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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190만 달러(23억)에 당첨 되었다는...

GMAIL WINNER 메일에 속지 마세요!! 요행수를 바라고 살지 않는 편이라서 재미로 몇번인가 구입했던 기억 이외에 복권과 같은 것들을 가까이 했던 적이 별로 없습니다. 뭐 물론 복권에 당첨되어 순식간에 수십억의 부자가 되었다는 소릴 듣게되는 경우 솔깃해지기도 하고 아주 가끔 그러한 복권 당첨이 된 상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나같은 사람도 이렇게 복권이 당첨되면 어떨까를 생각하는데... 매주 복권이나 경마, 카지노와 같은 도박에 빠진 -그렇다고 그러한 사람들 모두가 원래부터 그러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이 글이 그러한 분들을 욕되게 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없습니다. 물론 그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 경우라면... 그것도 본전 생각이 간절하거..

그냥 2010.06.17

스마트폰 사용 아직은 시기상조일까?

스마트폰도 마음대로 선택하기 어려운 현실!!! 아이폰4G가 공개되고 옵티머스Q, 겔럭시A와 S, 시리우스, 디자이어 등 안드로이드 폰들이 맞대응하듯 출시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요목 조목 살펴보면... 과연 지금 스마트폰을 구입해도 좋은 시기일까? 라는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디지털 기기들 특히 컴퓨터 처럼 사용 해야만 하는 그 연장선에서의 스마트폰 역시 다른 무엇보다도 사용을 먼저 해야 한다는 생각을 무시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휘황찬란한 광고들로 포장된 스마트폰들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서는 정말 이정도 밖에 할 수 없어서 안한 것인지 아니면, 사용자들의 선택에 있어 일부러 고민을 하도록 만든 건지 아리송하기만 합니다. -어떤 건 배터리가 좀 부족하고, 또 어떤 건 메모리가 문제로 보이며..

감시와 통제에 대한 무의식을 경계한다!!

공유되어야 할 정보와 보호되어야 할 정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라는 조금 오래된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하는데...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는 누구나 국가 또는 어떤 권력에 의해서 감시받고 통제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위험성과 부당성을 영화적 표현(sequence)을 통해서 알리고 있었습다. -물론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영화에서 목적으로 하는 바가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그런데, 그 에너미 오브 스테..

추억의 게임 겔라그를 스마트폰에서

전자오락의 전설 겔라그를 기억하시나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은 수없이 많을 겁니다. 동영상과 사진 이나 이미지, 음악 또는 문득 스치고 지나는 어떤 향취 등등... 그런데, 7,80년대를 유소년기로 보낸 현재의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 사이의 분들이라면 어린시절 오락실에서 재미에 흠뻑 빠져서 하던 게임 -어쩌면 게임 보다는 전자오락이라는 말이 추억을 살리는 보다 적절한 표현이 될듯.. ^^ - 들도 그러한 추억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예전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일명 "겔라그"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점점 세상의 관심 속에서 멀어져 가는 윈도모바일이지만 아직 윈도모바일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소개하는..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도메인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도메인을 텍스트큐브 도메인에서 개인도메인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ID로 사용하고 있는 "hisastro"를 사용하여 hisastro.com hisastro.com이 이제 이곳의 새로운 주소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게 된 이유가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에 따른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블로그를 좀더 애착있게 운영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해왔던 사항이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실행하게 되다 보니... 도메인 주소 선택에 있어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0gan.com 등의 도메인을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 아이디를 활용한 새로운 독자적 도메인을 사용할 것인지 이래저래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hisas..

포털사이트 뉴스, 내 맘대로 골라보자!!

내 맘대로 골라보는 네이버 My뉴스 서비스 본 글은 이번 선거결과와 관련하여 그간 언론들의 여론조사결과 호도에 대한 지적을 포함하여 궁극적으로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글입니다. 실제로 이번 6.2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지면매체 및 방송매체와 더불어 조금도 다를 바 없는 많은 뉴스매체들이 인터넷 포털의 중요한 잘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얼마나 여론을 무시한채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가십성 기사들을 토해냈는지 여실히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껏 언론매체에서 이번 선거의 판세를 제대로 분석하고 보도했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과거로부터 지금껏 여론을 조장하고 의도된 바대로 포기를 유도하거나 자칫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왜곡된 힘이었다고 생각합니..

선관위는 제대로 된 선거 참여를 바라지 않는 건가?

선관위에서 하는 일이 도대체 뭔가? 투표를 하기위한 참고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선거홍보물(공고물) 발송에 있어 적어도 한번 보고 쉽게 선거별 후보자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일람표 정도는 마련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이런 생각이 선관위의 업무 범위로써 너무 광범위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또한 만일 그런 작업이 없었던 것을 감안할 때 홍보물(공고물) 발송이라도 빨랐다면... 그러려니 했을 겁니다. 하지만, 홍보물(공고물)의 발송도 선거를 불과 나흘을 남겨두고 그것도 토요일 오후에 받아 보았다는 건 상식 선에서 이해하려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이러한 일들 자체가 표면적으로만 선거를 홍보하고 장려하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받아 본 선거홍보물(공고물) 중에 보니 그것도 비례대표의원에 ..

그냥 2010.06.02

전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각에 따라 다른 전쟁에 대한 해석?!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에 있어서 무엇이든 그렇지 않은 것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모두가 각자 지닌 입장이나 주어진 환경과 시각에 따라서 생각은 달라 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전쟁이라고 하는 것 역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주로 롤플레잉 게임 또는 전략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얻어지는 전쟁에 대한 인식은 그저 재미로 받아들이게 될수도 있습니다. 실제 미국의 경우 아이들에게 군에 대한 인식을 -군입대 및 사관학교 진학에 대한 홍보 등을 목적으로 하는- 부여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들을 활용하고 있는 예는 그것의 좋은 예가 될겁니다. 최근 무인 공격용 항공기 및 헬기를 ..

정정당당하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 과거 역사를 돌이켜 현재를 기준으로 볼 때 말이 되지 않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이 과거 또는 역사에 대한 보편적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생각하자면 그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을 기준으로 현재를 받아들이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그래 왔고 그것은 인간의 굴레라고 할 수 있다는 류의 생각들이 그것인데, 실제로 이를 적지 않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에서 간단히 넘길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역사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과거의 모습에 의해 점진적인 개선을 이루어왔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렀다는 것도 일정 부분 이해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

세상물정에 대한 양보할 수 없는 진실

세상물정이라는 통속적 의미로 볼때, 부조리는 당연한 걸까? "사람이 사는 것은 그 문화와 환경만 다를 뿐... 세상 사는 모습은 어디나 같다!" 그런데, 이 말속에는 "어느 곳이나 다 부조리가 있으며, 원래 사람들은 그렇게 문제 많고...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자기 분수에 맞게 사는 거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테고, 또 어떤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두고 긍정적인 사고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몇 해 전 출장 차 브라질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곳 브라질은 알려진 대로 치안에 많은 문제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일례로 오후 7시 이후에는 신호등이 빨간 신호에서 자동차가 정차하지 않아도 되는 법이 통과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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