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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광고는 잘 만들었다만, 그렇게 나쁘면 못팔게 해야지! 안그래?!

눈에 뻔히 보이는 것임에도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길 하는 것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당췌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도통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국가 정책과도 연결되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뭐~ 하도 아몰랑하는 것들이 많다 보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하는 걸까요? [직썰만화] 사형선고 비정규직 승무원들의 법정 소송 패소로 이용하는 마음 마저 애잔한 KTX... 그나마 나라에서 운영하는 거니 낫다 생각해야하는 것임에도 평소 보질 않는 TV를 그 KTX를 타는 동안엔 안보려 해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것을 생각하면 왜곡된 힘에 의해 운영되는 나라의 강제 아닌 강제가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을 갖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꼼꼼함(?)이 그들의 민영화 계획의 일환일 수 도 있겠다는 말도 안되는..

흉기 든 괴한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언제나 생각하는 겁니다만, 인터넷이 좋은 건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원하면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이고, 때로 생각지도 못했는데 알게 될 가능성이 많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지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도 그런 예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이미지 출처: bobbyrubio.blogspot.com 이미지 출처: www.budointernational.org 제목 그대로입니다. 칼을 든 괴한을 만났을 때 대처하는 방법... 그것도 무예 고수가 전수하는 것이니 각별히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 한가지 전제할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니 너무 과한 기대를 갖지는 마시라는... ^^ 보시고 허탈해 하셨을지 모르겠는데... 들어는 보셨을 겁니다. "36계 줄행랑"이라고...손자병법을 쓴 손무가 참고해서 쓴 것이 ..

아들딸 손자손녀가 보고싶은 어느 할아버지의 묘책

가족은 사랑입니다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복지국가에서도 노년층들은 외로운가 봅니다. 그건 달리 말해 노년층 외의 젊은 이들이 그만큼 바쁘게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 도 있을 겁니다. 뭐~ 우리와 비교할 것은 못 되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theguardian.com 여튼, 최근 독일의 슈퍼마켓 체인인 에데카(EDEKA)에서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는 이들마다 대부분 감동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불과 일주일 전후 된(11월 28일 업로드) 현 시점에 3천4백만 뷰를 넘겼으니 에데카 입장에선 마케팅적으로 독톡한 효과를 봤다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마케팅은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잠재의식이 어떻고... ..

이런 차는 도대체 왜 만들었을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이 모두 의미있는 것만은 아닐겁니다. 물론 그 의미라는 것은 그 대상을 대하는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그럼에도 사람들에겐 보편적 시각이란 것이 있기 때문에 천편일률적인 건 아닐지라도 마주하는 대상에 대한 실용적인 면을 생각하는 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하죠. 간단한 예로 자동차는 본질적으로 이동수단이 1차적 활용가치라 할 수 있을테고... 그 활용가치적 의미에서 부가적으로 파생되는 2차적 가치들이 부여된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princetontutoring.com 에구... 근데, 본이 아니게 이렇게 글이 전개되니 그다음 얘기가 좀 막히는 군요. 팟캐스트 방송 지대넓얕을 너무 많이 들었나 봅니다. ㅎ 자꾸 칼 ..

따라해 볼만한 골판지로 팔 만들기

이전 포스트에서 골판지로 3D모델링 작품을 만드는 모나미 오노라는 작가를 소개하며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인다고 했었죠. 당장 모나미 오노의 작품처럼 만들기는 버겁게 느껴져 이것 저것 찾아 보다가 따라하기 괜찮다 싶은 하나를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CrazyPT란 이름으로 유튜브에서 이미 많은 구독자를 확보한 나름 유명 제작자의 동영상인데, 그가 올린 여러 동영상 중에서 제가 선택한 건 바로 아래 동영상에서 설명되는 "골판지로 만드는 팔"입니다. 이미지 출처: 유튜브 / CrazyPT 그냥 봐서는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지만 막상 따라해 보려하면 마냥 쉽진 않을 듯 합니다. 그래도 이건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추후 만들면서 괜찮다는 판단이 든다면 후속 포스팅으로 이글에 연결하여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

