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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드론을 응용한 황당 활용법

드론(Drone)..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하더라도 새로운 기술이라 생각되었는데 수많은 형태와 차별화된 여러 가격대로 용도에 따라 구매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면서 그 만큼 활용되는 분야 역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밤 하늘에 불꽃놀이를 하듯 멋지게 수놓는 것에서 음악을 실감나게 연주하기도 하는 등 단순한 배달 또는 고공 촬영이 아닌 사용자의 관심에 따라 용도의 분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드론(Drone)으로 악기 연주를?!!드론(Drone)은 불꽃축제도 변화시킨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 많은 이들이 "그건 그게 아니다"라는 식으로 본질을 쉽게 이야기합니다만, 어떤 면에서 본질이란 간단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어떤 특정 인물이나 나라가 싫다고 그 싫은 것을 대입하여 어떤 사안..

진심이면 통한다는 걸 모르는 걸까?

많이들 그런 줄 알고 따라했던 그럴듯한 광고 패턴이 있었습니다. "얼마면" 또는 "어느 정도 기간이면" 아니면 "OO만큼만 하면" 류~ 이를테면 "6주만 하면 입이 트이는 영어"나 "한달이면 복근이 생기는 운동법"은 그 대표적인 예가 될겁니다. 이미지 출처: ryanholzinger.com 이런 류는 제가 볼 때 그저 내 이득을 챙기기(돈벌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그럴듯 할지는 모르겠으나 들여다보면 진심은 결여된 거죠. 현 시대를 대입하면 수가 낮아도 너무 낮습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말하는 이도 있습니다. 이정도는 되야죠."얼마 만큼만 하면 된다는 식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꾸준히 한다는 약속만 하시면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서로 다른 광고 방법의 일환일지는 알 수 없지만... ..

유튜브로 일반 시민과 실시간 인터뷰하는 대통령

상상의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우리 댓통을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님은 저보다 더 먼저 아실테고... 하지만 이건 실제입니다. 누구냐구요? 뭐~ 아시는 분은 이미 다 아시는 얘기긴 하죠. 미쿡의 오바마 대통령이 그 주인공입니다. 처음 오바마의 모습을 접했던 때가 기억났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2004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찬조 연설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정말 명연설이었습니다. 그 연설 한번으로 전 미국을 넘어 전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그가 전세계 대중 앞에 처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던 명연설을 안 볼 수가 없겠죠?!찾아 보니 유튜브에 누군가 올려 놓았군요. 고맙게도... 디지털 정보시대가 좋은 이유는 바로 이런 거겠지요. 먼저 한번 보시고... 단순히 언변이..

드론(Drone)으로 악기 연주를?!!

지금 시대는 21세기 디지털로 상징되는 세상입니다. 한 30년쯤 시간이 흐른 뒤에 현재를 상기하면 적잖은 격차를 느끼게 되겠지만... ㅎ 이미 벌써 인공지능이 음악을 만들고 있는... 30년 전 보편적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던 일들이 일상으로 벌어지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융합과 분리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무엇이 트랜드다 말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그렇게 합쳐지기도하고 분리되기도 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신기술들은 끊임없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포스팅으로 드론(Drone)이 불꽃 축제도 변하게 할 것이란 이야기를 했었죠. 기술의 활용적 측면에서 융합(또는 응용)이라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designcollector.net 언젠가 자동차를 활용하여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던 ..

새파란 꼴통과 젊은 노년

입에 담기도 뭐하고, 굳이 더 알릴 필요 없이 무관심이 상책이라 생각되는 사이트라서 이름을 거론하진 않겠습니다만... -뭐~ 보심 다 아실 겁니다. 어느 곳을 지칭하는지...- 그곳으로부터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신 나간 어린놈의 경거망동하는 동영상을 접했습니다. 안 좋은 것이라도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이러지는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되새기고, 또 언제 이런 상황에 직면할지 모르니 마음에 준비라도 하셔야 한다는 생각에 추천하긴 거시기합니다만 추천 동영상으로 이번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아래 동영상... 보신 분들이 꽤 있으실 텐데, 페이지뷰를 봐서는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 것이란 생각에 추천 동영상으로 올려봅니다. 왜? 이 동영상을 추천 동영상으로 올리냐면... 제목에 적은 것과 같이 우..

