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하늘을 날고자 꿈꿔온 것은 비행기의 발명으로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 속에서 실제 원했던 바는 새처럼 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도 그런 바램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죠. 물론, 과학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새처럼 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사한 형태로 하늘을 나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도 꽤나 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행글라이더 또는 패러글라이딩, 윙슈트와 같은 걸 들 수 있을 겁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날개 설계도 이미지 출처: www.digitalafro.com 문제는 이러한 형태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높은 곳에 올라가야 가능하다는 것과 항상 사고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만 하기 때문에 저변 확대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동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