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정리되지 않으니 하루 하나의 포스팅도 버겁게 느껴집니다. 요즘 들어 특히... 그렇다고 하루를 건너뛰는 건 용납되지 않고.. 이런 것도 스스로를 옥죄는 거죠?~! ㅠ.ㅠ 글이란 게 생각을 제대로 했을 때 쓸 수 있는 건데.. 일도 많고 머리가 복잡하다 보니 생각을 정리할 여유가 없는 것이 원인입니다. 뭐~ 스스로 하고자 하는 걸 실천해 나가는 건 그렇다 치더라도...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굴레의 연속이죠. ㅠ.ㅠ 생각해 보면 정말 한두 가지가 아니긴 합니다. 자본주의...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사회 속에 태어났다는 것에서 부정 조차 하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사회... 그러다 보니 어느새 그 속에 묻혀 살아가게 되고 당연히 돈이라는 것은 원초적인 굴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노오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