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를 대표하는 이를 치켜세우지는 못할망정 조롱하고 못잡아 먹어 안달이 나야 하나라는 자조가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이 오래 갈 수가 없는 현실... 진실이 조금도 느껴지지 않고, 나라를 대표한다는 자리를 권력으로 아는 듯한 모습에서.. 또한 자신은 마치 높고 지엄한 척 하고 일반인들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는 듯 행동하는 모습에서 욕지거리가 튀어나오지 않는 게 외려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편인지 종편인지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부칸 조선TV같은 방송 뉴스에서 그 곳의 위대한 지도자라 호칭되는 최고 권력자를 찬양하는 것과 동급으로 맞먹는 보도를 보고 있으면 정말로 여기가 어딘가 혼란스럽기까지 합니다. 아마도 아래는 그 대표적인 보도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