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곳 블로그에서 습관을 통해 기억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다는 걸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그에 대한 경험을 하고 나니 조금 흐뭇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아주 획기적인 방법이거나 그러한 정도의 발전이라고 할 순 없지만... 기억력을 높이는 창의적 교수법 많은 분들이 그러실 겁니다. 어느 순간 괜찮은 생각이 떠올랐는데... 이런 저런 일을 하다 보면... 건망증과도 같이 떠올랐던 생각이 어느새 연기처럼 사라졌던 기억들... 아마도 일상적인 경험이 아닐런지... 그런데, 최근 들어 그런 이전의 선험적 경험들에 비춰 예전과 달리 떠오른 생각이 잊혀지더라도 조금만 집중하면 다시 생각나게 되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7sur7.be 왜 그런지 생각해 보면 대단한 비결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