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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48

특수기호를 쉽게 입력하자!-Windows팁!!

특수기호를 입력하는 가장 쉬운 방법 문서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중에는 프로그램 내에 표면적으로 보이도록 구현이 되어 있어서 특수기호를 입력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웹상의 블로그 및 카페 게시판들의 html 에디터에서도 기본적으로 특수기호 입력이 가능하도록 대부분 되어 있어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혹 문서 프로그램 이외에 또는 웹상에서의 이러한 기능을 제공 -그렇다고 해서 웹상의 html에디터가 (특히 블로그 글쓰기 에디터... 텍스트큐브 포함) 만족할만한 수준의 특수기호 들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웹상의 글 또는 블로그의 포스트 편집에 있어서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 않는 때에는 특수기호를 입력하고자 하는데, 그 방법을 몰라서 ..

좋은 얼굴 만드는 비법!!

거울을 자주 보는 습관!! 살다 보면 별에 별 일을 다 겪게 됩니다. 그중에 사람의 입으로부터 받는 고통이나 상처는 작지 않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받았던 그 좋지 않은 행위들을 다른 사람에게 했거나,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어쩌면 연속성의 올가미 또는 굴레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것만 있는 세상이라면 나쁜 것을 알 수 없었을 테니 이런 생각도 없었을 겁니다. 물론, 어떤 철학적 관점이나 이론에서 볼 땐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구분은 없는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단지 나쁘다고 말하는 건 무의 할 수 도 있습니다. 얘기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이런 얘기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 마음의 거울과 진실의 눈 글의 주제와 알..

콜럼버스의 달걀, 그 인위적 혁신을 탈피하자!

콜럼버스의 달걀이 혁신적인가요? 콜럼버스, 예전엔 콜롬부스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오륀지와 같은 거겠죠? 암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찾기 위한 모험 정신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콜럼버스 그를 진정한 모험가로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건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했던 분들의 깨인 시각과 그 파급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보다 더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

면도하다 베었을 때 확실한 대처법!

날 면도 하신다면, 꼭 참고하시길... 면도를 매일 해야만 하는 저는 1년에 아마도 다섯 차례 이상은 면도 중 베이는 것 같습니다. 이게 다 날면도기를 사용하는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기면도기는 아무리 좋은 것을 사용해도 개운하질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면도기를 나쁜 걸 쓰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시중에서 가장 좋은 것만 씁니다. 질xx라는 ^^ 그런데,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있듯... 이게 조금 벤 것이라고 해도. 간단한 것이 아니죠... 얼굴의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피가 잘 멈추지 않는다는 거. 그리고 이거 무지 흉하고 무섭습니다.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아! 피~... 얼마 전에는 딴생각을 하다가 입술을 베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십여 년 동안 면도를 하다 베어 피가 나는 상황..

"김정은"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그 생각의 출처는 어디입니까? ※ 이 글은 익숙함과 생소함의 차이? 란 제목의 이전 포스트에서 이어지는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혹,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참고 차원에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뭐, 그렇다고 꼭 보셔야 하는 건 아닙니다만... ^^ 이전 익숙함과 생소함의 차이? 포스트에서 -드렸던 질문에 대해 주시는- 댓글들을 보면서 저의 답변은 추후 드리겠다고 했지만, 생각해 보니 그건 이미 많은 분들의 생각과 과히 다르지 않기에 그 내용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대신 검색사이트에서 찾은 김정은 이란 이름의 동명 인물들을 살펴보면서 제가 갖는 생각의 이면들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암튼, "김정은"이라고 하는 이름이 대한민국에서 그리 희귀한 이름은 아님에도 특정 인물..

익숙함과 생소함의 차이?

균형감 있는 사고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단어의 특성상 1차적 어의가 있고 그 뜻과 연관 지어져 사용되는 2차적 어의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물"은 순수한 물 자체로써의 1차적 뜻을 지니고 있지만, "그 사람은 물이다"라고 표현했을 땐 1차적 의미를 기초로 사람의 성격을 뜻하는 2차적 뜻을 지니게 됩니다. 그런데, 그 2차적 어의에 대해서는 익숙함과 생소함이 늘 함께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이 되어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고 있는데, 글이 좀 눈에 들어오질 않는 대목에서는 나지막이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이 있어 읽던 책의 일부분을 나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작은 소리지만 소리를 내어 읽고 있으니까 딸아이가 한마디를 합니다. "아빠는 가끔 소리 내어 책을 읽으시는 것 같아요. 왜 그래요..

나이가 든다는 건 말이죠...

나이와 생각의 상관관계 살아간다는 건 나이를 들어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나이가 늘어난다는 건 생각을 하면서도 스스로와는 다르게 상대를 바라보는 의식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연령대에 맞는 호칭 -아이, 학생, 젊은이, 젊은이, 아가씨,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 을 듣게 됩니다만, 마주하게 되는 상대도 역시 그러하다는 생각은 좀 덜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합니다만, 언제 만났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 대한 모습은 그 시점을 두고 생각하게 마련이거든요. 그냥 만난 시점에서 아저씨, 아줌마, 아가씨, 학생일 뿐이라는 거죠. 그러나 그게 너무도 당..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각에 따라 다른 전쟁에 대한 해석?!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에 있어서 무엇이든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모두가 각자 지닌 입장이나 주어진 환경과 시각에 따라서 생각은 달라 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전쟁이라고 하는 것 역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주로 롤플레잉 게임 또는 전략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얻어지는 전쟁에 대한 인식은 그저 재미로 받아들이게 될수도 있습니다. 실제 미국의 경우 아이들에게 군에 대한 인식을 -군입대 및 사관학교 진학에 대한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하는- 부여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을 활용하고 있는 예는 그것의 좋은 예가 될겁니다. 최근 무인 공격용 항공기 및 헬기를 ..

새롭게 와 닿은 노래 "제주도 푸른 밤"

우리가 삶 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얼까? 일이 있어 며칠 전 시 외곽을 운전하며 가는 길... 음악을 듣던 중 오랜만에 들어 보는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1988년 들국화 맴버 최성원이 처음 솔로로 데뷔하며 발매되었던 노래 "제주도 푸른 밤" ▲ 제주의 아름다운 우도 해변 오랜만에 듣게 되어 반갑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가사가 새록새록 한 것이...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간절함으로 가슴을 울리는 듯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절절히...왜 그 시절엔 이 노래의 가사에 별 감흥을 알지 못했었는지...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화두인 요즘이기에 절실하게 와 닿는 느낌이었겠지만...음악인 최성원은 벌써 20년이 훌쩍 넘는 이전의 그 세월에 자유롭고자 노래를 했다는 것이...좀 과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뭇..

동계올림픽 SBS독점중계와 뿌리 깊은 부조리

동계올림픽 SBS독점중계와 뿌리 깊은 부조리 요즘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프로그램 대사 중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란 말이 사회적인 상황을 반영하듯 유행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그냥 웃고 넘기지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웃고 지나칠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유행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인기 오락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는 '디지털이 편리하지만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주제로 아날로그를 추억하는 내용의 대사와 자막을 흘려 보내면서 영웅이 많았던 그 아날로그 시절이 멋지고 좋았다고 회상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에서 '정말이지 이건 말도 안된다'고 혼자서 되뇌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아날로그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재밌는건 그 "남자의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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