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생각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거슨~!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단지 저 스스로를 말하자면 생각에 생각을 더하고 빼면서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걸 게을리하지는 않는다 말할 순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하나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글을 쓴다는 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니까요. 그 생각에 생각을 하는 과정에 떠오른 생각입니다. 오늘의 소재이자 주제기도 하구요. 순환.. 위에 있다고 착각하면서 위에 있다고 해야 할 의무는 하지 않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희생양만을 찾거나 아래로 아래로 점점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들에서 그들이 갖는 생각이란 늘 그 자리와 위치가 유지되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 부칸의 3대째 최고 존엄이 그렇고, 이 땅의 내로라하는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