지만 그건 말 그대로 익숙하지 않아 접근 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에서 기인하는 문제일 뿐입니다. 만일 정말 어려웠다면 스마트한 세상이 대세가 될 수 없었을 겁니다. 스마트함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건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스마트 재봉틀 또한 그러한 예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남자와 여자를 어떤 민감한 의미로 구분하는 것이 마땅치 않지만 생활 양식에 따라 보편적 관심 사항이 조금씩 다르다는 건 누구든 이해 할만한 얘기라고 봅니다. ▲ 똑같진 않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께서 애지중지하며 아끼고 애용하셨던 재봉틀이 이렇게 생겼었죠.그리고 어린 제가 보기에 이 물건은 아무나 만져선 ..

기능성 디자인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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