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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현실이 된 미래 대중교통수단 Stradding Bus(3D 버스)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중국의 변모는 놀라울 정돕니다. 이젠 대륙의 실수라는 비아양 거림도 어색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디지털 시대를 주도하며 이미 미국과 패권을 이야기할 만큼 세계 최고기도 합니다만, 중국이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고 인민을 위한 나라가 될 수 있는 정치적 변화만 이뤄진다면 패권이 아니라도 중국이라는 나라가 지니게 될 파급력은 엄청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전 분야에서 말이죠. 이미지 출처: www.phaidon.com(일부 수정편집) 사람이 중심이 된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라면 그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일겁니다. 누구든 먼저라도, 그렇게 되는데에 함께 하려고 ..

기능성 디자인 2016.05.27

사실이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단상

여기 어떤 사실이 있습니다. 그 사실은 사람들에게 적잖은 영향을 끼칠 내용입니다. 물론, 사실이라는 건 하나의 정보라서 정보를 인지하는 것으로 당장 물리적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또 인지한다는 건 단지 정보로만 머물지 않기 때문에 영향을 끼친다고 봐야 합니다. 먼 과거, 지구는 평면이라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뭐~! 이를 지금도 그렇게 믿는 이들이 있다고 합니다만... 지구가 평면이라고 생각했던 건 그럴듯 한 사실이 그럴듯 한 것에 있지 않고 진짜 사실로 받아들인 겁니다. 그게 진리였던 거죠. 현재, 우린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대부분 확신합니다. 재밌는 건 지구가 둥글다고 하는 사실을 실제 목격한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이 역시 가상현실을 대입시키면... ㅎ 이미지 출처: ..

그냥 2016.05.26

가격 대비 성능 기준 괜찮은 제품 블루디오(Bluedio) T2+(Plus)

하도 주입 받은 것이 많아 이래도 되나 하는 자기검열 같은 생각들이 적잖습니다.해외 직구라 일컬어지는 행위도 그 중 하나가 될겁니다. 나라 경제가 폭망한다고들 난린데... 그러나 이미 언급한 것처럼 그건 주입된 것일 뿐, 내 생각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레 흔듭니다. 그리고 웬만한 물건들은 이젠 해외 직구를 통해 조달(?)하기에 이르렀죠. 국산을 애용하자면서 국산을 애용하는 자국민을 봉으로 취급하며 덤탱이나 씌우려 드는데 봉이 되고 싶은 생각은 요만큼도 없으니까요. 어쨌거나 이러한 이기적(?) 생각과 실천으로 실용성에 바탕을 두고, 생활 속에서 사용하고자 구입한 블루투스 헤드셋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본이 아니게 도입부가 길어졌습니다. 사실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리다매라고 하더라도 웹사이트를 통해 구..

건강한 생활의 시작.. 움직임

전문가도 아니면서 어느 순간 운동을 이리 저리 전파하는 약장사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몸으로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무리 좋다고 한들 귀에 들리지 않다가 직접 해보고 나니 건강을 위해 운동 보다 더 좋은 건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급기야 저는 운동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생각까지 하기에 이르렀고, 실제 그렇게 말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정돕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기까지의 과정은 운동과 건강에 관해 이곳 블로그 포스트로 남겨 두었습니다. 정말인지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뭐~ 블로그 내의 검색창에서 검색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alfa-img.com 근데,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다 보면 간혹.. 아니 종종 뭐가 어떠하여 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경우를 적잖..

답이란 게 있을까?!!

평가를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요?! 입장(평가를 하느냐 받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근본적으로 평가를 달가워할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설사 어느 정도 그 필요성을 느낀다 하더라도 보다 깊이 평가의 본질을 따져보고 그 성격을 고민해 본다면 그 이전과 이후의 생각에는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평가라는 것에 대해 이러한 생각을 갖는 이유는 평가라는 것 자체가 어떤 일정한 틀과 같은 답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이들 경험하다시피 그 요구된 답이 정말 맞는 거냐는 생각 해 볼 문젭니다. 이미지 출처: fr.linkedin.com 아주 많은 날을 살았다고 할 순 없지만 현재까지 겪고 있는 삶 속의 현상들을 통틀어 확신하게 된 것 중 하나는 보편적으로 요구되..

