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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해법, 시스템화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6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5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

모금의 목적은 모금이 아닙니다.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5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4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법과 원칙의 천박한 논리 그리고 돈

그래도 희망은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 그동안 대통령과 정부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날치기를 버젓이 정의라 말합니다. 날치기가 법과 원칙이라도 된다는 얘긴지. 더군다나 민간인 사찰과 대포폰이란 엄청난 일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천박하다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두 아이의 아빠로써 아이들에게 무언가 말을 할 때에도 나의 말이 아이들의 생각에 -아이들이 배웠든 또는 부모로서 그간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말했던 말들을 바탕으로 한- 행여라도 어긋나는 것이 있을지 두루 살피는 것이 도리라 생각하여 항상 조심하며 최소한 말과 행동을 같게 하려고 하는데... 힘과 권력만 있으면 그 법과 원칙이란 통치를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하는 인식이 아니고 서는 결코 ..

모금단체가 너무 많다! 모금창구 단일화의 필요성!!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4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3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스마트폰어플과 사용에 관한 고민 이젠 끝!!

앱비스타(Appvista)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내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본 내용을 쓰게 된 동기와 생각들의 이해를 위해 대략이라도 이전 포스트를 읽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 12월 7일 메조미디어에서 진행 된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앱비스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통하여 앱비스타의 준비를 위해 적지 않은 고민의 흔적들을 엿 볼 수 있었고, 또한 하나의 서비스가 런칭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앱비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모든 스마트폰 어플과 정보를 한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우리도 이제 모바일로 연결되어 철저히 개인화되는 시대이자 소설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외형적이라고 표현한 건 단지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하기엔 스마트폰의 사용이 그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지체랄까요?- 뭐든 다 된다고 하는 미디어 광고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 흐름에 따라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긴 했지만, 그만큼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 간의 노력과 그 이상의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 ..

기부문화 정착의 해법, 인터넷 상호작용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3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2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다보..

디자인의 기능성이란 이런 것!!

야외 나들이가 즐거워질 M.A.T UI, UX... 이건 꼭 컴퓨터에서 구현되는 프로그램만의 이야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품들을 어떻게 더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활용하도록 하느냐가 더 많은 경우에 해당할지 모릅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디자인은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시기에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돗자리?나 매트를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고안된 컨셉 디자인입니다. 모양새가 아주 직관적이라서 보면 바로 느낌이 화~악 옵니다. 직접 보시죠. Mat Air Together Picnic Mat Designer : Ko Ha-Rim, Moon Jun-Young, Nam Hyeong-Taek & Seong Yeon-Woo 이미지 출처 : www.ya..

기능성 디자인 2010.12.08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모색해야 할 5가지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2 ※ 본 글은 이전 포스트 "기분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1"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내용의 이해를 위하여 이전 포스트를 먼저 읽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에 매진하거나 사욕을 채우는 모습은 정말이지 그것이야 말로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 글 ☞ 모금 단체들 - 종교성향 분류 참고기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 꼼꼼히 들여..

모금의 근본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기부문화가 정착되기 위한 선결과제 1 ※ 본 포스트는 모금관련 단체에 대해 생각을 하며 적었던 글인데, 모금에 대해 보다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고자 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연말연시(그러나 저는 연말연시 모금에 반대합니다.) 를 맞아 많은? 분들이 그 분위기에 의해 익숙해졌다고 할 수 있는 모금 시기?에 맞추어 함께 생각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에서 그 내용 일부를 수정, 재발행하는 글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며 우려스러운 건 어느 특정 모금기관의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전체가 왜곡되어 호도되는 분위기와 이를 호기삼아 경쟁?의식을 지닌 그리 다를 바 없는 모금단체들이 이번이 기회라고 달려드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특히 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또는 이를 교묘히 숨기며- 사회복지를 앞세워 선교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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