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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이런 가구 어떠신가요?! 올인원 복합 가구 리빙큐브!!

가뜩이나 좁은 집 안에 이런 저런 수납을 위해 이곳 저곳 놓여진 가구들을 보다 보면 그 필요성이야 당연한 것이라 없앨 수도 없는 노릇이지만 그렇다고 그저 좋은 건 아닙니다. 가구의 목적이 있다지만 그 목적에 상응하는 미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뭐~ 실용적 측면에서 공간 활용도 포함해서... 언젠가 작은 원룸에서 사용하기 알맞다고 보여진 디자인을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아마도 의미상 유사한 성격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올인원 세면화장실?! All In One Loo 관점에 따라 보는 시각은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디자인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기능적인 측면과 그 기능성을 미적인 부분으로 승화(?) 시키는지의 여부에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소개해 드리는 리빙큐브는 ..

기능성 디자인 2015.04.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권력의 모습?!

국가를 위한... 수많은 수식어는 어릴적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국가란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국가의 의미를, 그 본질을 갈구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권력이 왜곡되어 그렇지 결론적으로 권력이란 좋은 일을 잘 하기 위한 수단에 다름이 아님을 압니다. 그럼에도... 아직 그러한 올바른(?) 권력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까닭에... 남에 떡이 커 보인다고 다른 나라 최고 권력자들의 -우리네 환경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좋은 모습을 접하게 되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습니다. 물론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지금과 비교할 때 노통은 그나마 그러려 했다는 점은 그리움이 되기도 합니다. 어쨌든... 우연히 보게 된 아래의 사진 한장은..

좋은글 2015.04.02

프레시안~! 광고 좀 어떻게 하면 안되겠니?!!

이념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고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마찬가지긴 합니다. 언젠가 이미 깨닫긴 했죠. 이념이란 다름아닌 사람을 위한 것임을... 주위를 둘러 보면 답답함이 넘쳐 남니다. 억지로 좋은 것을 떠올리려 해도 한편으로 좋은 것을 생각할 여지 조차없는 이들로 인해 외려 미안함이 먼저 떠오르기도 하구요. 그래도 세상이 좋아지길 바라는 여러 모습들이 있기에 그나마 세상이 이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여러 모습들 중에는 언론도 포함될 수 있을텐데... 인간이라면 누구나 먹고 사는 문제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할 수 있을테고... 또 이를 연결지어... 그래서 자본주의라고 하기도 하겠지만... 논조의 지향하는 바가 다를 뿐 좌우 구분 없이 대부분 향하는 바는 그리 다르지 않다는 사실..

논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

놀 줄 안다는 것과 중독은 다른 의미인데…. 때로 혼동하는 경우 또는 반대로 착각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얼마 전 송호준이란 젊은 친구가 국내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쏴 올린 적이 있었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넘들에게까지 꿈과 희망을 부여한 그가 그렇게 멋져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amsat-uk.org 근데, 나중에 그 친구의 얘길 듣고 보니 아차 싶더군요. 좋아하는 걸 한다는 게 마냥 좋기만 하지 않다는 걸 저 역시 알고 있었으니까…. 다만, 그걸 의식하지 못했을 뿐. 당연히 뭣도 모르면서 그저 그럴 것이라 상상만 한 거란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그것은 알기 싫다 118a 삶이라는 형벌 사실 저는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을 스스로 관찰하곤 합니다.'과연 이것이 진정 내 생각의 발..

비누, 조금의 자투리도 없이 알뜰하게 사용하려면

이런 것도 상식이 될 수 있을까 살짝 망설여져서 포스팅을 할까 한참 전 부터 고민했었습니다.결론은 이러한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누군가에겐 유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물론, 아마도 많은 분들이 지금 설명드리려는 내용을 감각적(?)으로 인지하고 이미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만, 어느 집엔가를 방문했더랬는데 조각만 남은 비누는 버린다고 하다군요. 아깝게도. 그것이 본 내용을 포스팅하게 된 결정적 힘이라는 걸 이유로 말씀드리며... ^^ 5년 전 쯤 샴푸를 알뜰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포스팅했었습니다. ㅋ 이걸 누가 기억하겠습니까? 포스팅한 저를 제외하고... ㅋㅋ 뭐~ 어느 누군가 어렴풋이 기억할진 모르겠네요. ㅎ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알뜰하게 절약하며 사용하자라..

