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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내 취향의 새로운 음악을 쉽게! 아이패드 어플

Aweditorium을 소개합니다 알고 있는 음악을 듣는 거야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음악들을 찾기란 쉽지 않죠. 그런데, 아이패드만 있으면 이를 좀더 쉽게 내가 원하는 음악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Aweditorium이란 어플을 활용하는 겁니다. 주로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결코 수준 낮은 음악들이 아닙니다. 외려 기존의 방송매체를 중심으로 한 음악들이 무색할 정도로 좋은 음악들이 우주와 같은 형태로 담겨 있죠. 물론, 처음 Aweditorium을 접하면 이게 뭐지? 싶지만, 이내 바로 적응하고 어느새 Aweditorium 속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Aweditorium의 UI가 직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

MC몽이 더 비난 받을 이유 있나요?

잘했다고 할 순 없지만, 형평성에 문제가... 왕따, 이지메, Bullying... MC몽의 병역기피를 바라보고 있는 사회적 시각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표현하자면 가장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그와 그리고 그 일과 연관된 몇몇만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때문에 저를 포함한 다수의 대중들은 MC몽의 이번 문제에 대해서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그 사실에 대해 말할 수도 없으며,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를 그리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더더욱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병역회피에 대하여 용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말하고자 하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생각하고 계시다고도 생각합니다만- 동일 사안에 대하여 판단하는 형평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

8살 딸이 만든 성탄선물 안드로이드 산타

잘 만들었는지... 평가 부탁드려요. ^^ 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리고 저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2월 24일 첫째 아이가 태어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 음~ 그런데, 어떤 종교적인 바탕이 아니더라도 분위기와 느낌은 분명 다른 날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어린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바로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 크리스마스라고 하여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도 아이들은 뭐가 좋은지 캐롤을 흥얼거리고... 작은 선물에도 좋아라 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 보다 저에게 더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아빠로써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는 다는 거... 그냥 생각만 해도 기분이 흐뭇해지는 일인데... -아빠인 분들이라면 다들 그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이 기..

아이작품들 2010.12.25

케이벤치, 낚시질에 재미붙였나??!

이런 낚시성 기사가 케이벤치에 도움이 될까? 오래 전 부터 IT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 케이벤치의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아주 관심있게 봐왔다곤 할 수 없지만, 종종 좋은 정보들을 얻곤 했는데... 최근 케이벤치의 기사들을 보면 너무도 실망스럽습니다. 찌라시의 전형인 낚시질에 재미를 붙인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케이벤치가 보내왔던 메일은 낚시성 찌라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2월 18일에 받은 케이벤치의 뉴스레터 제목에는 "[뉴스레터] 영원한 것은 없다, VGA 5년 이내 사라진다"로 되어 있습니다. VGA에 대하여 아는 사람들이라면 분명 VGA규격이 없어진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놀라운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케이벤치에서 보내온 VGA가 사라진다..

디지털이야기 2010.12.24

심비안의 신비하고 재밌는 기능성 어플

손대지 않고도 전화 벨소릴 끄는 eyeCall 우리나라에선 드러나지 않는 지하의 이름 심비안 입니다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도 좋은 스마트폰OS입니다. 스마트폰의 특성상 어플간의 충돌이 종종 있어도 부족한 하드웨어 사양에도 부드럽게 운용되는 프로세스 처리를 보면 이렇게 안정화된 OS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심비안에서 구동되는 어플들은 재밌는 것들이 많습니다. 지금 소개해드리려는 어플 eyeCall도 그 중 하나로 기능성을 겸비?한 참 재밌는 어플입니다. ▲ eyesight사의 eyeCall 어플 사용법 eyeCall은 심비안OS 내의 증강현실 어플로 유명?한 eyesight에서 개발하였는데, 어플의 컨셉은 이렇습니다. 상황적으로 현재 회의 중이라서 전화를 받기도 어렵고 전화벨 소리는 계속 울리는데..

보온병은 자연산 아니라서 그랬나?!

평소 행적이 어떠 하길래...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대한민국 정치는 블랙 코메딘가요? 초를 다투며 뉴스가 유통되고 재생산되는 21세기가 어떤 시대인지 아직도 감조차 잡고 있지 못하니 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정말 될 수 있으면 이런 글 안 쓰려고 하는데... 정말 안 도와줍니다.- 저런 인물이 한나라 여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현실.. 너무도 창피합니다. 글쎄 평소 행실이 어떠 하길래 룸을 운운하고 거기다 한술 더떠 자연산 어쩌구 지꺼리니... 국민을 우습게 봐도 한참 우습게 보는 것이 아니고 서야 이런 수준 미달의 말을 어찌 공식 석상에서 할 수 있단 말입니까? ▲ 사진 출처: 오마이 뉴스, 지난 해 국회 한나라당 의총에서 모 의원이 안상수 씨의 얼굴에 묻은 무언가를 닦아 주..

안녕~ 텍스트큐브! 잘지내요~ 티스토리!! ^^

텍스트 큐브! 아니 구글! 정말 너무했다. 텍스트큐브가 스팟과 통합된 것에 대해 이젠 더 뭐라 할 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결말을 낼 필요까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은 너무 큽니다. 무엇보다도 문제는 공지사항과 FAQ만을 달랑 던져 놓고서 맘에 안들면 나갈테면 나가란 식으로 떼미는 듯 한 이 느낌은 정말이지 해도 너무했다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시간 약속에 철저하다는 미국 서비스가 한국에 들어와서 변한 건지 -아님, 한국식에 적응한 건지- 애초 예정되어 있던 텍스트큐브와 스팟의 통합 이전은 12월20일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그날은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전격적으로 12월 22일 오후 이전 작업이 진행되었는데... 문제는 이를 생각하지 못한 잔존 텍스트큐브 사..

아이 눈에 비친 철부지 아빠 -.-;

아이에게 아빠란 어떤 존재여야 할까요? 어린시절 저에게 아빠라는 존재는 참 엄하고 무섭기만 한 존재였습니다. 나이가 들어 아이를 키우는 부모된 입장이 된 지금도 아버님은 무서운 분입니다만... ^^; 어린 시절 악몽의 절반 이상은 아버님께서 꿈에 나타나는 것이었을 정도로 제게 아버님은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분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는 현재 30대 중후반 이상되는 분들 -그 나이가 더 많으면 많을 수록 더욱- 이라면 많은 분들이 그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어 생각하니 그 아버님들의 무서움이란 그것이 단지 내 아버님의 특이한 성격에서 기인한 무서움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시절 환경이 그랬다는 사실을... 그리고 아버지는 엄해야 한다는 분위기 뿐만 아니라 그 아버님 위의 아버님...아..

아이작품들 2010.12.21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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