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을 토대로 한 당뇨에 대한 가설 블로그에 대한 정의를 말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런 내용을 다루려고 하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이 노파심이라서... 우선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블로그란 자신의 생각을 담는 공간입니다. 그 내용을 누군가 공감해 준다면 좋겠지만, 그것을 인위적으로 강요할 수도 없고, 그럴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뭐~! 제 생각입니다. 쿨럭~! 누구나 닮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 대상을 요즘 말로... 아니 영어로 표현하자면 멘토 -그 유래가 그리스 로마 신화니까 그리스 말인가? ㅋㅋ-라고 하죠. 암튼 어떤 계기가 되었든 이미 유명해진 이들 보다도 인터넷을 통해 접하는 이름 모를 많은 이들 중에는 대단하다 싶은.. 그래서 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