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눈치 채신 분도 있을 겁니다. 누굴 풍자하는 건지.. 쥐가 출몰하던 시기에 쥐 스스로 자백한 사실을 두고, 주어가 빠졌다며 따라서 쥐가 아니라는 논리(?)를 폈던 어떤 녀자를 두고 한 말입니다. 어쨌든 저도 따라쟁이 한번 되 보려고 합니다. 주어 어씁니다. 주~어 어따~!! 맹구.. 영구 어따~!!! 이미지 출처: c.hani.co.kr 요즘 자신의 장애인 딸을 위해 벌인 부정한 일을 두고 자신의 잘못을 호도하는 걸 보고 있자니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다 싶은데... 이게 파면 팔수록 끝이 없을 것 같다는 걸 뉴스타파 취재보도를 보면서 거듭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그럴듯해 보이면 사람들이 모를 줄 안다고 생각하는 건지 영구는 머리라도 나쁘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판사까지 했다는 사람이 영구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