드론(Drone)은 불꽃 축제도 변화시킨다

기술의 발전은 기 존재하던 것들을 과거 유물로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것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죠.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도 그런 것 중 하나가 될겁니다. 드론(Drone)... 많은 이들은 드론(Drone)을 네개의 프로펠러로 그저 하늘을 날아다는 기능에 충실한 용도만을 한정해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이를테면 아마존(Amazon)이 준비하고 있는 드론을 통한 무인 배송이라던가 드론을 이용한 무인 항공 촬영 등등... 누군가는 본질을 중요하게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본질이란 쉽게 내릴 수 있는 정의가 못 됩니다. 원초적 본질이야 그리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글쎄요... 간단히 드론(Drone)의 본질은 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도 드론의 ..

이렇게 재밌는 광고 동영상을 아직껏 못봤다니... 헐~!

다른 비교되는 기업과 견주어 상대적인 면도 영향이 있겠으나... 최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호응이 어떤 흐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 썬도그님의 페북에도 남겼었지만... 대중의 생각없는 쏠림 현상은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하는 것을 잘한다 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한 두가지 사안만으로 모든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중 흐름의 착시는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제가 직접 확인한 엘지 모 계열사의 근무 형태 때문입니다. 살기도 어려운 판국에 배부른 소리한다할 이들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하루 12시간 교대근무를 하며 남들 다 쉬는 휴일도 ..

102살 생일을 맞은 할머니의 여유있는 웃음이 부러운 이유

새해를 맞이하는 년초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경중은 있겠지만- 숫자를 헤아린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 무게는 나이를 더 먹어가는 이들이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삶이 굴레로 느껴지는 우리네와 같은 환경이라면 더더욱... 그래서 이런 동영상을 보면 재미 이전에 뭐랄까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주 잘사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삶에 있어 사람이라면 누려야할 조건들이 충족될 수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이야기가 좀 무거워졌는데요. ^^;재밌자고 올리는 추천 동영상 포스트입니다. 102살이 되신 어느 외쿡 할머니의 생일 파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ㅎ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부러운 건 동영상 속의 할머니께서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어도 몸과 마음이 나이에 맞게 건강해 보이신다는..

요리하는 쉐프 로봇 Moley Robotics를 소개합니다

남자들도 요리를 해야만 하는 것이 대세처럼 온갖 방송들에는 남자 쉐프들이 줄지어 나오고 남자들이 음식만드는 모습 자주 접하게 됩니다. 여자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남자인 입장에서 한편으론 반갑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거북하기도 합니다. 글세요. 남자가 해야할 일 여자가 해야할 일이 따로 있다거나 누가 더 힘든 일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정해 놓고 말할 순 없다고 봅니다. 필요하면 하는 거고 할 수 있으면 좋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걸 굳이 그런식으로 구분해야 하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dadsthatcook.com 이런 생각이 드는 요즘 공교롭게도 남자 여자 구분할 것 없이 표면적으로 모두에게 좋을 수 있는 첨단 기술이 눈과 귀를 쫑긋하..

예쁜 그녀가 알려주는 똥 냄새 없애는 비결

새해 벽두부터 이상한 글을 쓰는 건 아닌가 싶은데... 사실 깜딱 놀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뭘~ 그렇게 깜딱 놀랬냐?!! 그건 동영상을 보시면 압니다. 예쁘고, 수줍음이 많아 보이는 여인이 나와서 하는 첫 마디에 그냥 뻑~!! 가버릴 정도였습니다. 첫 장면부터가 솔직하다 못해 적나라한 멘트가 작렬했거든요. 분명 그녀가 이럴 수 있는 건 자본의 힘이겠다 싶은데... 정말로 천연덕스러운 것이 그리도 자연스럽게 말할 수가 없습니다. 또 그것이 황당무개한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보고 나면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충동에 이끌리게 된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ㅠ.ㅠ 무엇보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끝까지 봐야만 한다는 것도... 이런 모습 역시 현 시대를 대변(?)하는 마케팅의 흐름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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