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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 885

우주가 내 손 안에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못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모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앞으로 더욱더 그러할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도 없습니다. 물론, 관점의 차이로 보신다면 그건 인정하겠습니다만... 거창하게 이야기한 듯합니다만, 실제로 생각해 보면 스마트폰은 앱을 통해 세상의 모든 도구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무작위로 예를 들어 볼까요? 카메라, MP3플레이어, 전화, 동영상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컴퓨터, 게임, 가상현실, 홀로그램, 업무, 디자인, 설계, 노트, 그림, 원격제어, 결제, 요리, 스캔, 타이머, 일정관리, 메일, 인터넷, 작곡, 연주... 아~ 숨이 다 찰 정도라서... 제 한계라 치고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의 열거는 이 정도로 ..

바라던 스마트폰 액세서리는 바로 이거다 이거~!!

언제나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만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대중적 또는 보편적으로 스마트폰 기능 중 가장 자주 또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사진.. 그러니까 카메라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스마트폰이 갖는 한계는 분명했습니다. 기존 똑딱이 카메라를 모두 삼켜버릴 만큼 그 위세가 대단했지만 광학 렌즈를 장착하기 어려운 스마트폰의 구조상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그 부족한 느낌은 10년 가까운 모바일 시대임에도 변함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별도로 카메라 모듈만 따로 만들어 와이파이 또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진을 찍는 방식의 새로운 카메라라던가 간단하게는 스마트폰 렌즈 부분에 집게 형태로 고정시킨 후 별도의 렌즈를 장착하여 사용하는 제품..

코골이 방지 및 숙면을 위한 팁

제목과는 달리 이 글의 목적은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 또다른 주젭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검색을 해 본 결과 제 경험과는 다르게 사람에 따라서는 효과가 있어 보인다는 걸 부인할 수 없다는 점도 미리 밝혀 둡니다. 코를 많이 골지는 않습니다.(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 보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이 개인적으로 문제라면 문제였습니다. 또 가끔, 수면 중 무호흡 상태가 되기도 한다더군요. 저랑 같이 자는 여자분께서... ㅎ 이미지 출처: www.collective-evolution.com 실질적으로는 숙면의 여부도, 스스로는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잠을 푹 잤다고 느낀 것도 물론 아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생각했던..

새처럼 하늘을 날던 humanbirdwings, 지금은 어찌 됐을까?!

인류가 하늘을 날고자 꿈꿔온 것은 비행기의 발명으로 해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 속에서 실제 원했던 바는 새처럼 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도 그런 바램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죠. 물론, 과학기술이 발달한 지금은 새처럼 나는 것은 아니더라도 유사한 형태로 하늘을 나는 것이 취미인 사람들도 꽤나 되는 시대이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행글라이더 또는 패러글라이딩, 윙슈트와 같은 걸 들 수 있을 겁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날개 설계도 이미지 출처: www.digitalafro.com 문제는 이러한 형태로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높은 곳에 올라가야 가능하다는 것과 항상 사고 위험 부담을 감수해야만 하기 때문에 저변 확대가 쉽지 않았습니다. 물론, 동력을..

빔프로젝터 없이 PT하는 간단한 방법

언젠가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이라는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뭐~ 당시 포스팅에서는 워낙 지나가듯 짧게 다뤘던 터라 이번에 설명드리고자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 이야기 소재의 중심은 앱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이전에 짧게 이야기했던 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 앱을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한마디로 앱 추천입니다. ^^ 그런데, 설명드리기 전에 한가지 제약사항이라 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려야 합니다. 이 앱이 현재까지 iOS에만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아이팟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앱의 이름은 BeamAir입니다.제목에서 이야기 한 빔프로젝트 없이 이 앱만 있으면 쉽고 원활하게..

면도하면서 자꾸 베이고, 피를 본다면 참고하시길...

