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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5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한가지!

아이에게 상장을 만들어 주는 아빠엄마 ※ 본 글은 이전에 발행했던 포스트인데, 더 많이 전파되기를 바라며 일부를 수정하여 재발행합니다. (_ _) 칭찬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우화를 통한 제목으로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또는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요. ▲ 칭찬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했던 인천인터넷방송 IBNNEWS의 첨부 이미지 가끔 아이들을 혼내는 일도 종종 있긴 하지만, 사실 그러고 나면 이상하게도 혼낸 그 마음 역시 좋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아이들을 혼내지는 않으려 합니다. 정 필요한 경우라면, 그동안 아이들이 아빠를 무서워했던 그 때를 상기 시키는 정도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사실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요. 아이를 키우면서 혼내지 않는다는 것이... 지금 ..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주는 블로그

블로그의 또다른 가능성 블로그에 아이들 그림을 가끔 올려 주는 것이 하나의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뭔 얘긴가 하면, 종종 블로그에 아이들의 그림과 글을 올리곤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런건지 가끔 아이가 종이를 들고 옵니다. 물론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데, 문득 옳거니...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무엇이든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흥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블로그에 올려져 어디에선가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좋은 기록의 하나가 될 수 있고, 아이가 좋아서 가져오는 그림들은 가급적 블로그에 올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지금 초등학..

아이작품들 2010.01.04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한 재해석!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한 재해석! 지난번 올렸던 포스트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및 그에 대한 답과 관련하여 "도대체 이런 문제가 어디 있나?!!"라는 의견과 우려의 말씀들을 많은 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바로 아래의 그 문제의 시험 문제... 이미 보신 분들의 경우는 지겹도록 보셨을텐데요.. -.-; ■ 상기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 19번 문제의 답 2번 ■ 답 해설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112에 신고하면 경찰이 교통사고의 정도를 판단하여 119는 자동으로 신고 접수가 되기 때문. 왜인지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위 시험문제에 대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아마도 본질에 대한 고민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만, 그 고민이 문제에 대해 다시금 해석을 하게 만들었고,..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학원 같은 곳을 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부터가 워낙 그렇게 하는 것이 싫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스스로 재미를 느껴 혼자서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아이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은 피아노 하나입니다.피아노 학원도 사실은 아이가 7살때 어느 날 저 혼자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그동안 자주 흥얼 거리는 노래 중 하나가 비틀즈의 Obladi Oblada 인데...- 를 잘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서 간단한 반주와 함께 피아노 건반을 치고 있더군요. 아주 깜짝 놀랬죠. 배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자폐를 가지고 있는 건 더..

아이작품들 2009.12.20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아리송한 정답 공개!!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아리송한 정답 공개!! 지난번 올렸던 포스트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정성껏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대체적으로 4번과 5번이 답이라고 생각하셨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약속드린대로 오늘 그 답을 공개합니다. 솔직히, 초등학교 2학년에 나올 문제로도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었지만, 더구나 그 문제가 문제였으니.. -.-;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글에서도 댓글을 통해 이미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상기의 문제는 그 자체로 모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교통사고라는 말 자체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어린 아이들의 시각에서 답을 유추하도록 한다면, 이건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 답안을 통해 ..

그냥 2009.12.10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한번 맞춰보세요! 이런 문제를 볼때 마다 아직도 주입식 교육의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득 "아이들, 학교를 보내지 말어?"하고 불현듯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가 이 문제의 답을 모르겠다고 몇 일 전 가져왔었습니다. 전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설명하려 했지만, 문제는 도무지 무엇이 답인지 알 수 없더군요... 그래도 나름 가장 가까운 답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아이에게 설명을 하고 그렇게 일단락을 지었는데... 오늘 아이가 이 문제를 들고 다시 가져 왔습니다.... 글쎄... 제가 말한 건 완전 틀린 답이라면서 -,.-; 정말 문제 풀이를 위한 문제가 아닌가... 정말 문제다 싶습니다. 더 했던 건 답과 그 답에 대한 설명을 본 후 였습니다. 도대체 이런 ..

그냥 2009.12.08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의 칭찬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의 칭찬을 들었습니다. 지난 주 아이가 아파서 일을 잠시 뒤로 하고 병원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진찰 결과 학교에는 하루 정도 쉬어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소견과 그에 따른 처방을 받았는데, 약국에 가서 약을 조제받고 다시 집에 오니... 아이가 극구 학교를 가야한다고 합니다. 아이에겐 안된다고 말은 했지만, 아이가 그렇게 아프지 않다고 하면서 아이 엄마에게 조르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하도 그렇게 졸라대니 어쩔수 없이 학교에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 학교에 다녀와라라고... 그랬더니... 이번엔 아빠가 학교까지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아픈 아이가 학교에 간다고 하는데... 안들어줄 수 도 없고... 하여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가는데, 아이가 한번 더 강조하여 말을 합니다. "교실까지..

어른이 되는게 싫었을까?

어른이 되는게 싫었을까? 학교 동기 모임이 있어 가는 길에... 문득 어린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중학교를 진학하기 전, 그러니까 초등 6학년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던 12월 31일의 기억입니다. 그 시절만 해도 연말연시의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10대 가수왕을 뽑는 특별방송을 보면서 온 가족이 모여 새해를 맞이하던 때 였는데... 다른 때와는 달리 그 날은 그 당시 내 머리 속에 이러한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았지만, 지금 그 마음을 표현한다면... "아쉬움" 아니 "간절함"이었습니다. 이제 어린이가 아닌 어른으로서 내가 성장한다는 생각이... 시간의 흐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이 되어 내 머릿 속을 온통 헝클어 놓고 마음을 절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에 대해서는 기억에 없지만, 양..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몇일 전 "7살짜리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관심있게 봐주신 분들과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 블로그에 둘째 아이의 그림을 올린 후 많은 분들이 보시고 댓글까지 올려주신 것을 본 큰 아이가 자기도 그림을 그려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 제 블로그가 아이들의 자랑을 위한 블로그가 되게 생겼다는 위기감? ^^ 이 들었지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니 아이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한다는 기분 좋은 가벼운 마음으로 현재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큰 아이가 그린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도 포스팅을 합니다. 그래서 제목은 이번에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타블렛으로 ..

아이작품들 200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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