골판지로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는 모나미 오노의 멋진 작품들

영어권으로부터 전해진 것들 대부분은 당연한 얘기지만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그 원래의 뜻과 우리가 받아들여지는 것은 어딘가 어긋난 채로 이해될 가능성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그것이 1차적인 어의가 아닌 2차 또는 3차적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 본이 아니게 전혀 다른 뜻으로 알게 되기도 합니다. 구글이 의도한 바와 달리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카드보드(Cardboard) 장치도 그런 류로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은 분명 골판지라는 뜻으로 "Cardboard"란 말을 붙였지만 그 본 뜻을 인지하지 못한 경우 골판지가 아니라 골판지로 만들어진 저가형 가상현실 장치의 이름으로 기억할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뭐~ 어쨌건 골판지 앞에 구글이름을 붙였으니 그게 그렇게 고유명사가 ..

능력있다는 한국인 기자들의 이런 모습은 왜?!

오래 전 쥐20 정상회의 개최에서 있던 일이랍니다. 이걸 지금에야 보게 되었다는 것도 좀 우습고 어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만... IT 디지털 정보시대라고 해서 모든 정보와 이슈들을 알 수는 없으니... 어찌됐든 SNS를 통해 -또한 우연히- 접하게 된 아래 동영상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 다른 생각으로 전이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생각은 동영상을 접하게 된 경로에 의해 동영상을 공유했던 이의 의중에 따라 공감했던 바가 하나이고, 그다음은 그러한 상황 하에서 나라면 어떠했을까로 이어진 생각이 두번째였습니다. 동영상을 접하게 됐던 글쓴이의 의중과 공감했다고 한 첫번째 생각은 기자들-그것도 사이비라는 시각으로-에 대한 힐책이었습니다. 전부가 그렇다고 할 수 없음에도 워낙 표면화 된 현재의 언론지형이 왜..

오묘한 인간의 신체

사람의 피, 뼈, 근육 이 모든 건 만들어진 처음의 것이 아닙니다. 각각의 신체 모두 일정한 주기에 맞춰 새롭게 만들어진 것들 입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몸무게, 키 등의 신체치수는 측정했던 시점의 값일 뿐 일정한 범위 내라고 하더라도 여러 상황적 요인들로 인해 항상 변화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지닌 일반적 생각들은 인간의 신체가 한번 고장나면 끝이라는 인식들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하지 않아도 되는 수술까지 마다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죠. 이미지 출처: www.northokaloosaphysiciangroup.com 사람의 병과 치료에 관한 접근은 사실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보편적으로 인지하게 된 이러한 건강과 관련된 우리의 신체에 대한 생각들은 일정 부분 재고할 필요가..

로봇 시대 준비를 위한 축구 대회 로보컵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결국 로봇과 연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로봇이라는 대상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그 실체가 확실하게 와닿지 않는 것임에도 디지털 기술이 발전해 온 과정을 상기하자면 그리 먼 얘기도 아닌 듯 하다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통 생각하는 범위 내에서는 간단해 보여도 결론적으로 우리가 아는 로봇은 전문적 영역 안에서 산업으로 활용되는 것 이외에 어린 시절 만화 또는 아이로봇이나 트랜스포머와 같은 영화적 상상력을 동원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기에는 결코 간단한 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지능이라는 것 자체가 아직 인간이 모르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wall.alphacoders.com 물론,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건 우리 인간들의 상상력 내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대부분이..

이런 장난도 아름다운 건.. 청춘이니까?!

남녀가 사랑을 할 때 만큼 좋은 기억이 또 있을까요?! 뭐~ 사랑의 마음이 꼭 젊음(남녀)에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청춘이라는 말은 그래서 쓰이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청춘.. 언제인가! 그 노래를 좋아하게 된 기억 이미지 출처: bellapetite.com 아래의 동영상도 그러한 모습의 하나일 듯 합니다. 아마도 이 동영상은 먼 훗날 두 사람에겐 추억으로 남을 겁니다. 물론, 그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좋았던 기억과 감정은 변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언젠가 페북(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보았던 동영상인데요.. 사랑하는 젊은 남녀의 사랑하는 모습에서 풋풋했던 예전 기억들이 교차되어 저역시 순간적으로 동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절엔 저런 정도의 장난도 야릇한 기분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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