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 WINNER 메일에 속지 마세요!! 요행수를 바라고 살지 않는 편이라서 재미로 몇번인가 구입했던 기억 이외에 복권과 같은 것들을 가까이 했던 적이 별로 없습니다. 뭐 물론 복권에 당첨되어 순식간에 수십억의 부자가 되었다는 소릴 듣게되는 경우 솔깃해지기도 하고 아주 가끔 그러한 복권 당첨이 된 상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나같은 사람도 이렇게 복권이 당첨되면 어떨까를 생각하는데... 매주 복권이나 경마, 카지노와 같은 도박에 빠진 -그렇다고 그러한 사람들 모두가 원래부터 그러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이 글이 그러한 분들을 욕되게 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없습니다. 물론 그 구렁텅이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 경우라면... 그것도 본전 생각이 간절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