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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2

8대2 법칙의 진정한 의미...

8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2!!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끊임없이 갈등하며 그렇게 끝없는 꼬리를 물고서 어디론가 나를 몰아... 세상은 자뭇 바쁘게 보이고, 무엇인가 대단히 중요한 것 같아 보이지만 어찌보면 지금 이세상은 한가지의 그릇된 명제 속에 사로잡혀 진정 보아야할 진실은 놓고만 있어 보입니다. 권력과 부라고 하는 두가지 자본주의가 지닌 상징의 상호적 상관관계는 과거, 권력으로부터 부를 만드는 토대인줄 알았고, 또 역시 실제로 그러했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이상 그 권력은 부를 앞선 힘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권력과 부의 자리는 바뀌었다고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부에 의해 만들어진 권력이 발휘하는 힘의 에너지는 한쪽 방향만을 향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정래 선생님의 소설..

MC몽이 더 비난 받을 이유 있나요?

잘했다고 할 순 없지만, 형평성에 문제가... 왕따, 이지메, Bullying... MC몽의 병역기피를 바라보고 있는 사회적 시각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표현하자면 가장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그와 그리고 그 일과 연관된 몇몇만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때문에 저를 포함한 다수의 대중들은 MC몽의 이번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그 사실에 대해 말할 수도 없으며,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를 그리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더더욱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병역회피에 대하여 용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말하고자 하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시다고도 생각합니다만- 동일 사안에 대하여 판단하는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정정당당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과거 역사를 돌이켜 현재를 기준으로 볼 때 말이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이 과거 또는 역사에 대한 보편적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하자면 그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준으로 현재를 받아들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그래 왔고 그것은 인간의 굴레라고 할 수 있다는 류의 생각들이 그것인데, 실제로 이를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간단히 넘길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사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과거의 모습에 의해 점진적인 개선을 이루어왔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도 일정 부분 이해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

세상을 가장 현명하게 사는 방법?!

나와 세상을 위한 최선책은 진정성과 진실성!!! 대체적으로 처세술 또는 손자병법, 삼국지와 같은 이야기들은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데 있어 하나의 지침서와 같이 통용이 되고, 실제로 그것이 가장 현명한 삶의 지름길처럼 회자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리네 부모님들을 비롯하여 나를 포함한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보자면, 솔직히 사람다움, 그 인간 본연의 순수성을 부인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뭔가 잘못된 건 확실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거짓말하라고... 도둑질하라고 가르치는 부모는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던... 또 다른 측면에서 세상을 마주하며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해주었던 부모님들의 가훈은 또 다른 진리 아닌 진리였음을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실..

모노피스님의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글에 대한 생각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 서비스'"글에 대한 생각 진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고... 무엇이 진짜 사실인지 밝혀져야 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문득 엑스파일의 멀더 목소리도 들리는 듯합니다. 에구구 TV가 참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쿨럭~ -.-; - 역시 마케팅의 수단으로써 좌지우지되는 현실이... -그렇다고 마케팅 자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향들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농심을 좋아해서도 아니고 삼양을 싫어해서는 결코 아닙니다.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 삼양은 대한민국의 라면 시장을 독점하다시피 했었죠. 물론 지금의 농심이 점유한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암튼 삼양 역시 아주 좋은 시절..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신화창조라고?

웃긴 소리지!! 사회적으로 명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이거야 말로 신화창조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예전 여러 방송사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성공을 다룬 프로그램들이 한참 인기를 구가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 방송에서 말하는 성공은 특정한 한 사람의 몫이었고, 그건 말그대로 신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일궈낸 사람에 대해 방송이 보여준 만큼 생각하게 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 강대국 미국이 과연 미국 스스로의 힘만으로 세상의 앞에 설 수 있었을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알게된 그 성공이란, 성공이라고 하기엔 무색한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왜곡된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가짜 성공들이거나 미완의 성공을 미리 터춰 버린... 그러한 왜..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어제(12월 21일)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경제 5 단체장 과 함께 여야 정치인을 방문하여 말했다는 발언 내용입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과연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혹, 일은 개 돼지처럼 시켜 놓고 급여도 개 돼지 취급하시려는 건 아닌지...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스스로의 자화상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없지 않은 건 아닙니다.-이 부분은 아래에서 잠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을 뒤돌아 볼 때 정말 이 말이 진정성이 담긴 말인지는 곱씹어 보게 됩니다. ▲ 우리나라의 재벌에 관한 서적 언젠가 숨겨진 우리의 근대사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일제의 침략이 끝난..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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