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도 문화인데... 이해도 못하면서 문화를 한다고... 현재의 방송언론매체와 인터넷은 다른 구도로 흘러가는 듯 보입니다. 단방향의 일방성과 양방향의 소통은 아무래도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브로드캐스트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과거지향적 정신구조를 지니고 있으니... -인터넷을 어찌 해보려다 일개 기업 구글로부터 면박을 당한 일을 생각하면... 창피해서 웃을 수도 없고...- 당연히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우매함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나랏 일하는 자리가 무슨 대단한 감투인냥 -대단한 감투긴 하겠지만, 치졸한 모습으로 떵떵거리며 군림하라고 있는 자리는 아닐테니까요..-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도대체 문화가 뭔지 인식이나 하고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미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의아함 반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