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앵무새가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즉, 어떤 이야기와 생각이 어디서 출발했고, 정말로 그런가를 되새겨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이 밝아집니다. 최근 일었난 사안들의 본질을 보지 못하도록 왜곡시키는 언론과 방송(이라 쓰고 폐지 나팔수라고 읽는)들의 행태를 보면서 더욱 하게 되는 생각입니다. 세월호 유족 폭행 사건이라며 왜곡한 것이 그랬고, 이젠 다들 아는 배우 김부선 씨의 일이 그랬습니다. 원인은 따로 있는데, 그 원인은 없고 그저 폭행만이 부각시키려 하는 의도는 뻔합니다.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하는 모습들 보자면 참 뻔뻔하다고 생각되면서도 그들 스스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는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손녀 같이 귀여워서 가슴 한번 찔렀다 아시죠? 국회의장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