불특정 다수를 악하다고 보는 건 아니지 않은가?!!

시대정신이란 거창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시대정신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이든 그 바탕에 소통이 있다는 점이 더 중요할지 모릅니다. 이는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받어들이진 않는다고 해도 이해의 여지 또는 고려하고 배려할 수는 있어야 한다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그렇지 않다면 그 아무리 숭고한 시대정신이라 하더라도 그건 강요가 될 뿐이고, 결론적으로 그건 시대정신이라 할 수 없습니다. 너무 많은 슬픔과 어려움이 산적하여 그 어느 것도 쉬 공감하지 못하는 아이러니가 팽배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아픔은 살피고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건 남자나 여자를 구분하지 않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믿습니다. 다만, 현실 속 기울어진 기형적 수평의 추를 생각할 때 최근 관심이 모아진 강남역 사건은..

디지털 왕초보를 위한 캡챠(reCAPTCHA) 뽀개기

캡챠(CAPTCHA)란, 사람과 완전 자동화된 컴퓨터(혹은 로봇 또는 봇)을 판별하기 위한 일종의 디지털 보안프로그램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PTCHA라는 단어도 이를 풀어 쓴 문장 Completely Automated Public Turing test to tell Computers and Humans Apart의 약어입니다. 뭐~ 캡챠(CAPTCHA)에 대한 이론이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는 건 아니니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 및 인터넷 검색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어쨌든 알아둘 만한 지식으로 가치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언젠가 이야기 할 소재로도 활용될 수 있으니까요. 디지털 왕초보.. 보통 나이 드신 분들 입장에서 이것 저것 새롭게 출현(?)하는 신 기술들을 접하고자 하면 ..

오늘 하루.. 그리고 Today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말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표현과 상응하는 단어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가장 현실적이기도 하거니와 어감으로도 가장 근접한 시제로써의 느낌이 부여되기 때문일 겁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오늘"이라는 단어는 우리 삶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물리적이면서 동시에 논리적인 표현으로 이 보다 많이 사용되는 말도 없을 것 같습니다. 시간에 종속된 인간으로써 그럴 수 밖에 없겠죠. 항상 현재는 매일 매일 오늘이고, 지금이니까요. 오늘을 생각하다가 떠오른 인물이 있습니다. 연상작용에 의한 생각의 연결고리는 종종 이런 식으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오기 전, 전세계 어디나 그랬 듯 이 땅에서도 역시 TV는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매체였습니다. 어렴풋이라도 방송..

그냥 2016.05.20

진정한 믿음이란 말야...

머리가 좀 큰 다음 알게 된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건 모호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과 사람들은 그러한 것들을 그리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를테면 믿음에 관한 것이 그렇습니다. 당장 믿음이란 말 자체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믿음이라는 것이 뭐냐를 생각하면 좀 복잡해 지거든요. 믿음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라면 종교적인 그것과는 차원이 달라서 무조건적인 믿음은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어떤 상황에서나 모든 경우를 믿는다는 건 믿음이라기 보단 맹종이라고 해야 하니까요. 그러니 종교적 믿음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답은 없겠죠.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는 것일테니... 이미지 출처: ethicsalarms.com 어제 아침, 눈을 뜨면서 희미하게 전화기(스..

관행이란 도대체 뭔가?!!

헌법재판소는 2004년 대한민국 수도 이전에 관한 소송에서 관습헌법을 들어 위헌판결을 내렸습니다. 위키백과에는 "관습(慣習)이란 어떤 사회에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관습"은 다른 말로 "관행"으로도 부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왠지 "관습"이 "관행" 보다 좀 더 범위가 크다는 느낌이고, "관습" 보단 "관행"이 부정적으로 와닿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이미지 출처: action.or.kr "관행"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건 보편적으로 적절치 못한 어떤 사안에 대하여 그 중심에 있다고 보여지는 자들이 주로 사용했던 좋지 않은 기억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잘못된 행위도 관행이면 괜찮은 것인양 하는... 하지..

그냥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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