행여라도 오해는 없어야 하기에 먼저 이 글은 광고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결론적으로야 그렇게 될 소지가 있겠으나 궁극적으로 포스트 제목과 같이 참고를 위한 추천 정도쯤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해 전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죠. 적잖은 분들이 공감했던 내용입니다. 최근까지도 적잖이 검색되어 유입되는 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그 이후 제가 포스팅을 하는 이유이기도 한 건데... 그 포스팅의 내용을 다시 행했던 기억이 5년 전후로 없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상기하게 된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shavewise.com 그러니까.. 면도하다가 베인 적이 없단 얘깁니다. 아니 한 두 번쯤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분명한 기억엔 없으니까요. 아니 적어도 최근 1~2년 사이..

보기에도 시원한 볼링 퍼펙트 게임

볼링이 한참 유행했던 적이 있었죠. 저야 그냥 재미 정도로 가끔, 아주 가끔씩 쳤던 기억만 있습니다만... 그래도 제 아내의 경우는 예전 직장에서 볼링 동호회에 직함을 갖고 있을 정도로 한 볼링(?) 했었죠. ㅎ 그래서 웬만한 볼링 용품도 집안에 적잖이 굴러다니기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볼링공이 굴러 다녔다는 건 아니구요. ㅋ 근데, 생각해 보니 저는 볼링에서 퍼펙트 게임이라고 하는 300점 획득의 순간을 단 한번도 본 기억이 없습니다. 많이 치지도 않았고 그리 관심도 없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었겠죠. 그러나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 SNS 타임라인의 동영상을 통해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부여한 환경적 잇점이란.. 바로 이런 거다라는 생각으로 연결시켰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sickchirpse.com..

야후의 미래에 구글이?!!

인터넷의 부흥에 가장 앞에 남을 기업 이름으로 야후. 94년 시작된 그들의 프로젝트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어지럽게 널려있던 인터넷 정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많은 이들의 PC 인터넷 화면 첫페이지를 장식하도록 만들었으니까요. 이는 현재의 포털 개념을 만들어 낸 기념비적인 사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강점을 저평가 함으로써 뼈아픈 실수를 저지르고 맙니다. 2016년인 현재에도 향후 변함없이 지속될 것이라 예측되는 알짜 사업이자 자신들의 주 무기인 검색 부문을 너무 가볍게 판단했던 겁니다. 당시 그들 나름의 그만한 이유와 판단에 따른 결정이었겠지만, 결국 후발주자였던 구글의 검색 기술로 -우리 표현대로 하자면 하청계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아직 결론난 사안은 아니지만 구글의 인수 대..

디지털이야기 2016.04.11

퍼센트와 프로에 대한 되새김.. 둘다 맞다는 것!!

아닌 것을 사실로 잘못 아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다 틀리다라는 구분 자체가 그 출발점이란 생각에서 아닌 것을 맞다고 생각했던 기억은 더 큰 부끄러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젠가 이미 국립국어원에서도 표준어로 인정했던 사안인 "%"에 대한 발음 "프로"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여 "%는 '프로' 아닙니다! '퍼센트' 맞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는 실수입니다. 아마도.. 정확한 확인을 위해 찾아 본다고 나름 검토를 했음에도 인지된 사실을 중심으로 보려고(보고싶어한)했던 사실에만 눈길이 갔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렇게 포스팅을 한 후에도 감으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너무도 자주 듣게 되는 여러 경로를 통해 "%"가 "프로"로 거리낌 없이 발음들 하는..

살 빼고 싶다면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가, 있지도 않은 살을 빼겠다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이 글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배 나온 아자씨들을 위함입니다. 뭐~ 물론 지극히 정상적인 이라도 몸에 좋은 얘기긴 하겠군요. ^^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기호적인 것이나 관점과 시각의 차이로 많은 부분에서 엇갈리게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확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빼고 싶은 분들.. 한 방에 살 빼는 그런 쉬운 방법.. 많이들 생각 하시죠?!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아주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세상엔 널려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건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지방흡입술... 뭐~ 그런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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