USB 프린터를 PC에 연결하지 않고 네트워크로 공유하기

캐논, HP, 렉스마크, 엡손, 신도리코 등 지금까지 여러 프린터를 사용해 보았지만 많은 이유에서 후지제록스 프린터가 가장 좋았습니다. 우선 저렴한 가격에 빠지지 않는 기능과 성능으로 인쇄 품질 무난하고, 유지비용 또한 부담없었다는 점이 그랬습니다. 모든 평가란게 개인 편차가 있을테니... 개인적인 평가가 그렇다는 겁니다. 최근 사용했던 프린터는 CP205b로 대략 3년간 사용하면서 중간 중간 이런 저런 문제가 있긴 했어도 큰 무리 없이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단점이라면 드럼일체형 프린터라서 교체할 수 없다는 건데... 사양에 표기된 것을 기준으로 3만장 전후를 사용할 수 있음을 믿고 2011년 구입하여 현재까지 너무나 잘 사용했습니다. 사무용으로 사용했던 CM305DF제품도 정말 좋았죠. 자동 양면 인..

인연(因緣)이란 이런 거지...

벌써 4년 남짓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얀 고양이 바론과 연이 닿은 건 말이죠. 애완용 동물을 취미처럼 키우는 것과 거리가 멀기에... 동물과 이렇게 인연이 되어 함께 살게 될 줄은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어린 시절 종종 강아지를 키웠던 적이 있지만 그건 제가 아닌 부모님의 의중이었으니 엄격히 말하면 직접적인 건 아닙니다. 하얀 고양이 바론은 4년 전쯤 이지적인 파란 눈에 하얗고, 뽀얀 정말 귀티나는 고풍스런 모습으로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이 곳으로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어디가 마음에 들었는지 떠날 생각이 없는 듯 보였습니다. 하얀 고양이 바론의 이름은 꽃이라는 시에서 처럼 이름을 불러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고민하다가 미야자키의 만화 '고양이의 보은'에 나오던 고양이 이름을 혼동하여 ..

네버엔딩 USB? 인피니트 USB!!

몇 해 전 포스팅했던 USB디자인이 상용화가 되나봅니다. 무한 USB Port?! 왜 이걸 생각 못했을까? 당시만 해도 USB 2.0대라서 직류로 여러 USB장치가 연결될 경우 전압의 저하를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지만, 버전이 올라가면서 이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되었기 때문인듯 합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어떤 건지 바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한번 보시죠.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제품이죠? ^^본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에 올라와 있습니다. 관심 가시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InfiniteUSB - one usb port, unlimited devices / by InfiniteUSB

기능성 디자인 2015.03.27

에너지 활용을 위한 디자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여러가지 요소와 또 같아도 서로 다른 표현이 있겠지만- 에너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 등등 에너지에 관한한 과학적 개념으로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는 못하지만 에너지라는 것이 다양하고, 변환 가능하며 또 축적할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은 압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는 우리 인간의 삶과 직결되어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 도 있다는 사실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디자인 분야가 있겠지만 상호 융합되는 현 시대에 에너지와 관련된 디자인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건 그러한 이유때문일 겁니다. 전기와 가스사용료 안 낼수는 없을까?체온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충전기?!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미..

기능성 디자인 2015.03.26

그 생각들은 정말 누구 생각이었을까!?

정서라는 말을 합니다. 보통 우리네 정서 어쩌구~ 저쩌구~! 그건 일정한 지역에서 사람들이 갖는 동일한 어떤 생각의 합을 의미하는 걸텐데요. 그런 생각들이 다 그럴 것이라고 치부하긴 어렵겠지만, 문득 드는 이러한 생각에서는 정말 그것이 사람들 자신의 생각이었을까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맞긴 맞아 보이는데... 아니라는 생각...처음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부터 꼬일 수 밖에 없는 소재라서 솔직히 말하기 쉽지 않은 내용입니다. 어린 시절 어른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남의 도움을 받고 사는 것을 상당히 꺼려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것은 타인은 물론이고 나라까지도 포함되는 뭐랄까 지금 생각하면 결벽증에 가까운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그것도 없는 살림을 꾸려가는 입장인 분들이 더더욱... 그런데, 가만히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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